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동물원가기로 해서 갔는데 그날 엄마가 외삼촌인가 소개하고 남자한명 데려온적 있었음 그냥 저녁에 호텔에서 잘때 분명 엄마랑 같이 자고 그아저씨는 다른침대에서 잤거든? 근데 새벽이였나 내옆에서 둘다 알몸으로 자고있더라 어릴땐 몰랐는데 커서보니까 나 자는거 확인하고 떡친거같아서 존나꼴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