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부이후 많은 미시들 누군가의 아내와애미를 따먹으며
필자는 어느덧 성인이 훌쩍 넘었다 성인이 되기 바로직전
스마트폰이 처음나왔고 인터넷 활성이 가속도로 붙으며
낭만은 사라지고 시대가 변했다
성인이되기전은 13부와 같이 반복된 삶이였고
뇌리에 남는 큰일중 하나는 필자는 졸업을 앞두고있고
동생은 고2때였다 나는 집에서 생활하지 않았고
따로 살고 있었으며 동생은 우리집에 자주왔었고
부부처럼 생활하기도하며 자고가기도했다
하루에 2~3번씩 섹스하며 질싸를했고 그결과
그해 가을 동생은 내아이를 임신했다
동생은 울고 나는 멘탈이 깨졌다 책임져야겠다
생각한것이 동생에 대한 책임인지 내여자에 대한
책임인지도 혼동된채 머릿속이 하얘졌고 맞아죽을
각오로 이야기해서 동생과 나의 아이를 낳고싶다
생각도 했다 그런망상도 잠시 나는 신속히 일처리를했다
미성년자인 나는 미성년인 동생을 데리고 불법시술
해주던 산부인과로 갔고 거금을주고 동생과 내아이를
흘려보냈다 동생은 한동안 우울증에 걸린것 같았다
그리고 몇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다시 동생의 귀여운
웃음을 볼수있었고 그후로 몇년후 여전히 탬버린을
흔들며 돈을벌던 필자는 한날 족발집형과 일마치고
아침에 형집에서 맥주한잔 더하고 자기로 했었다
맥주를 마시던중 형이 말했다 너거엄마 따먹고 자야겠다
난물었다 그게먼말이고 집에델꼬온다고??형이말했다
아니?너거엄마 내가벌리라하면 벌린다 볼래?이러더니
영상통화를 걸더라
난 살짝 떨어져 침대 모퉁이로갔다 애미가 전화를 받았다
술많이 마셨어?(아니 니보지 보고싶어서 조절했다)
지금 벌리라구?ㅎㅎ(아무말안해도 알아서하네 보자)
어때 이뻐? 자기꺼 넣고싶어...(비비면서 소리내봐)
잘보여...?아...앗..흥...아...여보 너무좋아
그 모습을 직관하며 내폰으로 그장면을 찍었다
배덕감이....형이 자지를비치니
보지비비며 혀를 낼름거리는데 시발년진짜....
그당시는 한동안 애미가 먹고 싶었었다
그리고 몇일후 선은 지켰지만 하면안될 금단을
맛보게 된다...몇일후 형이말했다 니 내가 너거엄마
먹는거볼래?? /또영통하게?? /아니?진짜보여줄께
그날 오후 엄마 출근전 시간이다 장소는 형집뒤 gs편의점
그시각 형에게 톡이왔다
들어온나
떨리는맘으로 들어갔다 커튼천으로 코까지 얼굴반을 가린채
입만내놓고 딜도를꽂고 형자지를 빨고있는 애미를
같은공간 바로앞에서 직관하게됬다 형이말했다
@@이보지 누구꺼야? (&&이꺼...&&이꺼야...앗..으,,,흥)
여기??여기쑤셔주는게좋아?더해줘?
(네!네!!앗!..아!!!으흣..!!더해!...더해줘..크앗!!..으...)
그리곤 형은 나를땡겻고 바지를 내리라 손짓했다
난 바지를 내렸다 형이말했다
@@이 입보지 열어 친구꺼 기분좋게해줘
난 엄마입에 내자지를 넣었다 엄마는 신음하며
내자지를 미친년처럼 개걸스럽게 빨아대다가
순간 멈칫했다....그러다가 이내 다시빠는데
개걸스럽게가 아니라 천천히 조심스레빨았다 애미는
신음도 내지않았다 그렇게 애미입에 사정하고 나왔다
머릿속이 하얬다 멍했고 벤츠에 앉아멍때렸다
1시간정도 흘렀을까 전화가왔다 형이묻는다 어딘데?
거기있어라갈께 형이왔다 어떤데 잘빨제?
나는 물었다 행님 엄마한테 머라했는데?
친구도 니 따먹고싶어 한다면서 니구멍은 내꺼니까
입으로만 한번해주라고 대신얼굴가리고 싸자마자
보내겠다하니까 콜하던데?
/근데 아까 이상했다 빨다가 멈칫하다 다시빠는거못봣나?/
더느낀다고 그런거아이가?내한터는 별말없던데??
형과의 대화후 너무찝찝했다 그날 그렇게 저녁에
다시 출근했다 그리고 그후가 문제다 과연애미는
나란걸 알았을까??
오늘은짧게 마무리한다 이후는 15부에서보자
ㄷㅍㅅ 어수선한데 다들 적극활동하면서 같이 살려보자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