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좀 늦었음...>
자꾸 후기 쓴다 쓴다해놓고 간만에 연휴가 길게 잡혀있으니까 게으름 피게 되더라... 추석 끝나고 쓴다는걸 주말까지 미뤘네...
어쨋든 일정은 토요일 저녁시간부터 일요일 점심시간까지 우리집 엄마방 침대 위에서 했음... 콘돔은 3개밖에 안들어있었고 2개는 친구가 쓰고 하나는 내가 썼어 그렇다고 내가 섹스한건 아니고
친구한테 너가 하고 싶은거 왠만하면 우선적으로 다 들어줄거라고 하니까 처음에는 좋아하면서 정말 너네 애미 내 노예년으로 만들어도 되냐? ㅋㅋ 이러면서 펜 같은거 준비물 챙겼는데 막상 우리집에 오니까 긴장하더라고 섹스도 이번이 처음이고
의외로 엄마가 우리들 중 가장 덜 긴장하시고 분위기가 더 가벼우신 편이었음... 오히려 웃으면서 내가 친구 데려오니까 웃으면서 평소처럼 맞이해주시더라고
실전은 저녁 먹은 뒤에 했는데 생일 날에 엄마한테 부탁한대로 친구가 원하는걸 우선시하기로 해서 내가 친구한테 혹시 원하는거 없냐고 물어봤음
전에는 신나서 엄마 능욕 어떻게 할지 떠들어대던 애가 막상 엄마가 눈 앞에 있으니까 쭈뼛쭈뼛거리면서 마치 나처럼 눈치보면서 애가 소심해지더라고... 정말로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엄마가 직접 아줌마는 화 안낼태니까 하고 싶은거 원하는거 뭐든 말해보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엄마 눈치보면서 그럼 내일까지 모두 다같이 알몸으로 지낼 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자기는 예전부터 아줌마하고 알몸으로 같이 있어보고 싶었다고
그러더니 엄마가 나 보더니 괜찮겠냐고 물어 보더라 뭐 친구하고 자위할때도 알몸으로 같이 자위했는데 나는 괜찮다고 했지 내 의견은 딱히 안물어봐도 좋다고 했고
엄마가 그러더니 친구보고 우리 아들은 괜찮다고 하니까 오늘은 아줌마 아들이 됐다고 생각하고 바라는것 마음껏 부탁해도 된다고 하면서 친구 어깨 토닥여주더라
분명 엄마 옛날에 아빠하고 섹스한거 외에는 경험이 없을텐데 그래도 연륜 덕분인가 아들뻘하고 섹스하게 되는건데 여유가 느껴지는거 같더라... 좀 신기했음... 근데 그만큼 엄마한테 섹스하는건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인거 같이 느껴져서 씁쓸하기도 하고...
어쨋든 그래서 우리 셋 다같이 팬티까지 전부 눈 앞에서 옷 벗었는데 솔직히 여기서부터 이미 쿠퍼액 소추에서 나오고 있었다...
친구는 우리 엄마 알몸보더니 진짜 진심으로 엄마를 여자로 생각하고 있던건지 우와 미친... 거리면서 얼굴 손으로 가리면서 웃더라고 한손으로는 내 엉덩이 약하게 툭툭 치면서
엄마는 그래도 조금은 부끄러운지 가랑이에 손올리고 얘는... 이라고 하면서 고개 숙이고 살짝 웃더라고
참고로 우리 엄마 보지 색깔 검은색임... 털도 조금은 나있고
유두도 흑두고
근데 나 여기서 엄마가한 말 때문에 진짜 쌀 뻔했음... 다른 말은 몰라도 이때 엄마가 했던말은 너무 또렷하게 기억한다
'OO이도 이제 다 큰 성인이구나. 우리 애는 아직도 이렇게나 어린데...' 라고 엄마가 스스로 말하더라
그도 그럴게 나는 물렁살 천진데 내 친구는 운동으로 단련된 근육이 제대로 보이고 배에도 약간 복근 비스무리하게 다져져서 초라한 내 몸하고 비교될 수 밖에 없음...
거기다 자지도 내껀 털은 정글처럼 징그럽게 자랐으면서 색만 흑인처럼 시커멓고 조그만해서 고개 숙이고 있는데, 걔꺼는 길다랗고 딱딱해보이는게 고개 뻣뻣하게 세워서는 색도 내꺼보다 더 깔끔해보이고...
몸부터 자지까지 나는 친구보다 더러워서 제대로 열등감 느끼고 있는데 언제나 내편인 엄마가 내 앞에서 직접 비교하니까 몸 부들부들 떨리면서 패배감하고 질투심에 존나 흥분되더라
그리고 엄마가 나 내년에 군대가려면 체력이 어느정도 필요하니 노는것도 좋지만 나 체력단련도 좀 시켜달라고 걔한테 부탁하는거임...
엄마 덕분에 어느정도 걔도 분위기가 풀어졌는지 웃으면서 자기 동생이라고 생각하면서 가서 힘들지 않게 운동시켜주겠다고 했음... 뭔가 나는 둘한테서 소외되고 엄마하고 헬스트레이너가 나누는 대화같이 들리더라
그리고 걔가 엄마한테 가슴 만져봐도 되냐고하니까 엄마가 나 슬쩍 보더니 오늘은 약속했으니 언제든 괜찮다고하면서 가슴 그냥 내어주더라...
걔가 엄마한테 가까이 가더니 양손으로 가슴 주물럭 주물럭거리는데 그게 어찌나 꼴리고 질투나던지 모르겠다... 아빠하고 나 외에는 만진 사람 없을텐데
걔는 진짜 제대로 흥분했는지 얼굴 새빨개져서는 진짜 꺼리낌없이 엄마 가슴 만지면서 나보고 너는 이 가슴 많이 만져봐서 좋겠다고 했음...
근데 지금은 걔꺼나 마찬가지지... 나는 오늘 엄마 아들이 아니라 친구가 엄마 따먹는걸 지켜보기만 하는 도태된 소추 패배자니까...
그 뒤론 가슴 좀 더 만지다가 알몸으로 저녁 먹었음... 뭐 밥먹는데까지 야한짓은 안하고 그냥 얘기나 하면서 먹었지
걔는 진짜 진심으로 엄마 좋아했던것 같더라 자기 엄마는 자신한테도 까칠한데 아줌마는 항상 상냥하게 아들처럼 대해주고 그래서 내가 부러웠고 아줌마가 자기 엄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그러면서 엄마한테 자기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 털어놓더라고
엄마는 어릴때부터 우리집 들락날락거리면서 지냈으니 아들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항상 나한테 형이나 동생을 못만들어준게 언제나 걱정이었는데 너같은 애가 친구여서 다행이다 뭐 이런 얘기하더라고...
그 뒤로는 군대 얘기도 하고 학교 생활 얘기도 하고 그랬는데 걔는 나보다 8개월 뒤에 군대 가더라...
밥 다먹고는 따로 따로 양치하고 샤워하고 섹스 준비했는데 너무 길어지니 여기는 생략하고 다 씻은 다음에 엄마방에 모였음 둘은 침대 위에 올라가고 나는 바닥에 앉아있고
엄마는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인데 감당할 수 있겠냐고 하면서 나한테 그러더라... 근데 여기까지 왔는데 돌이키는건 애바지...
그래서 상관 없다고하고 그대로 보기로 했음... 걔도 말만 거창했지 섹스 경험이 없으니까 뭐 먼저 해야할지 모르더라
그래서 엄마가 자기가 해줄테니까 걱정말라고 하면서 콘돔 뜯어서 꺼내더라 하나는 나한테 던져주고
혹시 나중에 쓸모 있을지도 모르니까 나도 미리 콘돔 착용 한번 해보라고 하더라고... 솔직히 내가 쓸일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근데 콘돔냄새 개구리더라... 자지나 오징어냄새 약간 비슷한데 별로야... 윤활유같은거 발라놨나 존나 미끌거리고 손에 다 묻고...
친구는 엄마가 직접 손으로 콘돔 씌워주는데 허리 숙이고 정성스럽게 친구 자지 만지는거 보니까 진짜 개꼴림... 그러면서 벌써 이렇게 딱딱해졌냐고 하고
걔는 엄마 손이 자지에 닿으니까 존나 흥분했는지 설렁탕 먹는거처럼 와아... 이러면서 한숨 내쉬고... 나도 엄마가 직접 콘돔 씌워줬으면 좋았을텐데
솔직히 그냥 씌워주는것 정도는 성교육인셈치고 해줄 수 있었을텐데 찔러보기라도 할껄 존나 아쉬움...
그 뒤에는 친구가 나한테 나 진짜로 너희 엄마랑 한다? 이러고는 서로 껴안고 키스부터 하더라... 친구가 직접 주도적으로 한건 아니고 엄마가 리드하면서
진짜 쪽 소리 한번 나는게 아니라 끈적끈적한 침소리가 들리더라 쩍... 쩍... 하면서 뭐 빠는 소리 같은거... 걔는 당황했는지 읍읍거리는 소리만 내고 있고...
난 그거 보면서 그냥 자지만 조금씩 만져댔지... 근데 콘돔 끼고 있으면 존나 걸리적거려서 끼고는 자위 못하겠더라 그 느낌이 안남... 그냥 미끌거리기만 하지...
엄마 가슴은 친구 가슴에 눌리면서 서로 꽉 부등켜안고 키스했다 땠다 몇번 반복했는데, 엄마가 걔한테 자꾸 혀를 물려고하면 어떡하냐고 화 내는건 아니고 놀리는것처럼 그러더라
걔는 혀까지 넣고하는 키스는 처음이여서 그랬다고했는데 진짜 기분 좋아보이더라...
키스 느낌 알고 싶어서 걔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딱히 뭔 맛이 나는건 아니고 그냥 따끈따끈한 침이 흘러들어는게 느낌이 좋다더라 혀끼리 미끌거리는것도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생각보다 좋고 냄새는 그냥 치약향만 난다고 하니 별건 없고...
ㄹㅇ 아빠 외에는 저런 키스 아무한테도 안해줬을텐데 눈 앞에서 야동에서만 보던 진한 키스 보니까 느낌이 다름... 원래 난 딱히 키스에 꼴리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이게 실제로 보면 느낌이 다르더라 별거 아닌거 같은데 행위보다 소리가 개꼴림...
거기다 걔가 나 내려보면서 이렇게 혀까지 넣으면서 진한 키스 나보고 해봤냐고 물었는데, 당연히 나는 없지... 엄마도 나한테는 볼 하고 이마 외에는 키스 안해주는데
나도 한적 없는걸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니 걔는 우월감 느끼는지 나한테 이제부터 나보고 형이나 아빠라고 불러야할지도 모르겠네 ㅋㅋ ㅇㅈㄹ 하더라...
솔직히 나 군대가면 집에 맨날 찾아와서 엄마랑 노닥거릴까봐 불안하긴한데 동시에 흥분되는건 도저히 못참겠더라...
키스 한 후로는 친구가 엄마 몸 자기 마음대로 만지기 시작하는데 엄마는 그냥 침대위에 눕고 친구가 그 위에 올라가서 가슴하고 엉덩이 같은곳 만지고 빨고 그러더라고... 키스하고는 다르게 이때는 그냥 거리낌 없더라
그리고 이때부터 얘가 슬슬 선을 넘기 시작하는데 엄마보고 OO이라고 이름부르면서 반말해도 되냐고 그러는거임... 예전부터 그래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이제는 내 엄마가 아니라 그냥 여자로 보겠다는거지... 그러면 뭔가 부부같은 모양새가 되니 아빠문제도 있고 혹시 분위기 망칠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엄마는 들어주더라고
솔직히 그때부터 나는 엄마한테 안중에도 없는거 같았음... 전까지는 나한테 괜찮냐고 먼저 물어봤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고 오히려 내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친구만 바라보고...
친구가 오히려 나한테 신경썼는데 미리 합의한대로 나 놀리면서 은근슬쩍 엄마한테 나하고 자기 비교하게끔 밑밥 깔더라
엄마 가슴 쪽쪽 빨면서 손가락 두개로 유두 꼬집고 잡아당기면서 나한테 보여주면서 OO아 너네 어머니 젖꼭지가 이렇게나 커졌는데 무슨 생각들어? 너가 젖먹을때도 이렇게 되셨냐? 이러면서 놀리고...
이때부터는 엄마가 리드하지 않고 친구가 시키는데로 엄마가 움직였음... 엎드리라고하면 엎드리고, 엉덩이 세우라고하면 세우고...
엄마는 으음... 거리는 평소에 운동하고 힘들때 나는 그런 소리 내는게 아니라 진짜 나는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야한 신음소리 내고 시발... 엄마가 친구한테 몸 희롱당하면서 신음소리 내는거 때문에 아직 섹스까지 안갔는데도 벌써 난 싸버림...
눈 앞에서 친구가 엄마 엉덩이 두드리면서 벌리고 반말로 OO이는 똥구멍도 시커멓네? 이러는데 딸을 어떻게 참아... ㄹㅇ 떡인지나 야동볼때하고는 사정 마려운 감각이 차원이 달라서 금방 싸버리게 됨...
그리고 내가 벌써 싸버렸다고 하니까, 친구하고 엄마하고 같이 보는데 엄마는 내가 자위해서 사정하는걸 처음보니 그게 상당히 놀라웠나 입에 손올리고 어머어머 이러기만함
친구는 내 눈 앞에서 엄마 엉덩이가 지 물건인것처럼 만지면서 엄마한테 아들이 정액 싼거 보니까 어떻냐고 하더라... 쟤는 진짜 정액에 힘알태기가 하나도 없어서 누구 임신도 못시킬것 같다고 하면서...
솔직히 엄마 대답 기대했는데 엄마는 그냥 개운하니? 이러고 말더라... 역시 엄마라서 내 자지에 뭐라고 하지는 못하겠나봄
어쨋든 내가 좆물 싸고도 걔는 우리 엄마 몸 계속 자기가 원하는대로 물고 빨고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가 엄마 보지에 손가락 넣고 만지기 시작하더라... 침대에 걸터 앉아서 엄마 다리 벌리고 보여주면서
걸레까지는 아닌데 시커멓고 조갯살 비슷하게 생긴 살? 그거 삐져나은거 친구가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조금씩 안에 손가락 집어넣는데, 엄마 보지 막 꿈틀거리면서 쿠퍼액 넘치는거처럼 물 존나 나오는데 오징어 냄새같은 비린내 존나 나면서 개꼴리더라 ㅅㅂ...
좆물싼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곧바로 발기되고는 대가리가 멍해지더라... 샤워하면서 엄마보지 몇번은 봤어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벌려진걸 본적은 처음이니까 진짜...
친구가 손가락 넣고 움직이니까 엄마가 똥싸는데 잘 안나올때 내는 신음소리 비슷하게 내면서 부끄럽다고 가랑이 벌린거 닫으려고 하는데 친구는 못 닫게 막더라
진짜 보지 신기한게 친구가 손가락 깊숙하게 밀어넣을수록 진짜 조개 해감할때처럼 물 찍찍 뱆어내더라고 오줌발 수준은 아닌데 진짜 투명한 물이 오줌처럼 찍찍 나옴...
나는 엄마 흑보지보고 예쁘다고 말했고, 친구도 아줌만데 이정도면 예쁜 보지라고 해주면서 내 자지 냄새가 어째 심하다했는데 엄마 닮아서 냄새가 심한거였냐고 그러더라
엄마는 부끄러운지 그런말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싫어하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앙탈부리는듯이 그러는데 뭔가 평소보다 더 젊은 그런 느낌들더라...
그리고 친구가 엄마 보지에 입대고 보지 빨아보는거 시도했는데 그건 무리였나 구역질하면서 바로 화장실 가서 뱉어내더라 ㅋㅋ
엄마는 그거보고 드물게 뭐야 진짜! 이러면 짜증내고... 사실 짜증낸것도 아니지만 드물게 말에 언성이 올라가더라
그래서 친구는 엄마한테 막 미안하다고 그러고 ㅋㅋ 근데 솔직히 나였어도 못한다 섹스를 처음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샤워했는데도 보짓물 냄새 진짜 역함 수산물 시장 냄새 비슷하게 난다
그렇게 계속 애무하다가 드디어 진짜로 섹스할때가 다가왔는데 엄마가 나한테 이제는 후회해도 늦었다고, 자기는 진짜 OO이라 섹스할거라고 하면서 혹시 못보겠으면 잠깐 거실로 나갔다 오라고 하더라...
나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는건 진짜 진심이시더라고... 침대에서 내려와서 내 얼굴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하는데
그 반대로 친구 자지는 진짜 터질듯이 커져있고... 나는 이미 마음먹어서 오히려 엄마한테 혹시 아빠 생각나면 나 생각해서 굳이 안해도 된다고 말했음
근데 엄마는 나한테 오랜만에 삶에 즐거움을 느꼈다고 하면서 나한테 미안하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리고 결혼 반지 빼놓고 머리 풀고는 아빠도 이해해줄거라고 하면서 친구한테 안김...
이때부터 진짜 머리터지는 줄 알았다... 머리로 열이 막 올라온데 아픈게 아니라 진짜 현기증나듯이 어지러우면서 기분 좋은 그런 느낌... 그 자위할때 싸려고 할때 머리 띵해지는 느낌있잖아? 그거 비슷함 ㄹㅇ 아무 생각도 못하게 됨
처음에는 엄마가 직접 친구 위에 올라가서 스스로 움직이면서 리드하더라 섹스가 처음이다보니까
걔는 엄마한테 혹시 자기가 너무 흥분해서 거칠어져서 아줌마한테 욕을 해도 이해해달라고 했는데, 엄마는 흥분하면 원래 다 그런거라고 하면서 이해한다고 하면서 콘돔 낀 자지 위에 스스로 올라가서 박히고 움직임...
천천히 밀듯이 엄마 엉덩이가 내려가다가 다 박혔는지 그때부터 신음소리 내면서 흔들기 시작함
친구는 누워가지고 신음소리 내면서 오 시발... 거리고 있고 엄마는 친구 가랑이에 올라타서는 천천히 움직임
내가 상상하던 야동에서 나오는 앙칼진 신음소리가 아니라 평소에 엄마하고는 톤이 다른 낮은 신음소리 나는데 어어! 엏! 어헣! 이러는 좀 깨는 신음소리 나는데 진짜 미치는줄 알았다 다른거 생각 안하고 진짜 자지만 존나게 흔들었음.
친구한테 기분좋냐고 물어보니까 이제 시발 야동이나 망가 같은거 끊을수 있을 정도라고 하더라... 상상하던거 하고 완전히 다르다고 하더라고 자위보다도 더 쩐다고...
시발 옆에서 보는것만으로도 뒤질거 같은데 본인은 오죽하겠어... 나도 지금까지 현자타임 계속되서 다른거 야한거봐도 이전처럼 안꼴리는데
친구하고 엄마하고 손잡고 엄마는 위에서 엉덩이하고 허리만 움직이면서 하는데 살소리가 진짜 나더라고 철퍽철퍽 큰소리는 아니여도 첩첩거리는 소리가 막 남
진짜 방에서 엄마 신음소리, 친구 신음소리, 첩첩거리는 소리만 나고 점점 냄새도 땀내하고 오징어 냄새로 뒤덥히는데 섹스하고 있을때는 못깨달았는데 끝나고 나니까 역한게 그제서야 팍들어옴... 그만큼 열중해서 신경을 못쓰는거지
이제는 내가 좆물 싸도 관심도 없이 그냥 서로 징하게 섹스하더리고... 서로 말도 없이 신음소리나 내면서 가끔씩 친구가 못참겠는지 느끼면서 엄마한테 좆같은년, 이 씨발년 거렸는데도 엄마는 뭐라 하지도 않고...
나는 그거 보는거하고 자위로 좆물 몇번 싸는거만으로도 피로도 존나 몰려오는데 둘은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서 지치지도 않나보더라 허리 존나 흔들면서 박아대는데
처음에는 엄마가 리드하면서 하다가 엄마가 침대에 4발로 올라서고 친구가 엉덩이 붙잡으면서 박아댈때부터는 친구가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음...
이제는 진짜 거리낄것도 없어졌는지 엄마 엉덩이 붙잡고 박으면서 씨발년거리면서 아들보고 있는데 아들친구한테 박히니까 기분좋냐 좆같은 년아 거리면서 엄마등에다가 침 뱉으면서 박았는데 엄마는 진짜 흉하게 울면서 기분좋다고 하더라
특히 엄마는 내가 뉴스 볼때 나오는 쓰레기들 보고 내가 저런 놈들은 다 목을 잘라버려야한다, 인권같은거 왜 챙겨주냐 이런 맞는 말해도 그렇게 험악하게 말하면 안된다고 그러시는 분인데 이때는 엄마가 자기 입으로 시발 존나 좋아, 개좋아 시발 이러면서 울더라고
지금까지 난 엄마가 섹스하면 신음소리 예쁠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필터링 없이 어헣헣헣허거리면서 돼지나 원숭이처럼 우는데 그리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닌데도 오히려 죽을것 같았음
시발 난 존만한 좆물 싸대가지고 꼬추가 터질듯이 아픈데도 성욕에 못이겨서 계속 문질거리면서 일어나서 허리 흔들면서 허공좆질 존나함... 지금 생각하면 진짜 개병신 찐따처럼 보였을텐데 솔직히 거기서 이성적으로 생각 못하지 다 미친듯이 자기 기분좋으려고 허리 흔들어대는데
그렇게 하다가 친구가 사정해가지고 콘돔에다가 좆물 싸질르고 벗겼는데 나보다 더 걸죽한 색깔 정액이 차있더라... 막 떡인지에서 나오는것처럼 한뭉텅이 차있는거는 당연히 아니고 그래도 나보다는 많겠지
그리고 콘돔벗기니까 엄마가 친구 더러워진 자지 스스로 빨아주면서 깨끗하게 해주는데 개부럽더라... 친구는 자기 자지빠는 엄마 바라보면서 정복욕 오지게 채우겠지...
그래서 엄마 입 안에 남은 정액 싼건지 어쨋든 쌌는데 엄마도 정액 먹는거는 거부감 드나 그냥 보여주기만하고 휴지에다 뱉었음...
난 그때 진짜 내가 직접 섹스한거도 아닌데 허리 아프고 피로 오지게 쏟아지고...
그렇게 좀 쉬다가 콘돔 2번째꺼 까고 다시 했을때는 진짜로 나 죽을거 같아서 잠깐 내 방으로 가서 누웠음 근데 내 방이 엄마 옆방이어서 신음소리 다 들리고 하니까 또 꼴려서 침대위로 누운 채로 자지 만지작거리고...
근데 이상하게 오히려 안보이는채로 엄마 신음소리만 들리는게 더 꼴리더리고 친구 욕소리 들리고 뭔가 상상력이 자극 됨... 혹시 엄마 머리채 붙잡고 거칠게 가는건가 상상되서
그래서 도저히 못참고 다시 방에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엄마 똥구멍 건들면서 박고있더라 집어넣지는 않고 그냥 손가락끝부분으로 그냥 후비면서
엄마는 막 울면서 빼달라고 엉엉거리고 그러고 있는데 친구는 귓둥으로도 안듣고 엄마 똥꼬 계속 건들면서 박아대고...
이제는 내가 보고있든 없든 관심도 안갖더라고... 난 이제 신경 쓸 필요도 없는 그냥 외부인 소추라는건가
그렇게 한 3시간 넘게 했나 12시 거의 다 되갈쯤 전부 녹초가 되가지고 뻗었음... 존나 힘들어서 씻지도 않고 방 냄새나니까 거실로 다 피난가서 거기서 자고 ㅋㅋ
그래도 끝나니까 둘 다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봐주더라... 방금까지만해도 없는 사람 취급했으면서
그래서 괜찮다고 진짜 고맙다고했지
그리고 좀 떠들다가 둘이서 엄마 껴안고 같이 잠듬
엄마가 걔한테는 앞으로도 나 잘부탁한다고 하고, 나한테는 걔하고 평생토록 형제처럼 사이좋게 지내라고 그러시더라...
항상 엄마가 자기 없으면 나는 형제도 없어서 의지할 사람도 없어서 걱정된다고 그러셨었는데 이제는 일반적인 친구의 선까지 넘었으니 그러시는것 같더라
근데 엄마는 먼저 잠들었는데 친구하고 나는 좀 있다가 잠들어서 나 좀 능욕하다가 잠듬...
내가 좀더 거칠게 해도 됐었다고 했는데 섹스하니까 그런 생각같은거 하나도 못하고 허리만 움직이게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까 나 능욕 못해줬으니 그 대신 지금이라도 능욕해준다고 같이 화장실로 가서 친구한테 능욕 받았음
자기가 싼 콘돔 보여주면서 이게 너와 나의 차이라고 하면서 니 군대가면 니네 애미 완전히 내껄로 만들어버릴꺼라면서 조교해서 니 애비하고 니새끼 완전히 잊게 만들고 면회가서 좆병신 패배자 새끼로 만들어 줄거라고 그런말 함...
그리고 욕조에서 서로 맞딸쳤는데 걔는 내 좆에다가 사정한 다음 오줌까지 싸더라...
다리만 서로 씻고 자지는 휴지로 닦아주면서 씻으면 니 애미한테 니가 어떻게 자위하는지 다 말할거고 절교할거라고 일진컨셉 잡으면서 능욕하더라...
절교한다니까 내가 쪼니까 그냥 능욕이라고 웃으면서 안심시켜주긴 했지만...
나도 좆물 싸고 오줌 싸긴했는데 나는 욕조에다가 쌌고 걔한테는 안뿌렸으니까... 그래서 나는 자지에서 냄새 존나 풍기면서 다시 가서 잠들었음...
다 끝날때까지 알몸이니까 그 다음날 아침에도 뭐할까 기대했는데 아침되니까 걔 허리하고 자지 존나 아프다고 찡찡거려서 결국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씻고 아침먹고 점심까지 있다가 내가 걔네 집까지 바래다주고 왔음
엄마도 허리 아파한긴 했는데 걔는 더 심각해서 그냥 계속 퍼질러서 누워있었음 ㅋㅋ 자지는 존나 따갑고 허리는 아프다고 하고
그래서 같이 샤워하면서 내가 걔 허리 굽히면 아프니까 대신 씻겨주고... 뭐 걔도 나 몇번 씻겨줬으니 거부감은 없는데
어쨋든 분위기 곱창나거나 그런거 없이 끝냈음... 걔도 허리 아픈거 부모님한테 운동하다 허리를 너무 써서 그런거라고 변명해서 의심 안샀다고 하고
그리고 우리는 엄마 허리 아파서 추석 음식 그렇게 많이 하지도 못하고 지원금으로 전집에서 동그랑땡 같은거 사오고, 모자라는건 내가 엄마 도와주면서 만들고...
다 좋은데 뒷처리가 힘들더라 냄새 빼야되지 빨거 많지
그리고 이제 좆된게 나 이제 따로 떡인지같은거 봐도 별로 꼴리지가 않음... 이게 제일 큰 문제임...
쨋든 미뤄져서 미안함... 연휴 끼니까 다 귀찮아지더라고 너무 성대하게 싸서 더 이상 성욕도 안올라오고...
그리고 진짜 사진이나 영상 못 찍은게 끝나고 나니 후회되네 안찍기로 약속했긴 했어도 막상 생각하면 아까워
876 2021-09-25 13:52:21 | 답글
막상 할때는 개꼴리는데 뒤에는 부작용이 심하더라... 엄마 몸에 자지라도 비벼볼껄 생각도 들고 좋기는한데 막상 하고나면 피로감이 오지고... 걔도 자주는 못하겠다고하더라 연속으로 하면 죽는다고
ㅇㅇ (174.119) 2021-09-25 13:52:32 | 삭제 | 수정 | 답글
와 진짜 ntr은 처음보네...쨋든 큰일치르느라 수고했다
맘고블랙 2021-09-25 13:57:51 | 답글
이제 원하는거 더 맘껏 하면 조겠는데
876 2021-09-25 14:04:53 | 답글
솔직히 친구가 더 거칠게 하는거 보고싶긴 하지... 넘 사렸어
맘고블랙 2021-09-25 14:16:54 | 답글
친구넘 말고 이제 낯선 남자로도
ㅇㅇ 2021-09-25 14:23:58 | 답글
ㅋㅋㅋㅋ 그렇지 막상 상상하다가 현실되면 힘들지 섹스가 원래 체력 소모가 많으니 ㅋㅋ 너는 소추찐따라서 못하고 뺏기는거나 봐야겠지만
ㅇㅇ (211.218) 2021-09-25 14:24:16 | 삭제 | 수정 | 답글
친구 꼬추는 몇센치되보임? 글구 또 섹스 시킬거야?
876 2021-09-25 14:31:24 | 답글
가능하면 하면 좋겠지... 이제 선도 넘었으니... 걔 발기 자지는 내꺼보다 2배는 될껄?
ㅇㅇ (211.218) 2021-09-25 14:35:04 | 삭제 | 수정 | 답글
얼마나 소추길래 2배가되는거지.. 아무튼 후기고마워
밀력 2021-09-25 14:24:50 | 답글
촬영은 안 해도 옆방에 있을때 녹음은 해도 괜찮지 않았을까... 나같으면 그게 아쉬울 듯
876 2021-09-25 14:32:53 | 답글
아마도... 선은 넘었으니까... 솔직히 나 군대가면 무슨 일이 있을지 상상하면 불안하면서도 존나 흥분되긴함
에픅 2021-09-25 14:39:05 | 답글
군대 갔다오면 노콘으로 하고있는거 아니야? ㅋㅋㅋ
ㅇㅇ (39.7) 2021-09-25 14:59:59 | 삭제 | 수정 | 답글
너랑 엄마랑은 결국 못한거야?
제대로 둘이 비교당하려면 그거도 굉장할 거 같은데....
876 2021-09-25 15:14:11 | 답글
근친은 엄마도 좀 꺼려하시는거 같아서... 그래도 몸하고 자지 차이 확실히 보셨으니 속으로 비교하셨겠지
ㅇㅇ (121.173) 2021-09-25 19:18:37 | 삭제 | 수정 | 답글
마지막에는 그거로 넘어갈 줄 알았는데.... 언젠가는 꼭 한번 해서 여기에 썰좀 풀어다오
포키몬 2021-09-25 16:57:04 | 답글
엄마한테 또 해달라고 비벼보셈
오랜만에 했으니 또 하고 싶겠지
친구도 경험 쌓다보면 니 능욕하면서 하는 것도 잘 할 수 있을 거고
포키몬 2021-09-25 17:00:42 | 답글
그런데 친구하고 서로 골든도 하는 구나
찐친이네
플레이 끝난 후에 친구 대물자지 경배하면서 능욕당하고 자지 청소해줘보셈ㅋㅋㅋ
너무 하드한가
876 2021-09-25 17:12:06 | 답글
오줌싸는건 아마 나한테서 옮은걸꺼임... 나 자위할때 좆물 싸면서 오줌 지리는 버릇이 있어서...
포키몬 2021-09-25 17:19:18 | 답글
그렇구나
서로 관계 계속 이어나가도록 노력하면서 나중에는 한번 어머니도 같이 능욕하도록 하면 좋겠네
PTSD383 2021-09-25 20:06:52 | 답글
와 겁나 디테일하네
876 2021-09-25 22:18:09 | 답글
아빠하고 비교하거나 그런건 없고 아직 엄마도 늙진 않은것 같다고 하면서 젊을 때로 돌아간거 같다고하더라... 간만에 엄마가 아니라 여자로서 즐겨서 좋아하는것 같음
페넬로페 2021-09-25 22:25:15 | 답글
엄마에게 또 하고 싶냐고 물어봄? 근데 어차피 너 군대가면 매일 친구가 니 엄마랑 할 거 같다
ㅇㅇ (39.122) 2021-09-25 22:45:14 | 삭제 | 수정 | 답글
ㄹㅇ 나이많은년 일수록 보지 냄새 씹역함. 20대 중반정도까지 보빨 가능하고 그 위로는 못하겠는거 인정.
876 2021-09-25 23:41:57 | 답글
일단 엄마말로는 아빠 외에는 다른 남자하고 만난적 없다고하니 없겠지 아마도...
ㅇㅇ (117.111) 2021-09-26 09:23:26 | 삭제 | 수정 | 답글
ㅗㅜㅑㅗㅜㅑ 고생했어... 떡인지로 혼자 해결하기 힘들면 다음에는 어머니한테 어땠는지 물어보면서 앞에서 자위해보는건 어때? 어머니한테 능욕 듣기는 어려울테니 너가 직접 물어보면 더 패배감 들고 질투나지 않을까
도게자 2021-09-26 09:53:38 | 답글
임신까지 가보자
ㅇㅇ 2021-09-27 00:51:29 | 삭제 | 수정 | 답글
*수정됨 와...개 미쳤다 ㄷㄷ 엄청 꼴린다. 영상이나 사진 있으면 꼭 보고싶다
ㅇㅇ 2021-09-27 01:32:24 | 답글
와..혹시 질문 몇가지만 해도 됨?
876 2021-09-27 11:40:23 | 답글
어떤거?
ㅇㅇ 2021-09-27 03:19:53 | 삭제 | 수정 | 답글
이왕 이렇게된거, 엄마한테 자극적인 대사 해보게 하는건 어떰? 와 진짜 이것도 하면 미칠거 같은데?
ㅇㅇ (211.36) 2021-09-27 19:16:48 | 삭제 | 수정 | 답글
*수정됨 와 진짜 개꼴린다 나도 니 앞에서 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ㅋㅋ 암캐마냥 앙앙거리는거 니가 보면서 좆잡고 하찮게 딸치는 꼴 보면 미칠듯ㅋㅋ 니친구랑 둘이 같이 하면 더 좋겠다
하히후헤호 2021-09-28 08:57:37 | 답글
대딸이나 엄마 몸에 좆물싸는건 힘들갰냐? 한번 해달라고해보자
18cm 2021-10-21 04:25:14 | 답글
난 반대로 네토라세 취향이지만 감히 친구에게, 친구 엄마에게 그럴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점에서 대리만족되고 엄청 꼴리네... 진짜
하얀종이 2021-11-04 02:22:25 | 답글
난 근친에 대해서 지금 왜 죄책감을 느끼고 안하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됨. 이미 너의 관계는 평범한 관계가 아니니까 삽입한번 한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도 아님.
지금까지의 관계가 이미 근친이야. 삽입하도 싶으면 해.
그리고 예전부터 엄마를 좋아했으면 네가 해야지 왜 친구보고 하라는거냐
<가끔 엄마 회사에서 어떨지 궁금할때 있더라>
평소 엄마 성격에 누구 부리거나 그런다는게 도저히 상상이 안되서 부하 남직원들한테 엄마 어떻게 취급받고 있을까 그런 상상 들더라... 특히 야근하거나 그럴때
<네토가 현실하고 가상하고 확실히 달라서 좋긴해>
시험기간이라 한동안 아카 안들어왔는데 성욕 좀 발산할 겸 엄마하고 친구하고 네토 섹스 한 이후 생활 썰 좀 풀고 갈게...
요즘 엄마가 친구하고 섹스한 뒤로 뭔가 예전보다 활력이 생기심... 전에는 뭔가 다정하기는 해도 집에 나하고 단 둘 뿐이고 운동 외에는 따로 취미도 없어서 삶에 재미를 못느끼시는것 같았는데 요즘은 즐거워하시며 사심
나하고 관계도 어색해지기는 커녕 더 가까워져서 먼저 장난도 걸고 더 친근해지셔서 가벼워진 느낌이야. 그 들떠보인다고 해야하나 평상시인데도 뭔가 즐거워 보이는 느낌
다른것보다 전에는 엄마하고 성적인 얘기를 가볍게 할 수 없었는데 이제는 그냥 속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수준임... 전에는 내 앞에서 꼬추라고 했었는데 이제는 자지라고 대놓고 말씀하시고
그리고 내가 방문 닫으면 가끔씩 와가지고 우리 아들 혹시 문 닫고 자위하는거 아니지? 하고 문 여시는데 한 2번 정도 걸렸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웃으면서 이제 뭐 숨길게 있냐고 거실로 나와서 엄마 앞에서 당당하게 자위하라고 그러심...
그래서 1번 실제로 자위하다가 나와가지고 거실 소파에 앉아서 엄마 앞에서 자위했는데, 진짜 엄마는 옷벗지도 않고 그냥 바라보기만 하는데 자지가 조이는 느낌이 빡빡하게 나더라고
존나 끈적끈적하게 젖은 소추 끄떡 끄떡거리면서 흔드는데 엄마 그거 보고 어머 어머하고 웃으면서 귀엽다고 하는데 나는 정말로 남자로 보이지도 않는것 같더라
엄마 때문에 평소보다 좆물도 빨리 쌌는데 엄마는 그거보고 나한테 평소에 자지 깨끗하게 씻냐고, 생긴건 귀여운데 이렇게 냄새나면 여자애들이 싫어할거라고 하면서 불알만 좀 남자답다고 툭툭치고 잘 닦으라고 하고 그냥 가시더라
엄마는 나하고 친구 자지 크기 차이를 이제 알고 있으니까 엄마 입장에서는 솔직히 내꺼는 취급도 안할만 함... 근데 그래도 친구 자지하고 비교하는듯한 말은 한번도 안하시더라
그 외에 그날 이후로 엄마도 네토라레에 대해 찾아보셔서 그 쪽 지식도 이제 알기 시작했음. 엄마가 엄마 입으로 나한테 스와핑이 뭘까? 이랬거든
그래도 엄마가 연륜이 연륜이라 어른답게 성욕에 정신이 팔리거나 그러지는 않으심. 내가 엄마 근처에서 폰들고 있으니까, 혹시 엄마 사진 찍어서 어디다 올리거나 할 생각은 아니냐고 그러면서 야한 얘기는 얼마든지 해도 되지만 신상정보는 중요한거니까 아무대나 올리거나 그러면 못쓴다고 부드럽게 타이르심
친구하고는 반쯤은 섹프나 다름없는 관계까지 오긴했는데 그래도 친구보다는 내가 먼저라는게 가상하고 달라서 안심이 되더라
뭐 섹프라고는 해도 그 날 이후로 섹스는 한번도 안했지만 그래도 이제 친구가 엄마 몸 맘대로 만질 수 있도록 엄마가 허락해줳거든
요즘은 나하고 걔하고 둘 다 시험기간이여서 만나지 못하고는 있는데 10월 초에 우리집에 와서 엄마 엉덩이하고 가슴 주물거렸음
ㄹㅇ 얘도 엄마가 섹스한 이후로 자신감이 붙었나 전에는 그래도 막 망설이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이 막 옷에 손넣어서 젖 주무르는 지경임
이제는 엄마한테 좀 무례하게 섹드립 같은 것도 치는데, 엄마는 친구한테 화내기는 커녕 간지럽다고 진심으로 즐거워하면서 섹드립 받아주고 거의 연인임 내눈에는
어느정도까지 섹드립쳤나면 엄마가 시험 끝나면 오삼불고기 해준다니까 아줌마 보지 시꺼먼게 오징어 삼겹살 불고기 아니냐고 놀리고, 전에 엄마 박힐 때 신음소리 내던거 과장스럽게 돼지 멱따는 소리처럼 재현하면서 아줌마 이렇게 울었잖아요 ㅋㅋ 이런식으로 놀렸음
근데 엄마는 창피하게! 얘는 내가 언제 그렇게 울었니! 라고 하면서 가볍게 등짝치고 웃으시더리고
심지어 친구가 엄마 앞에서 나한테 OO이 저래가지고 장가나 가겠냐고 약해빠져가지고 결혼은 커녕 여자친구 생기지도 못할거라고 선넘는 발언 했는데, 엄마는 거기서 주의 주기는 커녕 나한테 그러니까 빨리 군대가기 전에 체력 좀 길러두라고 그러더라... 엄마는 나 믿는다고
진짜 사실상 걔 우리 가족이나 마찬가지인 대우 받고 있고 하는짓만 보면 연인이나 다름없는데 그래도 둘다 선은 확실히 지키고 나 먼저 생각해주더라
걔도 예전보다 나한테 엄마 능욕 패드립성 발언 더 거침없어지고 대놓고 다 무시하면서 찐따 취급하며 능욕하긴 하는데 플레이만 그렇고 평소에는 예전하고 똑같이 겁나 잘챙겨주고 있음
솔직히 같이 맞딸치고 꺼리낌없이 분비물들 다 치워주고, 나하고 같이 씻으면서 직접 몸에 비누칠해주고, 팬티까지 세탁해주는 친구가 얼마나 있겠어 ㅋㅋ 이 정도면 거의 형이지
아무튼 거지 필력에다 밖이라서 중구난방으로 쓰긴했는데 대체로 이전보다 더 화목하게 살고 있음 엄마도 그렇고 친구하고 그렇고... 그리고 선도 찰딱같이 지켜서 기분 상하는 일도 없고
솔직히 어색해질거 각오했었는데 현실 네토가 무조건 나쁜쪽으로 가는건 아닌것 같음... 뭐 엄마가 이성적인 어른이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나 같은 뒤틀린 자식새끼하고 거리두지 않고 오히려 받아주고 진심으로 즐겨준다는게 너무 좋은거 같음
계속 풀고 싶었던거 푸니까 이제 좀 속 시원하네...
ㅇㅇ 2021-10-25 18:12:43 | 답글
초대남 같은것도 합의하에 하는거니 무조건 배드엔딩으로 가는법은 없지 현실네토가 아들 친구하고 하는건 좀 드물지만 ㅋㅋ 근데 친구 개부럽다 엄마가 너는 만지게 해주거나 그러진 않아?
876 2021-10-25 18:16:53 | 답글
엄마 몸은 만질 수 있는데 보지 만지거나 나하고 대딸 포함 성행위는 금지임... 근친은 안된다고 딱 선그으셨거든
ㅇㅇ 2021-10-25 18:24:37 | 답글
보지는 안되는구나... 그래도 엄마 젖가슴만지고 그러겠네 니 친구는 보지도 만지겠지?
876 2021-10-25 19:31:32 | 답글
예전에 올렸다가 지움
876 2021-10-25 20:41:48 | 답글
*수정됨 그냥 사랑한다는 의미로 키스는 자주함 친구 말하는거면 걔는 입술에 진한 키스하고
ㅇㅇ (222.111) 2021-10-25 20:56:26 | 삭제 | 수정 | 답글
진짜 개꼴리네 글 좀 자주자주 써줘라 진짜 씨발 존나꼴려
876 2021-10-25 20:57:30 | 답글
*수정됨 친구도 선은 지켜서 아빠하고 비교시키거나 그러지 않음 ㅎㅎ 알고 지낸지 10년이 넘다보니 엄마도 걔 아들처럼 여기고 이미 육체관계까지 갔으니 귀엽게 봐주는거임 ㅋㅋ
포키몬 2021-10-25 23:22:18 | 답글
글 좀 자주 써!! ㅋㅋㅋ
dndkdl 2021-10-25 23:26:27 | 답글
부럽..
ㅇㅇ 2021-10-26 00:41:50 | 답글
ㅇㅇㅇ 2021-10-26 01:38:55 | 답글
엄마가 자지크기 비교하는 날까지 화이팅!
18cm 2021-10-26 02:09:53 | 답글
커피스틱 2021-10-26 06:33:13 | 답글
ㅗㅜㅑ 대딸 못해서 아쉽네... 팬티나 스타킹으로 자위하는거 보여드려도 재밌을듯
ㅇㅇㅇ 2021-10-27 10:48:35 | 답글
친구가 그후 능욕하는거 어케 바뀌었는지도 좀 써주면 안대나?
이른봄 2021-10-31 00:49:59 | 답글
*수정됨 엄마랑하는날까지 기대할게
ABCB 2021-11-16 07:39:34 | 답글
소설이라도 좋으니까 그다음 썰도 풀어주라..
<대충 몇주간 있었던 거 풀어봄...>
요즘 과제 때문에 챈에 글쓰는거 귀찮아져서 한동안 안썼었는데 그 동안에 있었던 일 대충 풀어볼게
친구가 엄마 몸 마음대로 만지고 희롱하는거 허가한거까지 왔는데도 여전히 나하고 엄마하고 사이는 좋음... 여전히 내가 엄마 보지 만지거나 박거나 입으로 빨아주는건 근친 선은 넘지 말자고 못하게 하지만 이제 일상적으로 엄마 옆에서 자위해도 되는 수준이니까
엄마는 나한테 자위는 일주일에 3번 정도만 하라고 하시는데 당연히 엄마 모르게 딸도 치고 있어 근데 엄마가 옆에서 봐주면서 딸치는거하고 혼자 딸치는거하고 비교하면 ㄹㅇ 자지에 느껴지는 감각 자체가 다름
나 혼자 자위할때는 내가 소추이기는 해도 발기하면 어느정도 딱딱해지는데 흐물흐물해지는 느낌이라면 엄마 옆에서 딸칠때는 피 솟아오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땡기는것 같은 느낌이 남...
엄마는 거실에서 유튜브보면서 에어로빅 따라하거나 티비 보고 있는데 내가 거실에서 소추 탁탁거리고 있으면 뭐 드라마 재미는거 보듯이 옆에 슬쩍 다가와서는 나 자위하는거 봐줌
항상 하는 말이 내 자지보고 씻었냐고 하는거야... 자지에서 쿠퍼액만 흘러나오면 구리구리한 냄새같은거 나가지고 OO이꺼에서는 이렇게 지린내는 안나는데 우리 아들은 왜 이런 냄새나는거냐고 혹시 병인거 아니야? 이렇게 농담성으로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한번 떠볼 생각으로 엄마가 자지 빨아주면 냄새 덜 날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여전히 나하고 관계하는건 철통방어치더라
OO이 하고 그 네토인지 뭔지해도 너는 엄연히 엄마하고 피가 이어진 아들이니까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OO이가 엄마하고 섹스할때 후회하지 않기로 약속 안했냐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그래도 한번 손으로 자지 감싸보기는 하더라 근데 엄마가 자기 손 전체에 자지 꽉 안찬다고 왜이렇게 작냐고 그러는거야...
막 흔들거나 그러진 않고 손으로 감싼 다음에 한번 위로 쑥 뽑아내듯이 부드럽게 올렸는데, 손에 내 쿠퍼액하고 털 범벅되니까 냄새 한번 맡고 그냥 휴지로 닦아내더라
뭔가 여기다 쓴거 보면 길것 같은데 내가 금방 싸서 그렇게 시간 오래 안걸림... 한 5분은 됐나... 어쨋든 금빵 좆물 찍싸버림
색은 언제나 친구꺼하고 다르게 묽은 회색이고 걔가 싸는거에 비하면 진짜 쥐좆처럼 흘러내리더라고...
다 싸고나면 항상 엄마가 나한테 휴지 뜯어주고 잘했다고 엉덩이 토닥해주는데 나한테 아들, 운동 좀 해야겠다~ 젊은애가 그렇게 힘알태기 없으면 어떡하냐고 그러는거야
그 말 들으면 솔직히 얼굴 화끈거리면서 부끄럽기는한데 그래도 더 꼴리더라... 나하고 친구하고 비교가 된다는거니까
그리고 친구도 가끔씩 주말에 우리집에 오거나 나하고 같이 도서관가서 공부하거나 하는데 얘는 처음보다 더 과감해지고 조금씩 선넘고 있음
주말에 한 2번 정도 찾아왔고 그리고 걔 공강인 날에 나 집에 없을 때 한번 찾아왔는데 ㄹㅇ 이때 진짜 나 뒤질뻔 했음
주말에 울집에 왔을때는 섹스까지는 안했는데 ㄹㅇ 이제 나는 신경도 안쓰고 눈 앞에서 엄마 엉덩이 주물럭거리고 바지안에 손 넣고 가슴 주무르고 키스도 하는거야
예전에는 항상 높임말 쓰면서 그래도 존대했는데 이제는 그냥 아줌마 나왔어~ 예지 아줌마 옷 벗어봐 이러면서 친구 대하듯이 반말 하더라고
처음에 나는 이건 좀 엄마도 아닐것 같아서 막으려고 했는데, 버릇없다고 선은 지키라고 할줄 알았는데 엄마가 그냥 받아주는거야...
우리 OO이 왔구나? 하거나 어쩔때는 OO씨 어서오세요~ 라고 하면서 엄마도 농담하듯이 웃으면서 받아주더라고
이제 친구 오면 집에서 왠만하면 옷벗고 지내는게 기본이 됐어... 엄마는 밥해야 할때면 옷 안벗기도 하는데 널널하면 우리 셋 모두 다 알몸으로 지냄...
그리고 소파에 앉을때면 엄마가 걔 껴안아준 채로 무릎 위에 앉게 해주는데 엄마가 자기 손으로 걔 가슴 만지면서 감탄하더라
OO이 가슴 탄탄하다~ 우리 남편도 이렇게 근육은 없었는데 요즘 젊은 애들은 몸이 좋다고 하면서 칭찬해주더라고
걔는 대놓고 나 능욕하듯이 아줌마처럼 나이 먹고 성욕만 강한 여자 먹으려면 이 정도는 되야한다고, 자지에 힘도 없고 근육도 없고 물렁살만 있는 패배자가 아줌마 따먹을 자격 없다고 그러는거야...
엄마는 그거듯고 좋다고 그거 나 아직 젊다고 해주는거냐고 물어보고, 친구는 아줌마가 내 여친이면 좋겠다고 아부해대고 엄마는 아부떠는거 그거 좋다고 어헣헣허 하고 웃고
ㄹㅇ 둘이 있으면 걔가 아들이고 엄마 남친 같아서 존나 열등감하고 질투나는데 미친듯이 꼴림... 실제로 둘이 그 지랄하는거 보고 그와중에 나는 발기하고 물 나오고
친구도 발기했는데 ㄹㅇ 나보다 훨씬 크고 모양도 깨끗해서 엄마 앞에서 내가 왜 친구도 얼마 없는 찐따 새끼인지 확인시켜주는거 밖에 안되는거지
그리고 친구가 나 군대가기 전에 체력 단련시켜준다고 거실에 이불깔고 친구가 지도해주면서 알몸으로 같이 운동도 했는데 이거는 내가 친구한테 미리 부탁한거임 엄마 앞에서 비교되는거 보일려고...
ㄹㅇ 팔굽혀펴기 하는데 친구는 50개 거뜬히 하는데 나는 30개도 중간에 힘들어가지고 헉헉거리면서 겨우 겨우 하고
친구는 헬스 코치처럼 팔 더 굽혀! 허리 좀 더 들자, 고개 숙이고 이러면서 지도질 하고 엄마는 나보고 군대가면 어떡할려고 그러냐, 빨리 체력 더 길러야지 그러고
나는 30개하는데 팔이 막 저려오고 땀 뻘뻘 흘리는데 걔는 멀짱하고... 걔는 자지도 여전히 딱딱한데 나는 힘들어서 소추 푹 주저앉고
친구가 웃으면서 이래서는 너네 엄마처럼 훌륭한 여자친구도 못만나겠다고 웃으니까 엄마도 나 감싸거나 그러지 않고 그냥 말 없이 웃더라고...
진짜 이때 수치 개쩔어서 고개 푹 숙이고 있었는데 병신 같은 새끼가 나는 비교되는거에 또 꼴려가지고 있고...
그리고 엄마 없고 친구하고 나하고만 있으면 요즘 걔가 나 능욕할때 걔 형이라고 부르고 있음
능욕하는거 이전보다 더 선이 없어져가지고 능욕할때 들어가면 이제 패드립도 니네 엄마라고 하지도 않고 OO년, 그 씨발 갈보년, 남편 뒤져서 아들 친구한테 몸 바치는 씹걸레년 하면서 아예 쌍욕하면서 능욕하더라
물론 능욕할때만 그렇고 평소에는 진짜 나한테 잘해줌... 최근에 걔하고 만나서 밥 먹을때 대부분 돈 자기가 낸다고 하면서 계산해주고, 나 군대 걱정하고 있을때도 너가 다른 사람보다 모자를게 뭐있냐고 걱정 말라고 격려해주고 의지가 많이 됨
근데 능욕할때는 ㄹㅇ 얘 이제 즐기는듯이 이전보다 더 빡쌔게 패드립 욕하고, 살살이기는 해도 나 때리고, 이제부터 자기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공중 화장실 화장실 칸에 아무도 없는거 보고 같이 들어가서 걔 대딸해주고 좆물처리까지 하는데 ㄹㅇ 간 쫄리는데 진짜 개꼴릴뻔했음... 닦는건 내 팬티에다 닦아놓고
요즘 둘만 실내에 있던 적은 없어서 더 심한건 못했는데, 그래도 예전하고는 다르게 이제는 내가 자기 발에 입대도록 하더라...
전에는 내가 걔 발에 입 대려고하면 뭐하냐고 발로찼는데 이제는 '이 찐따새끼야 니 애미 허벌 보지에서 싸질러졌으면 니 태생답게 내 발 청소는 똑바로 해야할거 아니야' 라고 하면서 냄새나는 발로 내 얼굴 꾹꾹 밟아댐...
그래도 진심은 아니여서 쌔게는 아닌데, 냄새나는 발로 코하고 입 눌려지는것만으로도 엄마하고 내가 얘의 노예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다음에 시간되면 약속 잡고 둘이서만 만나서 하루종일 조교 능욕 당할 생각 중임
그리고 지난주 17일에 있었던 일인데 나 대학교 가있는데 걔가 그때 공강이어서 나 없을때 울집에 찾아왔더라고
수업 중이라서 못보고 있었는데 시발 다 끝나고 보니까 이 새끼 우리 엄마 보지하고 똥구멍 다보이는 엉덩이 사진 뒤에서 찍은걸 보낸거야 이제는 내 허가도 없이 우리집에 와서 엄마하고 하는거지...
내가 전화해서 했냐고 하니까 얘가 그럼 그걸 왜 보냈겠냐고, 그때 니 생일있던 주말 이후로 니네 애미년 니 없을때 따먹으니까 존나 허리는 뒤질듯이 아픈데 존나 맛있다고 하는거야
그래도 질싸는 안했으니까 안심하라고하는데 니 침대 위에서 애미년 낮부터 원숭이처럼 우는거 기가막혔다고 하는거임...
솔직히 이때 가슴 존나 철렁했음... 정말 이거 찐네토구나 느낌이 진짜 확 나가지고...
걔가 니 애미년이 니 뒤진 애비 새끼보다도 훨씬 좋다고 막 앵기면서 궁댕이 때리니까 좋아죽더라 ㅋㅋ 이러는거 듣고 울컥해가지고 눈물도 찔끔 나왔는데 그래도 엄마가 망가처럼 나 버리거나 그럴 일 없다는걸 생각하니까 다시 쑥 들어가더라고
그래서 일단 밖이니 나머지는 엄마한테 물어보기로 하고 일단은 전화 끊고 학교 화장실에서 버스 기다리는 동안 딸치고 있있음...
집에 오니까 내 방 침대 이불 바뀌어있고 창문은 환기로 되어있고 엄마는 샤워했는지 옷도 갈아입고 뽀얗더라고
엄마한테 정말로 OO이하고 섹스했냐고 물어보니까 진짜로 했다고 하면서 엄마 팬티 세탁기에 넣었다고 그러더라고...
왜 나한테 말도 없이 그랬냐고 하니까 간만에 회사 안가는데 그냥 집에만 있기도 심심하니까 갑자기 섹스 하던 날 그때 느낌이 떠올라서 처음에는 할까 말까하다가 결국 친구한테 연락했데...
건강검진 마치고 집에 와서 한 1시쯤 연락해서 온 다음 3시간정도 섹스했다고 말 안해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
내가 재밌었냐고 물어보니까 간만에 인생 살맛이 났다고 ㄹㅇ 그러더라고 그래도 콘돔 끼고 했다고 콘돔 남은거 보여주더라
솔직히 꼴리기는 개꼴려도 두려운건 사실여서 엄마한테 혹시 OO이가 좋아서 나 버리거나 둘이서만 어디 가거나 그러지는 않을거냐고 하니까 나한테 뽀뽀해주면서 그냥 섹스하는게 좋다고 그러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있냐고 그렇게 말해주셨어
그거 듣고 안심해가지고 혹시 나중에 이런 일 또 있으면 미리 나한테 말 좀 해달라고 하고 저녁 먹었지
시간도 좀 지나서 다 세세하게 기억도 못하고 작은거 일일이 쓸 수도 없고 내가 글 쓰는것도 잘못해서 그냥 중구난방으로 떠드는것 같아서 미안해...
nack 2021-11-22 17:53:59 | 답글
*수정됨 그냥 지려버렸다
ㅇㅇ 2021-11-22 17:54:45 | 답글
와 ㅋㅋ 니 군대가면 볼만하겠네 ㅋㅋ 근데 친구가 그리 능욕하는데 이러다 패드립 들으면서 친구 자지 빨게되는거 아니냐? ㅋㅋ 니 애미 쑤셨던거
876 2021-11-22 18:01:36 | 답글
솔직히 박는건 몰라도 빠는건 가능할것 같기도함... ㄹㅇ 나까지 정복당한 느낌...
Tacht 2021-11-24 01:38:39 | 답글
취향이 같네. 난 대상이 짝녀지만
nack 2021-11-22 18:00:11 | 답글
이거 사진같은거있으면 진짜 바로보고 쌍욕박으면서 ㄸ칠자신있다
876 2021-11-22 18:03:06 | 답글
구멍 다 드러나있는 사진이여서... 패드립은 언제나 환영
nack 2021-11-22 18:17:43 | 답글
근데 진짜 핑크보단 성숙미가 지리는 갈보가 더좋은듯 흑두랑
876 2021-11-22 18:24:26 | 답글
실제로 흑보 흑똥구멍 흑두임 ㅎㅎ...
nack 2021-11-22 18:48:27 | 답글
ㅈㄴ보고싶다.... 그런게 진짜 꼴리는건데
ㅇㅇ (220.116) 2021-11-22 18:07:23 | 삭제 | 수정 | 답글
친구 ㄹㅇ 꼴잘알이네 ㅋㅋㅋㅋㅋ
876 2021-11-22 18:13:12 | 답글
이전보다 적극적이여서 좋음... 솔직히 얘가 엄마하고 단 둘이서 몇일 여행 가는거 상상하면 팬티 젖어옴...
ㅇㅇ (220.116) 2021-11-22 18:41:14 | 삭제 | 수정 | 답글
*수정됨 엄마는 집에서 혼자있는게 심심하니 떡치고싶어서 친구 부르고 친구는 니 강의듣는데 카톡으로 떡치는 사진 보낸거 보면 100% 니 몰래 몇번 더 만나서 잤음
한번 배맞고 속도 붙는거보면 니가 원하는 친구랑 엄마 단 둘이서 여행도 조만간임 종강하면 기대해라
SMPS 2021-11-22 18:26:15 | 답글
와 여전하구나 아무말 없길래 이벤트로 끝난줄 알았는데 근데 사진찍히고 그러는거면 니 모르게 더 많이 했다는건데 이제 니네엄마년이랑 친구놈이랑 둘이 있으면 엄마년만 존댓말하면서 박히는거 아니냐? 이제 전남편이랑 비교도 했겠다 이제부터는 시간문제 겠는데?
876 2021-11-22 18:32:46 | 답글
이번이 나 없을때한거 처음인거 같기는한데... 앞으로는 모르겠네
SMPS 2021-11-22 18:35:26 | 답글
그게 처음이겠냐? 대충 쌀이 익고하니 사진찍어서 너한테 통보한거지 엄마 넘겨줬으면 재미라도 봐야지 설거지만 하고있네
ㅇㅇ (220.93) 2021-11-22 18:30:42 | 삭제 | 수정 | 답글
이새끼 이러다가 엄마 따먹은 친구 쥬지로 입이나 후장 강간당하는거 아니냐 친구놈 존나 빡세게 플하네 ㅋㅋㅋㅋㅋ
SMPS 2021-11-22 18:48:02 | 답글
나도사진 찍고 하는거 좋아라하는데 일단 사진을 찍게놔둔다? 한두번으로 절대안돼 알아?ㅋㅋ 그리고 집에있을때 벗고있는데 사진찍는게 대수냐 라고 하면 집에있을때는 니가있으니까 플레이라고 생각하는거고 할수있는데 사진은 다르지 기록이남아있는데 ㅋㅋ 이새끼 이형이 진지하게 한마디해줄께 지금이라도 니가 즐길꺼 뺏기지말고 딱 선정해 떡정무서운걸 니가 어려서 몰라서 그래
SMPS 2021-11-22 18:50:27 | 답글
아 참고로 니 친구 핸드폰 볼수있으면 봐봐 내말이 맞나 틀리나 니가 개ㅂㅅ이라서 못볼 확률이 높긴한데 그래도 확인해봐라 니 자랑스러운 소추터질지도 모르니까
876 2021-11-22 19:17:52 | 답글
ㄴㄴ 그건 현실적으로 무리지... 그리고 내가 허용이고 자시고 엄마가 반대하지 그건
876 2021-11-22 19:30:35 | 답글
뭐 임신 같은 문제만 없으면 그게 더 꼴릴것 같기는 한데...
ㅇㅇㅇ 2021-11-22 20:20:23 | 답글
이러다가 애교 부리면서 이제 엄마쪽이 해달라고 하는 상황 오는거 아니냐??ㅋㅋ 썰 고마워
Tacht 2021-11-22 20:58:48 | 답글
아 나도 껴줘
bopias 2021-11-22 21:05:15 | 답글
그 친구는 몇cm고 너는 몇cm길래 그럼?
876 2021-11-22 21:11:30 | 답글
친구꺼는 자 안대봤는데 내꺼는 발기해도 6cm 정도라서 친구꺼하고 비교가 안됨...
bopias 2021-11-22 21:11:48 | 답글
친구꺼는? 한 15cm 자 이상임?
876 2021-11-22 21:13:06 | 답글
걔꺼는 자로 안재봤는데 딱봐도 2배는 넘어보임... 굵기도 더 굵고...
bopias 2021-11-22 21:14:08 | 답글
15cm자 2배면 30cm인데 그건 말이 안되는데?
것보다 발기때 6cm면 비뇨기과 가보삼
876 2021-11-22 21:15:50 | 답글
아니 15cm 자 말고 내 자지 2배라고 ㅋㅋ
bopias 2021-11-22 21:17:32 | 답글
그럼 그 친구는 정상이네.
너가 그냥 태생부터 소추로 태어난듯
SMPS 2021-11-22 23:27:13 | 답글
그치 위에 댓글이 맞지ㅋㅋ 전에는 자지비교 전남편비교는 선은지킨다면서 딱 섹스2번에 자지비교 전남편비교 사진 콘돔까지 보여준다? 말도 안되지 이번에도 그러고 매번글쓸때 ㅈㄴ 흥미롭게 봐서 기억하는데 너가 진지하게 생각해봐 섹스2번에 저걸 다 허용하겠어? 내가 위에 썼지? 니 친구 핸드폰 한번봐봐ㅋㅋ 그리고 존댓말도 분위기상 했을꺼 같아?ㅋㅋ 존나하면서 길들여야 나오는거야 연상이 하는건ㅋㅋ
SMPS 2021-11-22 23:45:32 | 답글
아니 조교까지는 아니어도 절대 2번만에 저렇진 못한다는거지 소추놈이랑 친구랑 엄마랑3명있을때 아들위해 플레이해준다?거기까진 이해해볼순있는데 이제는 솔직히 아들이 인정한 애인ㅈㅈ맛 봤겠다 소추새끼 몰래 겁나했겠지 솔직히 그거 아니어도 둘이 밤이나 새벽에. 사진보내고 영통하고 겁나했을꺼야 그거 아니고선 남편보다 좋다 라는말이 그냥 나오겠냐 니 플레이 도와줄려고 섹스하는데 남편보다 좋다라는말을 한다구? 그건 둘이 즐길만큼 즐긴다음에 나오는거구 너한테는 한번 걸리거고
SMPS 2021-11-22 23:47:16 | 답글
아 참고로 저런말 하게만들려면 ㅈㄴ 박으면서 수십번물어봐야 대답할지 안할지 모른데 그걸ㅋㅋㅋ
SMPS 2021-11-23 10:58:35 | 답글
이 댓을 언제 볼줄 모르겠지만 친구 핸드폰 확인해봐 니가 생각한 그 이상일껄? 니 소추터질지도 모르니까 각오하고 보고 아니라면 내가 진심으로 사과한다
하루5번정도 2021-11-23 17:54:35 | 답글
주작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해 자지가 반응하는데 ㅅㅂ
포키몬 2021-11-23 23:35:55 | 답글
친구와의 능욕플이 굉장히 꼴리는데
서로 몸에 오줌도 뿌려주고 대딸도 한다니
gay cuckold 좋아함?
876 2021-11-24 17:35:21 | 답글
그건 잘 모르겠고 나보다 몸도 좋고 자지도 좋은 친구한테 찐따 취급당하면서 수치스럽게 희롱당하는게 좋은거 같음... 친구는 선넘는 패드립 쌍욕하면서 나 모욕하는데 난 그거에 거스를 수 없는게 흥분되는거 같아
아서모건3 2021-11-25 03:55:23 | 답글
이런말 하기 그런데 니가 엄마한테 완전히 버림받는게 엄티알의 완성 아니냐
몽상가 2021-11-25 07:14:53 | 답글
군대 갈때 친구한데 여기 소개 시켜주고 여기서 썰좀 풀어보라고해봐
SMPS 2021-11-25 09:57:39 | 답글
ㅋㅋ이새끼는 진짜 찐따인가 확인하면 바로 터질 딸감이 있는데 그걸 안보네.. 아니면 못보는건가? 아직 엄마는 날 버리지않을꺼야 이지랄떨면서?
<엄마가 군대에 면회오는거 상상하면 꼴려>
엄마가 면회 오니까 선임, 동기, 후임들이 엄마를 음흉한 시선으로 바라보면 몸평을 하고 욕정의 대상으로 삼는거지...
막 나한테 대놓고 너네 엄마 젊고 예쁘다고 칭찬하고 근무서러가면 우리 엄마에 대한 섹드립 던져대고
내가 체력도 약하고 샤워할때 소추인거 보고 동기는 물론이고 후임들도 나를 앝보고 있는데 어느날 내가 네토 취향인거 들켜버리고 그때부터 대놓고 나한테 패드립하면서 엄마 능욕하는거야
간부한테 이르면 되지만 나는 네토마조여서 후임들이 능욕해도 땀내나는 군복 밑에서 소추 발기되고...
그리고 엄마가 또 면회 온날, 부대 안에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나보다 우월한 몸의 후임들이 엄마를 돌려먹으며 능욕하는거지...
876 2021-11-24 23:04:31 | 답글
ㄹㅇ 개꼴릴것 같음... 후임들도 대놓고 나 조롱하면서 패드립하며 엄마 얘기하고
ㅇㅇ 2021-11-24 23:36:15 | 답글
니 애미가 후임들 씻지도 않은 자지로 돌림빵 당하는 동안 니는 니 군화 냄새나 맡으면서 패배자 소추 자위나 하는거 볼만하겠네 ㅋㅋ
876 2021-11-24 23:41:54 | 답글
후임들이 나하고 엄마만 알몸으로 벗겨놓고 능욕하는거지...
ㅇㅇ 2021-11-24 23:36:22 | 답글
부대 개방 행사같은거에 엄마 혼자 오면 바로 생활관 하나는 그냥 빡촌 되는거야
876 2021-11-24 23:39:29 | 답글
애들이 나 자지부터 하는짓까지 폐급이라고 하면서 알몸인 엄마 둘러싸는거 상상만해도 개꼴...
ㅇㅇ 2021-11-24 23:42:09 | 답글
니 폐급 짓 때문에 엄마 저렇게 되는거라며 온 구멍 다 쑤셔지는 엄마 바로 앞에서 보게하고
876 2021-11-24 23:45:56 | 답글
엄마 엉덩이에다가 펜으로 이등병 계급 그려넣고 신병 왔다고 하면서 능욕하는것도 좋을듯... 신병 환영식이라고하면서
ㅇㅇ 2021-11-24 23:47:08 | 답글
신병이면 신병답게 굴라면서 굴리는거지
알몸으로 막사 돌아다니게 하거나 누워서 다리 벌리고 자위시키거나
876 2021-11-24 23:51:54 | 답글
막 엉덩이 때리면서 알몸으로 춤추게도 시키겠지...
ㅇㅇ 2021-11-24 23:54:57 | 답글
후임 관리는 선임 몫인거 알지?
니 엄마 보지 깨끗하게 씼겨놔라 저녁에 또 쓸 수 있게 하면서 다들 보는데 엄마 알몸으로 씼기게하고
Tacht 2021-11-25 03:15:56 | 답글
이 사람이 뭘 좀 아네
SMPS 2021-11-25 10:19:32 | 답글
니네엄마는 혼자 면회 안갈텐데 존나 꿈이 크네ㅋㅋ 아들없을때 박아달라고 아들 친구놈 부른 엄마가 혼자 면회를 왜감
ABCB 2021-11-28 00:31:34 | 답글
썰 더 풀어주라..
아카라이브 네토라레 채널 글은 여기까지가 끝임. 다음은 유부녀 채널에 올라왔던 글 올리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