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온 친구 좀 잘 챙겨준적이 있어서 걔네 엄마가 되게 고마워하고 그랬는데, 종종 친구랑 친구엄마랑 밥먹고 카페가고 그랬음
그 친구엄마가 살집은 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엉덩이가 진짜 컸음 ㅋㅋㅋ 내가 평균보다 조금 큰 키에 팔은 긴편인데 내 팔로 엉덩이 안으면 꽉 들어올거같은 수준의 크기였음 그래서 진짜 꼴렸는데
길가다가 차도에서 친구엄마 인도쪽으로 끌어다주면서 엉덩이 슬쩍슬쩍 터치하고 그랬었음 친구엄마는 딱히 반응 없었고 ㅋㅋㅋ
친구 군대갔을 때 자주 찾아가서 친해지고 각도 좀 봤어야되는데 내가 성인 되자마자 멀리 이사가버려서 못한게 한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