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일본 여행에 대해 나에게 통보하신 뒤로 엄마는 아저씨한테 자주 불려가는거 같아
내가 모든걸 알진 못하지만 엄마는 이전에 만나던 ㄱㅎ아저씨랑도 만나고 지금 ㅎㅈ아저씨한테도 불려다녀서 너무 바쁘신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는건 지금까지 딱히 가족에 소홀해 보이시지는 않고 ㄱㅎ아저씨랑은 가능한 시간을 이야기 해서 수영을 하시는 시간대에 외도를 즐기셨지만
ㅎㅈ아저씨는 정말 마음대로 원하시는 시간에 불러내시는거 같아 보였거든 일일히 ㅎㅈ 아저씨에게 확인하진 못하지만
주말에 몰아서 보던 장을 밤이나 낮이나 불규칙하게 보러 나가시고 친구가 부른다며 한시간 두시간씩 나갔다 오시는 시간이 생겼다는거야
이렇게 아저씨들에 대해서 구분해서 보면 요 몇 일 기껏해야 3일 동안 각각 아저씨들은 두어 번 엄마를 불러 내신 거지만
내 기준에서 엄마는 정말 쉬는 날 없이 아저씨들을 돌아가며 만나고 어떤 날에는 또 나가는 거야? 싶은 날도 있었던거 같아
아무튼 ㅎㅈ 아저씨는 엄마를 사용 한 다음 아직까지는 이것 저것 공짜로 보내 주고 있으셔서 참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ㄱㅎ아저씨는 대부분이 사진이거나 엄마가 입고 버리고 간 팬티나 스타킹(사실 엄마가 입었는지도 확실하진 않음)을 일종의 수고비로 돈 주고 팔고 있었던 거고
아무튼 ㄱㅎ 아저씨가 엄마와 관계를 하고 있다는건 확실하지만 실제로 어떤 식으로 섹스를 하고 있는진 잘 몰랐거든
지금까지 알고 있던 거라곤 가장 처음에 받았던 영상촬영 이지만 아무것도 찍히지 않고 음성만 녹음된 것에서 들었던 엄마가 신음 내면서 아저씨 이름을 부르는 신음 소리
그리고 크리스마스날에 찍은 ㅎㅈ 아저씨와 다른 아저씨들이 돌려 먹는걸 전화 통화하며 음성녹음한 것으로 들은 엄마의 고통스러워 하는 신음 정도였거든
그런대 ㅎㅈ 아저씨는 엄마와 관계 할때 영상을 가능하면 전부다 찍어서 보내주시고 있어서 처음으로 엄마가 ㅎㅈ 아저씨와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있게 되었어
비록 아직 연락 받은 영상은 한개 뿐이지만 엄마를 썻다는 통보는 두 번 정도 받았으니까 후편도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고
무엇 보다 확실히 영상으로 보고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는게 지금껏 느꼇던 것과 많이 달라서 이렇게 썰을 풀려고 했어
물론 좀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은것도 있고
아무튼 영상에 대해서 이야기 할게
이번에 ㅎㅈ 아저씨한테 받은 영상은 2시간짜리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이였어
여지껏 난 막연하게 엄마가 어떤식으로 아저씨들에게 불렸는지 모르고 그냥 ㅎㅈ씨 ㄱㅎ씨 그러고 엄마도 ㅇㅁ씨 라고 불리고 있다고 생각했는대
ㅎㅈ아저씨는 엄마를 그냥 반말로 'ㅇㅁ야' 라고 부르더라
그러고 엄마는 딱히 호칭없이 그냥 존칭이라도 하는 것 처럼 꼬박 꼬박 존칭을 쓰더라고
목소리만 들어봐도 되게 고분고분하고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 그런 콧소리? 그런게 섞인듯한 목소리
아양을 떤다고 해야 하나 그런대 마냥 또 밝히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굉장히 애매한대 확실한건 그 목소리를 들으면 누가 듣던 꽉잡혀 있는 여자 구나 싶은? 그런 느낌이였어
영상에선 ㅎㅈ 아저씨가 엄마를 반말로 부른 뒤 차에 태운 뒤에 왜 이렇게 늦었냐고 묻더라고
엄마는 변명하나 하지 않고 죄송해요 라고 그러더라고 그러니까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엄마가 아으윽.. 이러면서 신음을 내시더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가슴 쪽을 움켜쥐거나 꼬집은게 아닐까 싶더라
그러고 난 뒤 ㅎㅈ아저씨는 엄마한테 다시 물어보면서 왜 늦었냐고 라고 쏘아 붙이더라
엄마는 가족이랑 집에서 초등학생,중학생을 상대로 공부 같은걸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둘러 대시더라고
가족 밥도 해야 하고, 학생들 알려주려면 교육지도 읽어야 하고 그렇게 말을 하는대 진짜 크게 쨔악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
어디 몸을 때린게 아니라면 뺨을 때린거라고 확연하게 알 수 있었어 내가 왜 쨔악 이라고 적었냐면 그냥 뺨을 때렸다기 보단 진짜 휘둘렀다는 느낌?
근대 눈물을 흘리는 소리라던지 흐느끼는 소리는 전혀 없고 잠깐 대답을 안하시더니 엄마는 처음에 말한 죄송해요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
그 뒤로 ㅎㅈ 아저씨는 엄마한테 다리 벌려 라고 그러고 바로 엄마 바지 안쪽으로 손을 넣으신거 같더라
바로 손가락이 들어가자 마자 엄마가 엄청 적나라 하게 아흐흐흑 하고 신음을 막 쏟아 내는대
블랙박스라서 내부 영상은 안보이는대 누가 봐도 손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것 처럼 신음을 내시더라
막 야동이나 만화처럼 그런 찌걱 찌걱 하는 소리는 안들리지만 가끔 옷 부스럭 거리는 소리랑 규칙적으로 들려오는 엄마 신음이 너무 적나라 하더라고
한동안 엄마 보지를 만지기만 하다가 ㅎㅈ 아저씨가 엄마한테 그 뒤로 누가 박아 줬냐 하고 물어보더라
엄마는 엄청 힘들어 하면서 ㄱㅎ 아저씨 이야기를 하더라고 ㅎㅈ 아저씨는 엄마가 대답하니까 그거 말고 딴놈은 누가 먹었냐고 캐 물어 보는대
엄마는 이번 주는 ㄱㅎ씨 밖에 없습니다 그러더라
ㅎㅈ 아저씨는 아직도 남편은 안 먹어주냐고 물어보는대 엄마는 예... 라고 그러더라고
그러더니 ㅎㅈ아저씨는 만족 했는지 이제 세워봐 하면서 자동차 시트? 넘기는거 같은 그런 소리가 들리더니 잘그락 소리가 나더라고
아마 바지를 벗기고 있는거 같았어 그러고 나서 잠깐 소리가 없다가 바로 쭈웁쭈붑 소리가 나더라
한동안 ㅎㅈ 아저씨는 기분이 좋은지 아무 소리도 없이 엄마가 입으로 내는 소리만 들리다가 대략 한 7분 정도 그렇게 빨기만 하시더라
마지막엔 오엨우엨 하면서 꽉찬 입에서 헛구역질 하는 소리가 막 들려오는대 아마 목구녕까지 밀어넣고 있구나 싶더라고
난 솔직히 그렇게 소리를 내면 사람이 죽을거 같아서 막 걱정이 되고 신경 쓰였는대 ㅎㅈ아저씨는 정말 아랑곳 안하고 한참을 그러시고 있더라
진짜 한 1분은 그런 소리가 나다가 딱 입에서 빠져나오자 마자 켁켘이랄까 헉헠이랄까 숨을 몰아 쉬는대
ㅎㅈ 아저씨는 잘 젖었내 하시더니 앞으로 나와 그러시더라 그리고 차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ㅎㅈ 아저씨가 카메라 앞에 나타나고 잠시 뒤에 엄마도 카메라가 보이는 쪽으로 나오시더라고
아마 위치는 우리 동 아파트에서 좀 나가서 어디 골목같은대 인거 같은대 딱 봐도 엄청 추워 보이더라고
아저씨는 엄마가 나와서 다가 오자마자 바로 한 손으론 머리채를 잡고 다른 한손으론 엄마 등을 누르고 허리를 당기면서 엉덩이를 쭉 뺴내게 하더니
정말 여러번 해본 것 처럼 쓱 밀어 넣더라
차 밖으로 나가서 그런지 소리는 거의 안 들리고 엄마도 신음을 무척 참고 그러는 와중에
ㅎㅈ아저씨는 엄마랑 섹스를 한다 라고 하기보단 진짜 정말 도구로 성욕을 푸는 것 처럼 마구잡이로 하는대
금방이라도 쌀 것 처럼 막 쑤시다가도 머리채로 끌어 당긴 뒤에 목을 콱 움켜 잡으시더라고
엄마는 진짜 앞에 뭐라도 잡고 싶으신것 처럼 양 팔을 덜덜 떨고 손으로 막 뭐라도 잡으려고 버둥거리는대
아랑 곳 않고 자기 몸 쪽으로 끌어당겨서 뒤에서 목 에다가 팔을 둘러서 더 이상 앞으로 못 처지게 하더라고
그런대도 엄마 몸에서 자지가 빠진거 같은 기세는 없어 보이는게 내가 한 두번 본 사진보다 ㅎㅈ 아저씨 자지가 엄청 큰가 보더라
아무튼 그렇게 막 하면서 가슴을 팍 움켜 쥐는대 굵은 팔에 한손으로 가슴을 콱 움켜쥐고 뒤에서 막 쑤시는대
자동차 차체가 낮아서 그런지 정말 아랫배 가슴에 엄마 머리는 아저씨 쪽으로 확 젖혀저서 보였어
아저씨는 엄마 목을 팔로 당겨 올리면서 가슴을 주무르다 아랫배쪽으로 몸을 한번 훑었다 하면서 계속 자지를 밀어 넣는대
가슴을 쥘 때는 정말 손자국이 남겠다 싶을 정도로 터질것 처럼 움켜쥐고 배 부터 아랫배 까지 내려갔다가 엄마 보지 위에서 바로 올라올땐
뭐라고 해야 할까 정말 큰 오나홀에 박힌 자지를 밖에서 쥐는거 같은 느낌?
배를 감싸앉고 있는대도 엄마 체구가 많이 작은 편이고 아저씨는 덩치가 크다 보니 손도 확실히 커서 정말 엄마 배를 만진다 라기 보단 쥐는 것 처럼 보이더라구
아무튼 별다른 신음 소리 없이 차 앞에서 그 자세를 한 두 번 반복하며 그렇게 하시더니
ㅎㅈ아저씨가 힘이 들어가는 것 보이니까 엄마가 버둥 버둥 하다가 아저씨 움직임이 딱 멈추더라고
그러더니 엄마를 끌어 올리고 있던 팔을 푸니까 앞으로 엄마가 푹 고꾸라지는대 손으로 허리? 아랫가슴쪽을 끌어 안으시고 있더라
근대 보니까 엄마도 아저씨도 다리 쪽이랑 허리 쪽을 약간 덜덜 떠는걸 보아 아저씨는 사정 하는 중 처럼 보였고
엄마도 절정 하는 중이신건지 아니면 아저씨가 싸면서 몸을 떠니까 같이 떠는진 모르곘지만 달달 떨고 있으시더라
잠깐 그렇게 사정 하시더니 아저씨는 엄마 몸에서 슥 몸을 뺴면서 엄마를 밀어내는대 이땐 잡아 주지도 않고 엄마가 그냥 바닥으로 툭 쓰러졌어
그러고 나서 아저씨가 엄마를 향해서 일어나라고 하면서 발로 엄마를 툭툭 건드리시더니 다리를 양 옆으로 살짝 벌리고 빠진 자지를 손으로 쭈욱 쓰다듬더라고
내가 질싸하는걸 영상에서 본건 아닌대 아저씨가 손으로 자지를 훑으니까 아저씨 귀두 끝에서 허연게 밀어 올릴때 아래로 뚝 떨어지더라
아무튼 일어나라는 말만 알아 듣고 그다음 하는 말들은 너무 작아서 못 알아 들었는대
엄마가 아저씨 몸에 기대서 어떻게든 일어나려고 하니까 머리채를 잡고 입에다가 가져다 대더라고
엄마는 다리를 달달 떠시면서 거의 아저씨 몸에 기대다 싶은 자세로 입에 다시 자지를 밀어 넣는대
ㅎㅈ 아저씨는 엄마가 몇 번 빨면서 입에 넣고 익숙해 지자 마자 정말 용서 없이 두 손으로 머리를 잡고 허리를 흔들면서 입을 막 쑤셔넣더라
ㅎㅈ아저씨는 그렇게 다시 잠깐 엄마 입을 쓰다가 자지를 빼내고 막 정신 없어 하는 엄마 머리채를 막 끌고 엄마랑 아저씨의 서 있던 위치를 바꿔서 엄마를 벽인지 담벼락 인지로 밀어 붙이더라고
그렇게 밀어 붙인 뒤에 덜덜 떠는 엄마 다리를 발로 툭툭 치면서 벌리더니 자기가 싼 보지를 구경 하더라고
잠깐 구멍을 벌리면서 구경하시는대 이미 지칠대로 지친 엄마 입장에선 막 어쩔 줄 몰라하면서 벽에서 팔이 다시 막 버둥 버둥 하시면서 등 뒤에 벽을 밀고 그러셨음
ㅎㅈ 아저씨는 그러거나 말거나 오른 손가락을 거기 집어넣는대 검지랑 중지가 들어간 것 처럼 보였음
사실 처음엔 몸에 가려서 안보였는대 이 아저씨가 엄마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엄지로는 엄마 보지 둔덕? 클리있는 쪽을 꼬집는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손가락이 들어간체로 잡고 슬슬 일어서면서 아래서 부터 당기는대 엄마가 무척 힘든지 막 너무 괴로워 하셨어
잠깐 그렇게 하니까 엄마 아래쪽에 물이 뚝뚝 떨어지는게 보이는게 시오후키?인지 애액인지 아님 오줌을 지리신건지 아무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더라
잘 보이지가 않아서 정액인지 애액인지 뭔지 모를게 좀 흐르더니 ㅎㅈ아저씨가 만족한듯 손을 빼내고 물 묻은 손을 한번 탈 털고
그 뒤로 벽에 기대서 주저 앉은 엄마 목을 위로 젖혀서 집어넣었던 손가락만 빨게 하더라
엄마 아무 것도 못하고 손가락을 잠깐 빨고 아저씨는 잠깐 그렇게 빨게 하더니 입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그제서야 옷을 정리했슴
그 뒤로 점점 추워졌는지 차 안으로 다시 들어 오셨고 그 뒤로 엄마도 힘들게 옷을 입으시더니 덜덜 떨면서 다시 차안으로 들어 오시더라
아저씨는 잠깐 차 안에서 전자 담배 피는거 같은 쓰으으으읍 하는 소리만 들리고
엄마는 정말 차에 탄 뒤에 숨소리도 안들리셨음
잠깐 그렇게 담배 피우시더니 아저씨가 1월 말에 어디 갈때가 있으니 시간 비워둬라 그렇게 말하시더라고
그러시면서 아저씨가 가기전에 이건 꼭 하라면서 엄마한테 이야기 하는대
엄마가 정말 잠깐 망설이는 것 같더니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딱 말하셨음
그러면서 한 일주일 못 먹으니까 이번 주 좀 몰아 먹어야 한다고 그러시고 엄마는 그말에 고개로 끄덕인건지 대답은 없으시고
아무튼 그렇게 영상은 더 안나오고 끝이 났음
근대 아마 엄마가 그날 나갔다 온 시간만 봐선 한 번 더 했거나 가볍게 차안에서 장난을 했지 않을까 싶어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러고 나서 어제 이 영상이랑 같이 아저씨한테서 나에게 연락이 왔어
엄마한테 루프 시술을 받게 하려고 한다고 해
난 좀 당황해서 위험한건 아닌지 엄마는 괜찮다고 하신건지 물어 봤는대
엄마는 괜찮다고 했다고 그랬다고 하시더라고
근대 루프 시술이란건 그것 만으로도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
그래서 내가 혹시나 그렇게 되면 어쩌냐 하고 물어보니
걸릴 일도 없고 나이도 있으니까 치료로 했다고 하면 된다고 그냥 그렇게 말씀하셨어
애초에 울 아빠랑은 별로 관계가 없으니까 아는게 더 이상하다 그러셨는대
솔직히 이건 나에게도 좀 큰 일이라 많이 걱정은 되었어
아무튼 엄마의 피임 시술에 대해서 그렇게 가볍게 영상이랑 통보 받았고
엄마는 아마 다음주에는 시술을 받지 않을까 싶어
아저씨 말론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고 주사 맞는거 마냥 금방 끝나는 거라서 걱정 할 필요 없다는대....
아무튼 오늘은 처음으로 엄마가 섹스를 하는 영상이랑 엄마가 관계 중에 어떤 말을 하시는대 거의 처음으로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
무척 많은 대화는 아니지만 ㅎㅈ아저씨랑 섹스를 할 때 어떤 분위기 인지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거 같아
사실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깃 거리는 되었지만 다음주는 되어서 몰아서 썰을 풀까 생각 했었거든
근대 갑자기 엄마가 루프 시술을 받는다고 하길레 도저히 그냥 넘기기엔 아쉬워서 이렇게 바로 썰을 풀러 오게 되었어
일본 여행에 대해선 아직 아저씨도 엄마도 말씀 없으시고 아마 여행 전에 썰을 한두번 더 풀지도 모르니
뭔가 또 알게 된다면 적으러 올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