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딱히 이성에 눈 뜨지도 않았었고 애초에 엄마가 좀 예쁜 편이라서 딱히 다른 여자에 대한 환상도 없었슴.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난 나중에 엄마랑 결혼할꺼야 이 ㅈㄹ 했었슴 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중 1때 첫 핸드폰이 생겼고 엄마는 임신했었슴.
그때 한창 뭐 이것저것 우회해서 자극적인걸 많이 찾아봤었는데 그중에 하드코어한것도 많았고 처음에는 좀 무서웠는데 은근한 호기심에 계속 보니까 성적취향이 하드코어로 흘러갈때쯤있다 엄마가 만삭일때 여름이였는데 여름이라서 아무래도 옷이 얇고 배가 좀 도드라지잖아. 엄마랑 같이 시장에 갔었는데(뭘 사야했는데 마트에서 안팔아서 시장에 갔던걸로 기억함) 어떤 뚱뚱한 아저씨가 엄마 배 만지면서 아들이에요 딸이에요 하는거야.
난 처음에는 좀 불쾌했지. 그런데 그런 일이 종종 있으면서 뭔가 불쾌감보다는 좀 묘한 기분이 들게됨
특히 한창 중 1이면 내 친구들도 임신한 여자가 신기했었는지 만지는 일이 있었고 어떤 남자는 태동좀 느껴보고 싶다고 만지는 일도 있었슴(엄마가 존 둔감(?)한건지 거절을 못하는건지)
암튼 그러다가 우연히 네토라는 개념을 접하고 그게 트리거처럼 돼서 완전히 이쪽에 빠지게됨. 그때 하드코어 + mtr이렇게 결합되고 터져서 지금 구제불능 성벽이 된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