한국 감독이 만든 작품인데
놀랍게도 부산행의 연상호감독 작품..
주인공 엄마가 용병인데 전투 중 부상으로 식물인간이 됨
그 결과 뇌 복제와 전투력 테스트로 매일 시뮬레이션화 되다가 주인공에게 친화적인 남자 연구원이 반출하고
섹스용도의 로봇으로 테스트하는게 나옴
주인공은 자신의 엄마가 이렇게 쓰이는것에 분노하지만
알고보니 회사측에서 전투테스트에서 가망성이 안보이자 아예 리얼돌로 팔자고 한거 알게됨
영화 자체는 재미없음 근데 저런 요소는 mtr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 말하는거라 신기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