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사건 이후 시간이 흘렀다 난 3달가량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그리곤 2학년이된다 동생은 고등학생이 되었다
동생은 승무원학원을 다니며 점점더 아름다워지기 시작했고
집에 오지않는 나를 걱정하며 학교까지 찾아온적 있고
학교에선 동생을보고 난리가났다 아직 잊혀 지지않는다
교복위 검은색 짧은 쟈켓을 걸치고 짧고타이트한 교복치마는
동생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더 부각시켰고 늘씬하고
길게 쭉뻗은 긴다리는 우리학교 여자들을 학년에
관계없이 학교밖 매점앞에 서 있는것만으로도
분위기와 외모로 압살 시켜버렸다 실제로도 키가더자랐고
가슴,허벅지,엉덩이도 더 발달 됬던것 같다
ㅅㄱㄴ 에서 동생 사까시 영상을 본 엠붕은 알꺼지만
동생 입술밑쪽 턱에 카리나같은 점이있다 위치는다름
어릴때 매일봐왔고 1도 생각한적 없는데 뭐에홀린듯
그때는 그턱의 점이 너무 고혹적이고 섹시하게 보였다
더군다나 화장이 익숙해져서 풀메이크업으로 학교앞을
뒤집었다 그런남자들이 익숙하단듯 눈길한번 주지않고
내친구의 인사에도 단답으로 까칠 도도함을 유지했다
그런 동생은 나에게만 무방비했고 필자는 그당시
달방을잡고 살았었는데 동생이랑 술과 치킨을 사들고
내 거주지로 갔다 집에 언제올꺼냐 밥은먹냐
빨래는 어떻게하냐등등 지루한 소리였다
치킨에 술마시러왔는데 그날동생은 방을 둘러보고는
바닥을닦고 설거지에 빨래까지 했다 고맙기도하면서
그모습을 보고있자니 천상여자가 따로없었고 동생과
진심으로 결혼하고 싶었다
그리곤 식탁에 음식을 펼쳐놓고 왜 나갓냐 묻는 동생에게
차마 그사건을 말할수 없었고 동생도 요즘 엄마가 힘이없다
말했다 그리곤 계속 집에 들어오라 하더라
그날은 동생도 친구집에서 잔다말했고 나또한 형에게
사무실에 친구랑 중요한 약속있어서 출근못한다 전해달라
했으며 부모밑에서,부모님이 오는시간 상관없이 제대로된
우리 둘만의 첫날밤을 뜨겁게 보냈다
치킨을 뜯기전 필자는 알몸 동생은 팬티,브라만입고 편한
상태로 자리를 시작했다 분위기는 무르익었고 어릴때부터
조기교육으로 발을 잘쓰는 동생은 발로 내얼굴과 자지를
비벼댓고 입에넣어줄까??빨고싶어??라며 날애간장태우며
손가락으로 내자지를 튕기며 이거또 허락없이섰네?너무징그럽다며 경멸하듯 바라보며 이내홍조를 띄우며 내입에 쥬르륵
침을넣고 넣어줄께 눈감아 하면서 위로올라와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고 그날은 4~5번은 한것같다
우린 알몸으로 서로 끌어안고 잤고 아침이되었다
동생은 여전히 알몸으로 안겨 자고있었고 건강한아침
발기되있던 자지가 동생에게 데여있었고 그렇게 그대로삽입하며 아침을 맞이했다 그후 동생의폰이 울린다 엄마다
동생은 저녁에 들어갈꺼라 말했고 통화를 끊었다
그리고는 같이 샤워를하고 나왔다 1시간도 안됬다
폰에 문자가 와있다 형이다
"너거아빠 낚시갔다고 밑구녕 쑤셔돌란다 집으로부르네"
행님 사진,영상 까먹지말고 중간중간되면 사진도 보내라
엄마는 이지랄할려고 동생에게 언제오냐 물어본거였다
그땐 정말 정떨어졌다 그지랄을만들고 또이런다는게...
형과 문자를 마치고 동생과 사람없는 길목으로 나섯다
그날은 주말이였고 밖에서 데이트 하기로하고 오리배,영화,사진,노래방,맛집,커플들처럼 데이트하며 사랑에빠졌다
그와중에 울리는 mms 진동들
이미 한번한후 알몸으로 씽크대에서 형줄 과일을씻는 애미
다리를 든 형의 항문을빠는 애미
보지에 드라이빗 손잡이를 쑤시는애미
쇼파에 반대로 쪼그려앉아 낮은기마자새로 양손으로
엉덩이벌리는 애미
내방침대에서 형 자지&발 빠는 애미
내방침대에서 섹스하는 애미
내방침대에서 밑은 형이 씹질하고 상체는
내가 베고자는
내체취가가득한 내베개를 얼굴까지올려 꽉끌어안는 애미
한...9개정도 받았던것같다
초저녁이됬다 동생과 빕스를 먹고 헤어졌고 난 출근했다
형을만났고 3번했다 들었고 영상은 못찍었단다
섹스할때 이제 애미는 존댓말을 섞는다한다 /네!!네!거린다네
그리고 그날 기막히고 쇼킹한 사건이 펼쳐진다
기구한 내인생이 하필 딱!우연 이라기엔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났다 4명방 초이스가 있었다
전방에서 술을 제법 마셨던것 같다 초이스가되서 앉았다
근데 내파트너 어디서 많이봤다 기억은계속 안났다
무튼 분위기가 무르익고 산도넘고 뱀도사며 놀았다
중요한거 내파트너는 진짜 쎄끈하게생긴 미시다
예쁜건 아니지만 섹끼가 장난아니다 이엘 이란여배우와
굉장히 흡사하게생겼다 무튼 그러다 생각이났다
그여자는 @@이라는 동네 동생놈이있다 그놈의친엄마다
@@이는 내동생 친구이자 우리와 초중을 같이나왔고
같은 아파트에 살았었다 많이친하다 @@이는 새엄마랑산다
저아줌마를 어릴적몇번 스친기억으로 내가 기억해 낸것이다
그리곤 아줌마와 40에 2차를갔다 기분이 묘했다
후배엄마랑 돈을받고 모텔에 섹스를 하러온 느낌은
설명이되지않는다 하면서 후배얼굴이 보이기도하며
쾌감에빠졌고 아줌마는 섹에 굶주린 짐승처럼 내자지를 미친듯 빨았다 삽입하는 중간중간 손가락 피스팅으로 분수
몇발씩 뽑아주며 그렇게 몇번의 만남후 나는 사실을 밝혔고
그사실을 알고도 이미 몇번이고 몸섞은나와 비밀로 하라며
계속관계를 유지했다
그때부터 시작이였다 남의 애미이자 아내를 뺏으며 쾌락을
즐기고 스스로 만족하는 삶이였고 직업이 직업인만큼
아줌마,유부녀,미시는 흔해빠져서 그들과 섹스는 질리도록
했고 나는 더 거침없어지고 아줌마꼬시는게 제일쉬웠고
어린맘에 형과 대결하며 장난하듯 밥먹으러가서
고기무한리필집 여사장을꼬셔서 논적도있다
오늘썰은 내용없이 길기만하고 여기까지다
담편은 애미와 불붙은 필자와 그와중 선넘지않게
멘탈 붙잡은 내용이다
다음화를 위한 타임라인 스토리 전개니까
실망하지말고 14부에서보자 그럼난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