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부 이후시점 일본 출국까지 2주가 남았다 기간은
2년으로 잡았다 워킹홀리데이+어학당+무비자 하지만
실상은 2년 6개월 조금넘게 더 채류 했었다
무튼 시점을 돌려
먼저 동생에게 이사실을 말했고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
동생은 울었다 너무 미안했다 내가 책임 지지못할 동생을
소유욕으로 고통줬던 내자신이 부끄럽고 싫었다
우리가 남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며 후회했다
동생과 화해후 동생은 가지말라며 붙잡았다
오빠와 이어질수 없는걸 알기에 만났을뿐 여전히 오빠를
좋아한다 말했다 헤어지겠다고도 했지만 이미 굳게
마음먹은 후였다 난 엄마에겐 말하지 않았다
동생이 엄마에게 이야기를 전했고 엄마는 그말을듣고도
나에게 말걸지 못했다 뒤에들은 이야기론 본인이 나에게
말걸기 부끄럽고 염치없어 보였고 무서웠다 했었다
하루가 지나고 친구들과 피씨방에 있다가 새벽에 들어왔다
동생은 자고있었고 곧이어 엄마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내방문은 닫혀 있었고 엄마는 큰방에 들어갔다 씻고나온
엄마의 방에서 봉지소리와 달그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원래 밥먹으러 나와야 하는데 나오지 않길래
조용히 큰방문을 열어보니 큰방 바닥에 상을피고
혼술하던 엄마를봤다 난 말했다
머하는데 주방에서먹지. (아..;너잘까봐 금방먹을꺼야...)
그말을 듣고 눈치보는 엄마를보니 마음이 아팠다
찻장을 열어 잔과 소주1병을 들고 같이 마주보고 앉았다
엄마는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마시게?라고 묻고
이내 내잔에 한잔 따라주더라 난 엄마에게 그때
일본 이야기를 했고 엄마는 알고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난 궁금했다 엄마를 원망하고 싶지 않았다
엄마와 진솔한 대화를 했다 누구하나 거짓없이 아들,엄마가
아닌 한 여자인 엄마의 인생이 궁금했다
정말 모든것을 다질문했고 엄마는 아들에게 고해성사아닌
고해성사를 했다 엄마의 인생을 이야기해 주었다
여기서 한가지 들었던 사실은
본인이 영안인건 내글 독자라면 누구든 알것이다
이건 우연이 아니다 필자의 고조할머니가 신을모시던
무당이였다고 말했고 그신들이 다행히 작은집
식구쪽으로 비켜가서 작은집 분들이 여전히 그신을
모시고있고 필자는 그피가옅게 있어서 영향을 받은거라
하더라 무튼 엄마가 태어났을 때 엄마가 집에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엄마의 할머니 즉 필자의 증조할머니는 엄마를
싫어했다 하였다 태어나기를 도화를 달고 태어나
태어난 시기까지 기생팔자 요부가 될년이라며 엄마를
차별했다 하더라 그렇게 자란 엄마는 어릴때부터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 했고 미모는 필자가 봐도 납득이간다
함축하자면 고등학교 1학년시절 사회선생에게 성추행을
당했고 보리밭인진 갈대밭인지 거기서 강제로 당했다더라
그당시 사회분위기는 교권이 하늘을 찌르고 당한건 여자지만
당한 여자가 돌맞는 시대라했다 그이후 매일 사회선생에게
불려가 성관계를 했다고했다 추측컨데 그때부터 개발이됬을꺼다 그이후 졸업을하고 대학생이되고 졸업후 여유있던
외가의 도움으로 가게를차렸고 장사수완이 좋았다했다
그러고는 필자의 친아버지 백수 한량 같은 놈을만나
1부 그상황이 벌어진거고 처음엔 정말 나하나 바라보며
희생한다 생각하고 악착같이 일하며 몸팔았는데
본인도 엄마이기전 여자라 자기도 모르게 자식을 위함을
앞세워 더과감하게 미쳐서 즐기고 있었다고 했다
좆을보면 맥없이 풀려버리는 자기자신을 죽이고싶었고
자살할 생각도 했지만 그럴 용기는 없으며 날두고
죽을자신또한 없었다 했다 그말을 듣는데 참 아이러니
하면서 엄마가 아닌 한여자로 엄마를보니 불쌍하고
연민이 느껴졌다 엄마를 안았다 토닥여 줬고 끌어안은
엄마는 작았다 보호본능이 일어난?여자로 보였다
술을 다 비워갈때쯤 엄마는 가게에서 먹고와서 한병을
다먹지 못하고 취했다 그런 엄마를 보고 다시욕망이
끓었다 상을 그대로두고 침대에 누운 엄마위에 포개듯
올라갔다 그리곤 서로를 바라봤다 엄마는 웃으며 뭐해
라고 했다 나도 술기운이었나보다 엄마 혀내밀어봐 메롱해봐
라고 했다 엄마는 웃긴것 처럼 자ㅋㅋ하며 혀를 쭉 내밀었다
나는엄마의 혀를 빨고 입에넣었다 엄마가 코로 거친숨을
내쉬었고 그대로 끌어안고 키스했다 키스만 10분이상 한것
같다 그리고는 엄마 가슴을 만졌다 엄마가 숨을거칠게
쉬다가 내자지를 더듬었다 난바지를 내렸고 엄마는 내것을
키스하며 흔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이내 입안에넣고 독자들이
봤던 엄마와 족발집형 동영상 느낌처럼 내것을 미친듯 빨기 시작했다 그리곤 얼마안되 입안에 가득사정했다 엄마가 휴지에 뱉으려했고 난저지했다 "엄마 나사랑하니까 내꺼먹어봐"
엄마는 망설이지않고 웃으며 내껄삼켯다 "맛있어?" 그냥 씁쓸하지ㅋㅋ이렇게 대답하더라
설레고 부끄럽고 민망하고 복잡했다 무력이아닌 진짜 서로를
인지하고 연인같은 애무였기에 그러며 관계회복이 됬기에
더 특별했다 누가 어떻게 시작하고가 아니였다 자연스러웠다
남은 2주는 내게 파라다이스를 연상케 했다
낮엔 엄마 밤엔 동생과의 부부놀이 그2주가 내인생 최고의
날이였다 동생이출근하면 난엄마에게 가서 엄마의 팬티를
내리고 보지를 벌려 보지를 빨고 신음하는 엄마를 위로올려
69를하며 스타킹을 신기고 발을 빨기도 했으며 독자들이
봤던 섹시한 엄마발로 풋잡도 했고 설거지 하는 엄마의
바지를 내려 뒤에서 보지와 항문을 벌려 미친듯이 애무하고
엄마는 고무장갑을 벗어 던지고 쪼그려 앉아 내바지를
내리고 입으로 내껄 받아줬다 하루에 3~4번은 했던것
같다 그리곤 감정이 고조될땐 자지 기둥을 보지에비벼
사정하기도 했고 엄마의 질안에 손을넣고 피스팅질하며
엄마를 싸게 하기도 했다 우리모자는 누가 시킨것도 대화로
맞춘것도 아닌데 암묵적이게 삽입은 안했다 왜안한건지
이야기한건 없다 일종의 보이지않는 양심의 경계선이였을까
무튼 삽입은 하지않았다 엄마가 출근한 저녁엔 동생과
부부놀이를 하며 동생과의 관계도중 엄마를 상상한적도있다
동생은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졌고 스킬또한 말도안되는
요물이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2주후 본인은 일본으로 떠난다
이렇게 16부가 끝났고 책으로쓰면 이게 시즌1분량이다
시즌1이 완결이났고 17부 부터는 시즌2로 생각하면 되겠다
일본에서 벌어지는일 일본에서 본 야동같은 이야기 손님
이야기다 일본인 손님 에리코짱이라고 있는데 스포를
가미하자면 고1아들 친구와 애인으로지낸다ㅋㅋㅋㅋㅋㅋㅋ섹스 시작도 골때리는데 17부에서 보자 그럼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