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도박빛 사건 이후로 엄마와 친아빠는 이혼했다.
방에서의 가게손님 쓰리썸을 직관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다음해 00년이 되었고 2학년에 접어들고
섹스라는 행위의 의미는 몰라도 강렬하고 짜릿했던
그 감각이 좋아서 염탐하고 뭔가를 몰래 직관 할때의
도파민을 너무 일찍 알아 버린것이다
엄마와 이모가 일하는 가게를 가봤다 역시나 꽃마차다
그땐 뭐하는 곳인지 몰랐고 영업시작전 가게 안주거리
사면서 이모가 그당시 내가 좋아하고 유행했던
포켓몬스터 책가방,테엽 감는 장난감도 같이사줬다
가게의 위치를 알게 되었고 과자나 문구점을 가고 싶을때
가게로 가서 용돈도 받고 했는데 엄마는 내가 가게 오는걸
싫어했다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경주월드였나 다른곳이였나
그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그 당시는 도시락이나 과자 같은걸
책가방에 싸서 가는 시절이 였는데 전날 엄마가
출근 저녁에 간식 사서 엄마퇴근 아침 당일 아침에 바로가져
가기로했다
무튼 그날밤은 설레서 잠이오질 않았다 자다깨다 반복이였고
눈뜰때마다 아침이 빨리오길 기대했다
그런데 늦은새벽 5~6시면 퇴근하는 엄마 이모가 오지않았고
난 이른 새벽 아침. 혼자 가게로 걸어갔다
가게 간판과 문이 잠겼길래 뒷문 보일러실 화장실 철문으로
들어갔다 가게 안에 대기하는 방이 있는데 그방에 이모혼자
술취해서 알몸으로 뻗어 있었고 엄마는 없었다
지금은 알지만 사용한 콘돔들이 바닥에 있었다
하나 아니고 콘돔"들"이다 그당시 그게 뭔지는 당연히 몰랐다
이모를 깨우는데 정신을 못차렸다
그순간 다리를 m자로한채 활짝벌려 있는 이모의 보지가
눈에 띄었다 정말 너무나도 순수하게 나랑 다르게생긴
그곳을 구경하고 싶었다 얼굴 가까이 들이대서 만져도 보고
유심히 봤다 시큼하고 이상하게 느껴지는 냄새도 좋았고
이땐 다른뜻도 없고 단순한 호기심과 흥미였다
볼꺼 다보고난후에 집으로 돌아갔는데 역시 없었고
나는 준비하고 일단 가게로 가야겠다 생각했다
돈도 받아야되서. 그리곤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엄마가 한웅큼 간식을 사왔다
준비다하고 나가자 하면서 차타고 가자 하더니
내려가니까 검은 승용차 한대가 있고 얼른 타라길래
누군지도 모르고 탓는데 누구야 물으니까
엄마 먼사촌이고 삼촌이라 부르면된다 했다
그 삼촌을 알게되고 그날 현장학습 가는데 5만원이나 줫다
그후로 그삼촌과 친해졌고 볼때마다 돈주고 엄마랑 같이
삼겹살집도 가고 자주봤다
그리고 그땐 몰랐지만 지금은 이해하는
엄마의 잠자리 특징인게 있다
기억나는 말은 그삼촌이랑
엄마랑 같이 무슨 음식점 갔는데 구슬동자란 만화가 있다
거기 캐릭터 이름이 색깔+봉 이런식인데 그때 식당에서
그만화가 나왓고 저거 장난감 가지고싶다면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그 삼촌이 뭐좋아하냐 묻길래
블랙봉 좋아한다니까
색깔 저건뭐고 이건 무슨봉 이겠네?이런식으로 하길래
엄마는 이쁘니까 레드봉이야 난 블랙봉 삼촌은 블루봉
이랫다?그때는 이해못했는데 그 삼촌이
"엄마는 고래봉이야 물뿜는 물고기 고래알지?ㅋㅋ"
이러는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삼촌팔을 막때리더라
나는 그런거없어!!!이랬고 거기에 메카 로봇보고
저거 고래 아니야? 이러고 나는 용이야 이러고 있었다
그리고나선 그 삼촌은 국룰처럼 날 집에 데려다주고
엄마는 한참뒤에 들어왔다
그러고 얼마나 지났을까 다음해인지 그해인지 모르겠다
가게앞에 꼬치칩이 있었는데 그 꼬치집 사장은 이모랑도
엄마랑도 친해서 가게도 자주 왔다갔다 했고 내가
꼬치를 먹으면 엄마한테 받는다고 그냥가고 먹고 싶으면
언제든가서 그냥 집어 먹었었다
꼬치값을 꼬치로 받을려는거 아니겠나만 그당시 아무것도
모르고 마냥 좋았고 그 아저씨는 마그마라는 초록색
오토바이를 타고다녔고 자주 태워줬다
젤앞에 아저씨 중간에 나 젤뒤 엄마 이런식으로
그렇게 엄마는 뒤에서 날감싸면서 아저씨 패딩 주머니에
손을넣었고 얼핏본건 엄마가 뭘 주무르듯 엄마손이
아저씨 주머니 안에서 계속 꿈틀거렸다
그리곤 나중엔 엄마폰 가지고 노는데 문자함에
꼬치집 아저씨가 어디여관 ###호 시냇물 막을 몽둥이
장전완료?였나 엄마는 돈 바로줘 아침에 꼭 써야되니까
이런식의 문자를봣고 그당시는 도무지 모르겠더라
그리고 나중에 앞전에 말했던 삼촌이란 사람이 엄마가게 와서
난리난적있고 그날 소리지르고 갈보년 화냥년 하면서 엄마를
때렸고 난무서워서 떨고있고 이모는 그걸보고
바로 달려들면서 치고박고 싸우고 니가 ##이 서방이냐 하면서 욕 개긋이 박고 꼬지집 아저씨도 달려와서 삼촌이란 사람이랑
치고박고 했었다
정말 개걸레 아니냐?ㅋㅋㅋ 어릴적 박혔던 말들 눈에 새겨진장면들 크니까 진짜 좆같더라
물론 그당시 나랑먹고 살려한건 인정하는데 그시절
수다떨면서 아양떨고 시끄럽게 했다가
아저씨들이 허벅지 안쪽으로 손올리면 고분해지는
이 개같은 걸레년이 좆같더라..ㅋ
내가 어려서 모르고 나중에 잊는다며 안일하게 생각했겠지...
고래보지년....분수존나 터뜨리고 댕기나보다
이혼하고 시발년이 남자보니까 보지가 축축해져서
동네놈들이랑 이놈저놈 신나서 쑤시고 다녔겠지
집안이 이렇다보니 이런게 시리즈로 가능하다
애미의 이런 천박함이 날 이렇게만듬ㅋㅋ
오히려좋아ㅋㅋ
다음 4탄 족발집 사장이다 그럼난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