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인터넷 성인방송 하는것도 꼴릴것 같아 ...>
만약 엄마가 인터넷 방송하는데 심한 음담패설 올라오면서 엄마 능욕하는 말들 올라오면 진짜 개꼴릴듯 ...
도네 올라오면서 엄마한테 야한 포즈나 말 같은거 시키면서 성적으로 욕하는 말 올라오고 , 엄마는 곤란해 하면서도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는거지
입으로는 자기한테 향하는 온갖 능욕과 음담패설에 ' 그런 말 하면 못써요 ~', ' 안돼요 , 그런 나쁜 말 ...' 이러면서 나한테 그러듯이 가볍게 타이르면서도 제지하려는 움직임은 없고
나도 그 방에서 몰래 시청자로서 엄마 방송을 보고 있는데 , 난 그저 엄마가 조롱당하며 광대짓하는거를 숨죽이고 지켜보기만 하는거야 ...
< 가끔은 엄마하고 친구하고 데이트하는것도 꼴릴것 같다 ...>
생전 아빠하고 같이 신혼여행 갔던 장소로 엄마하고 친구하고 같이 데이트 같은 여행가면 진짜 빼앗기는 기분 장난 아닐듯 ...
엄마는 부끄러워하면서 친구가 신혼부부 느낌 내보자고 한 말에 여보라고 불러주고 ...
< 나는 남이 우리 엄마를 애미라고 부르는게 꼴리더라고 ...>
ㄹㅇ mtr 능욕의 폐혜인가 남들이 엄마를 애미라고 부르면서 그냥 좆집으로 여기는듯한 태도로 깔보는거 너무 꼴림 ... 나는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거기에 흥분이나하고
네토리 애들이 애미라고 부르면서 조롱해줬으면 ...
< 아까 엄마하고 네토얘기 좀 했음 >
엄마하고 백신 맞는거 얘기하다가 건강검진 얘기 나오고 거기서 자위 일주일에 몇번하냐 얘기로 배가 산으로 가버렸는데 , 예전에 엄마한테 내 취향 엄마한테 들킨거 때문에 네토인지 뭔지 그걸로 자위하냐고 물어보더라고
뭐 이제 어차피 서로 알건 다 아니까 그렇다고 했지 ... 주로 엄마 생각하면서 자위한다고
자기 같은 아줌마가 뭐가 좋다고 예쁜애들 많은거 놔두고 부끄럽게 엄마로 그러냐고 해서 , 엄마 정도면 진짜 나이에 비해 젊고 예쁜거라고 , 내 친구 OO 이 걔도 너희 엄마 진짜 예쁘다고 몇번이나 그랬다고 하니까 웃으시면서 부끄러운지 고개 숙이더라고
그래서 나는 엄마가 걔하고 섹스하는거 보고 싶다 , 아빠 돌아가신 뒤로 한번도 안해봤을테니 엄마가 젊은 애꺼로 즐겼으면 좋겠다고 했음
엄마는 내가 자기랑 하고 싶지는 않냐고 물어봤는데 , 그래도 가족끼리는 근친이니까 할 수 없다고 , 걔는 우리하고 오랫동안 알고 지냈고 전에 같이 여행도 같이 갈 정도로 믿을 수 있는 애 아니냐 ? 걔도 사실 엄마를 여자로 보고 있다고 했음
당연히 엄마는 내가 진심이란거 알아서 주저주저하셨음 . 그래서 나는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 나중에 결혼한다고해도 아내보다 엄마를 더 사랑할꺼라고 , 그래서 그런 사랑하는 엄마가 한번 정도는 나 생각하지 말고 여자로서 즐기는걸 보고싶다고 했음
내 생일도 얼마 안남았고 , 내년이면 군대가니 가능하다면 걔하고 엄마가 섹스하는걸 보는게 내 소원이라고 ... 물론 엄마 마음이니까 그냥 흘러들어도 된다고 그랬음
근데 다 고백하고나니까 엄마한테 너무 죄송하더라고 ... 나는 왜이리 뒤틀렸을까 자괴감 들어서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울면서 엄마한테 이런 아들이라서 미안하다고 , 불효자라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제발 나 미워하지 말라고 엄마 손 잡고 울었음
엄마는 그냥 말없이 나 껴안아주고 쓰다듬어주더라고 ... 자기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왜 미워하냐고 , 엄마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거 자기도 다 안다고 효자라고 말해주시더라 ...
진짜 나는 나에게 너무 과분한 엄마의 자식으로 태어났다고 느껴져서 옛날 이후로 끅끅거리면서 울었음 ... 손으로 눈물 닦아도 계속 나오고 못참겠더라 ...
그리고 엄마는 만약 엄마가 자기가 정말 다른 애하고 섹스해도 엄마 미워하지 않을 자신있냐고 물어보더라 ... 나는 그냥 말 안하고 고개만 끄덕거렸고
그리고 나 눈물 멈출때까지 엄마한테 안겨있다가 같이 자려고 방에 누웠는데 엄마는 자고 나는 폰하는 중
< 엄마 너무 좋아 ...>
친구하고 엄마하고 하는거 드디어 엄마 마음 먹으신것 같은 뉘앙스임 ... 오늘 친구하고 놀다가 우리집에서 저녁 얻어 먹고 갔는데 , 나중에 엄마가 만약에 엄마가 우리 아들보다 OO 이가 더 좋다고 해도 엄마는 언제나 아들이 제일이니까 미워하지 말아줘 이러셨거든 ...
이 정도면 받아들이겠다는 표시 맞겠지 ...?
곧 내 생일인데 생일이든 다른 날이든 곧 하시겠다고 표현하는거 맞겠지 ?
< 간만에 엄마하고 같이 밖에서 운동해서 피곤하네 ...>
한동안 엄마 운동 쉬고있다가 드디어 비 이제 안오니 저녁먹고 운동하러 갔는데 , 나도 간만에 갔다와서 샤워도 할 겸 따라갔는데 40 대인 엄마가 나보다 체력이 더 좋아서 따라가느라 힘들었다 ...
한 2 시간 걷고 뛰고 걷고 뛰고 반복했는데 , 내가 숨차가지고 헉헉거리면서 엄마 못따라가니까 옆에서 등 토닥거리면서 아들 체력 좀 길러야겠네라고 하면서 내 페이스에 맞춰서 뛰어주더라
자기보다 20 살 넘게 차이나는 젊은 애가 아줌마인 자기보다 체력 딸리니 얼마나 속으로 한심하게 봤을까 ... 한심하기보다는 내년에 군대가니 엄마는 나 걱정했을것 같지만 ...
그래도 중간에 포기 안하고 끝까지 엄마 항상 뛰던곳까지 같이 가니까 엄마 좋아해주니까 좋더라 ... 그냥 같이 뛰었을 뿐인데 엄마는 그게 좋았나봐
날 아직 더웠으면 속비치는 팬티스타킹 같은 얇은 레깅스 입고 뛰었을텐데 좀 아쉽더라 ... 밤이라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뒤에서 뛰면서 엉덩이 흔들리면서 팬티 보였을텐데
근데 우리엄마가 발에 땀이 많은 체질인지 항상 운동화 벗으면 양말에서 발냄새가 풀풀 풍기는 편임 ...
그냥 그 운동화 자체가 발냄새 나는거일수도 있는데 , 그래서 우리엄마 운동하고 나면 맨날 샤워하는데 그 때 엄마 양말 냄새 맡으면서 자위할까 말까하다가 그냥 참았음 ...
솔직히 엄마 팬티 말고 스타킹 발냄새로 딸쳐본적도 있는데 그냥 힘드니까 딸이고 뭐고 드러눕게 되더라고 ...
그냥 엄마 뛰는거하고 집에 와서 발냄새에 꼴려서 충동적으로 써서 딱히 꼴리는것도 없고 네토냄새나는것도 없는 그냥 일상이라 ㅈㅅ
엄마하고 운동 같이 자주가는게 좋으려나 ? 그냥 같이 뛰는것만으로도 그리 즐거워하는거 보면 ...
< 이제는 기정사실 확정인듯 ...>
[그림]
이제는 돌이킬 수 없나보다 ...
< 어제 생일이였음 ...>
내일 모래 친구하고 엄마하고 하기로한거 처음에는 모텔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도 있고 편의상 그냥 우리집에서 하기로 함 ...
친구한테는 왠만하면 우리 아빠 얘기는 엄마한테 꺼내지 말아달라고 하고 , 엄마한테는 나보다는 걔를 더 신경써주고 , 왠만하면 걔가 하는 말 다 들어달라고 하고 합의했음 ...
대신 엄마는 부모자식 선은 넘지 말자고 근친은 딱 선 긋더라 ... 그 편이 덜 찝찝하기는 할텐데 ...
< 다 끝냈음 ...>
정확히는 점심때 끝나긴 했는데 어쨋든 결국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쳣다 ..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관계 씹창나거나 그러진 않았음 오히려 서로 속마음 다 털어넣고 이전보다 더 친밀해진것 같아 분위기 어색해지거나 하지도 않았고
근데 정신적으로 진짜 피곤해서 후기는 내일 쓸게 ... 진자 거짓말 안치고 수능 볼때보다 더 피로해
그리고 섹스라는게 냄새가 좀 역하더라 ... 친구하고 같이 딸칠때보다 냄새 더 지독하더라 망상하던 그런게 아님 ...
시골 내려가는 사람들은 잘 내려갔다 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