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에서 있었던 일에 대하여
지난번까지 썰로 적었던 글을 지운 이유는
과거 글까지 찾아오며 욕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지웠습니다
태그도 그 사람 마음에 들진 모르겠지만 그냥 망상으로 해 두었습니다
썰이라고 생각해도 망상이라도 생각해도 관계 없습니다
대마도에 3일간 여행 다녀 왔습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짧게 후기를 풀어 볼까 합니다
첫날은 평범하게 대마도로 가는 배를 타고 엄마와 같이 들어가서
엄마는 면세 쇼핑과 관광을 하겠다는 핑계로 가이드의 인솔 하에 저와 헤어졌습니다
물론 가이드는 여행을 처음 부터 계획한 아저씨 입니다
첫날은 히타카츠라는 대마도 항구에 도착해서 가이드로 위장한 아저씨와 나 엄마 까지 3자가 대면 하니 소름이 끼치는게 느껴졌었습니다
이미 엄마는 내 친구 문겸이를 포함해 친구의 선배들, 엄마와 친한 아는 아저씨들까지 여러 명과 문란하게 즐기고 있지만 이번 여행 만큼은 평소에도 엄마를 험하게 다루는 아저씨가 계획한 여행에 일어 하나 못하는 엄마가 도움을 받기도 어려운 해외에 3일간 있는 다 생각하니 더 괴롭더라구요
아무튼 첫날 아마 정오가 되기도 전에 도착해서 헤어졌고 자정가까이 되어서 엄마가 돌아 왔으니 거의 12시간을 엄마와 만나지 못 했습니다
대마도가 정말 볼게 없는 곳이라는 걸 알게 된 것도 있지만 이미 생각은 온통 엄마 생각 뿐이라 제대로 뭔가 보거나 먹질 못했습니다
사진 한장 연락 한번 오지 않고 12시간 동안 떨어져있다 돌아온 엄마는 씻지도 않고 바로 옆에서 자는 것 까지 확인 했습니다
엄마가 확실하게 잠들고 나서도 몇 번이고 몰래 엄마의 팬티와 팬티 안을 보고 싶었지만
도무지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팬티 넘어로도 알기 쉬운 정액냄새가 뭍어있었기 때문에 화장실에 처박혀 참았던 욕구를 해소하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옆 자리에 없을까봐 놀라서 확인 부터 했습니다
다행히 피곤하셨는지 주무시고 있더군요 한참을 주무시는대 1층에 내려가서 조식을 먹으려고 갔습니다
제가 묵었던 대마도 호텔은 음... 조식도 뭐 도쿄나 서울에 비하면 너무나도 단촐한 음식만 주고 이런게 조식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뭐 내돈이 들어간 여행도 아닌대 불평할 입장도 아니였으니까요...
식사가 끝나고 방에 올라가니 언제 엄마가 일어나셨는지 다 씻으시고 열심히 옷을 입고 있으셨습니다
2일날 일정은 히타카츠에서 북동쪽으로 빙 둘러서 아래 항구 도시인 이즈하라로 향하는게 목표 입니다
전 이미 미리 봐둔 버스 자유이용권 같은 것이 있어서 그걸 이용해서 관광할 예정이였고
엄마는 가이드인 척 하는 아저씨와 같이 이동 할 예정...
엄마 보다 일찍 호텔을 나서서 로비를 벗어 나니까 차 앞에 담배를 태우고 있는 익숙한 얼굴이 보였습니다
아저씨는 이즈하라에 예약한 호텔의 나와 엄마 옆 방이 아저씨가 묶는 방이라고 알려 주면서 구경할 맘 있으면 오늘 관광은 제끼고 바로 이즈하라로 오라고 설명 했습니다
제가 고개를 끄덕이니 가는대 한 2시간은 걸리고 미리 작업 좀 처 놀테니 적당히 오후 늦게 오라고 하더군요
한 3시쯤 간다고 그러니 몇 발 더 싸게 5시 이후에 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 뒤로 전 엄마와 따로 행동 한고 부터 관광이고 뭐고 바로 대마도 버스를 타고 이즈하라로 갔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3시간 동안 서서 갔는대도 머릿속엔 온통 엄마가 섹스하는 걸 실제로 본다는 그것만이 머리에 있었습니다
밖에서 기다리니 생각보다 추웠습니다 추웠지만 머리는 지끈 지끈 아프고 하반신은 발기 하고 로비에서 서성이다 결국 참지 못하고 원래 내 방인 옆방에 체크인 했습니다
예약한 방에 들어가자 마자 바로 일부러 이런 방 구조로 한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들어가봐서 아는거지만 아저씨가 예약한 아저씨 방은 복도 쪽 끝 방의 좀 더 넓은 방이였습니다 그 방 바로 옆에 붙어 있는 방이 엄마와 제가 쓰는 방 이였습니다
혹시라도 신음소리가 세어나기지 않는 구조로 예약한 거겠지요
복도에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는대 옆 방에 들어가자 마자 엄마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습니다
집중하면 집중 할 수록 엄마 목소리인게 확실해서 어쩔떈 더 크게 들리는것 같아 옆 방에 있는 내가 무서울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옆 방의 벽에 귀를 가져다 대고 발기한 자지만 문지르며 5시까지 기다리다 결국 시간이 되었습니다
5시가 되고 서성이던 문 앞에서 고민하다 슬쩍 문 손잡이를 돌려 보았습니다
아까까지 잠겨 있던 문이 열려 있더라구요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아저씨가 저를 보고 웃으며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했습니다
방은 확실히 내가 예약한 방 보다 통창떄문에 넓어서 5시 인대도 밖에서 빛이 막 쏟아져 들어 왔습니다
엄마는 알몸에 눈과 귀는 가리고 다리는 벌린체 침대 위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누가 봐도 정액인 허연 액체가 엄마 엉덩이 아래 쪽에 고여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제게 다시 조용히 하라고 한 뒤 엄마의 귀마개만 벗겨 내었습니다
살짝 조악해보이는 물건이라 진짜 소리가 차단이 될까? 싶은 물건이라 숨소리 조차 조심하고 있었지만 그게 벗겨지자 정말 숨이 멎을것 같았습니다
아저씨는 너무 자연스럽게 엄마에게 보지에 힘 뺴라고 그러더니 양 손으로 보지를 벌려 안을 내게 보여 주었습니다
정확하겐 보지를 벌리고 그 광경을 보는 저를 보려고 고개를 돌리신 거지만 처음 보는 엄마의 보지속 구경에 넋이 나가서 안을 처다 봤습니다
힘을 주면 이렇게나 벌어지는구나 싶을 정도로 벌려진 구멍안엔 허연 정액이 살짝 고여 있는게 보이고
자궁구? 같아 보이는게 꿈뻑 꿈뻑 벌렸다 오무렸다 하는걸 보니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보고 있으니 아저씨는 휴대폰으로 글을 적어서 제게 보여줬습니다
안에 사정해 보고 싶냐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제건 작습니다 아저씨거랑 너무나도 비교가 됩니다
무엇보다 엄마위에 올라타는 순간 체형 부터가 너무나도 다릅니다 무조건 들킬겁니다
근대도 무슨 생각인지 나도 모르게 하겠다고 해버렸습니다
왜 그런진 모르겠습니다
아저씨는 내가 태어난 곳이니 내가 깨끗하게 빨아 먹은 다음 쓰는 거면 괜찮다고 하더 군요
전 얼른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서 아저씨에게
엄마를 잡아 주실 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때 본거지만 아저씨가 엄청 발기 하고 있더군요 기다렸다는 듯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를 일으켜 세운 뒤 침에 끝으로 데려가서 뒤에서 끌어 안은체 제가 딱 빨기 좋은 자리를 잡아 주더군요
그 와중에도 엄마는 눈이 가려진체 아저씨가 달려들고 허리에 자지가 닿으니 넣어 주는 줄 알고 버둥거리면서 고개는 자꾸 뒤로 돌아갔습니다
눈은 가려저있었지만 고개까지 돌아가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엄마 가랑이에 얼굴을 처박기 쉬웠습니다
정말 잠깐 망설였지만 이미 가까이에 얼굴이 들어오고 오줌과 비슷한 비릿내가 코끝에서 나기 시작할 떄 쯤엔 이미 얼굴이 엄마 보지털에 닿아 있었습니다
반사적으로 혀를 엄마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부드러운 보지의 속살과 알기 쉬운 오줌의 짠내음 사이에 뭔가 처음 닿아보는 이상한 감촉이 느껴질 때마다 정액이구나 싶었습니다 엄마 보지 깊숙하게 머리를 처박고 혀로 박혀서 정액을 퍼 올리다보니 점점 어떤 맛 인지도 알것 같았습니다
순간 구역질이 올라올 것 같았지만 실수로라도 뱉으면 이제 와서 모든게 다 허사라는 생각에 억지로 참았습니다
엄마는 갑자기 모르는 누군가가 보지를 빠는게 느껴지자 비명을 지르더니 아저씨 이름을 연신 부릅니다 몇 번 부르면서 버둥거리니까 아저씨가 힘을 주며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니 포기한듯 다리만 벌리고 있습니다
아들한테 빨리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엄마는 신음도 내며 숨을 가다듬을 수 있을땐 스무고개 마냥 사람의 이름을 자꾸 부릅니다
제 친구 문겸이의 이름도 계속 나오지만 대답 하지 않고 아저씨는 재밋다는 듯 웃으면서 엄마를 잡고 있을 뿐 입니다
정말 내 침 냄새만 나겠다 싶을 정도로 침 범벅이 될 때까지 하고서 얼굴을 때서 위를 처다 봤습니다
아랫배를 움찔거리면서 엄마가 기분이 좋은지 숨을 몰아 쉽니다
아저씨는 확인 하겠다는 듯 포박을 풀고 빳빳한 자지를 흔들거리며 엄마 앞으로 와서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 엄마 보지를 안을 확인 하더니 만족 한듯 한번 따먹으라고 신호를 줍니다
동정인 저는 보지에 어떻게 넣을지도 몰라서 우물 쭈물 하고 있으니 양 다리를 잡고 엄마 머리 위로 쭉 올려줍니다
올라 타서 엄마 허벅지를 밀면서 자지를 밀어 넣으니 엄마도 점점 뭔가 이상하단걸 눈치챈것 같습니다
자지가 작은 탓인지 제 뚱뚱한 체형의 배가 닿은 탓인지...
엄마는 어? 하더니 제 자지가 쑥 들어가자 딱 한번 짧게 신음을 내 뱉고 그게 끝입니다
처음 해보는 섹스 그냥 허리만 휘적 휘적 거립니다 생각보다 자세가 불편해서 그런지 사정감이 올라오려고 하면 자지가 자꾸 풀려 버렸습니다...
분명 엄청 흥분하고 있었는대도... 긴장해서 그런걸까요?
그럴떄마다 죽고 싶어지는대도 한 번 두번 다시 세워서 다시 밀어 넣습니다
그렇게 반복 하니 엄마도 점점 심각해집니다
별로 크지도 않고 자꾸 발기가 풀리는 자지 탓에 애액도 별로 흘러나오지도 않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아저씨를 보며 포기 해버렸습니다
아저씨는 침대위 제 배 아래에 깔려 있던 엄마를 데리고 가서 긴 자지로 푹 찌르면서 껴 안습니다
드디어 익숙한게 들어왔는지 크게 신음소리가 나오고 엄마는 아저씨 이름을 부릅니다
아저씨는 너가 포기한거라고 결국 소리내며 말하며 엄마 눈 가리게를 벗겨버렸습니다
내...
결국 엄마의 외도에 대한걸 내가 아는 것 부터
나의 뒤틀린 성욕에
심지어 내가 엄마 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은 것 까지 모든걸 다 엄마는 알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깜짝놀라서 버둥 거렸지만 아저씨는 기다렸다는 듯 간단하게 엄마를 제압했습니다
그래도 엄마는 저한테서 고개를 자꾸 돌리며 시선을 피하셨는대
제가 보는 앞에서 엄청 크게 아저씨가 따귀를 처 올렸습니다
엄마는 깜짝 놀란듯 멍해지시더니 아저씨가 다음 체위를 바꿀 떄 쯤 부턴 슬슬 신음 소리도 뱉기 시작했습니다
아저씨는 저를 보고 딸처도 좋지만 한번 쌀때마다 엄마 보지 부터 자기 자지까지 깨끗하게 빨아서 청소하게 했습니다
남자의 물건을 빠는 취향은 없습니다 근대 사정을 하려면 그렇게 하라고 하길래 전 그날 3번 아저씨의 자지를 빨았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만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면 사정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엔 아저씨가 엄마의 애널에 자지를 밀어 넣고 내가 사정하길 바라는 눈치셨지만 도저히 애널에 들어간 자지를 빨 순 없었습니다
밤이 늦어지고 제가 3번이나 사정 한 뒤 그 뒤로 사정을 포기하자 그만큼 엄마를 괴롭히는대 몰두 하셨습니다
머리체를 잡고 목을 조르고 본인의 애널에 들어갔던 자지를 입에 넣게 만들고...
그 큰 자지가 입에 들어간 것 만드로도 놀랍지만 그걸 있는 힘껏 쑤셔박아 숨을 못 쉬게되어서 컥컥 소리를 내는 엄마를 보자면 몸이 절로 오그라 들었습니다
자지가 빠져나오면 침 범벅에 눈물 범벅이 되어 있고 아저씨는 만족하였습니다
마지막은 잔득 사정한 엄마 보지에 내 발기한 자지를 쑤셔박는걸로 끝이났습니다
질척한 보지에 자지가 밀어 넣고 제 두번쨰 섹스를 경험하고 있으니 아저씨는 내가 여기서 나왔으니 엄마와 잘 이어져서 화해를 하라고 했습니다
뭔가 더 장확하게 설명하며 끌어안으라고 했는대 솔직히 너무 피곤한 탓이였나 이 이상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마지막날 아침 부턴 아저씨와 같은 방이였습니다 애초에 예약했던 방엔 제 짐만 있을 뿐 엄마는 그 방엔 들어간 적도 없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아저씨는 엄마를 데리고 다니면서 가슴을 주무르고 제 보는 앞에서 자지 위에 올라타게 하는 듯 가벼운 섹스를 즐겼습니다
마치 제 앞에서도 엄마와 섹스하는게 당연하고 과시라도 하는 것 처럼 행동하였습니다
그러고선 오후 늦게 귀국 예정이던 저를 대마도에 내버려 두고 아저씨는 엄마를 데리고 점심이 오기전 일찍 귀국해버렸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아저씨는 서울까지 엄마를 데리고 올라가버렸으니 당연히 전 밤 늦게 집에 도착 했습니다
자정이 다되서 집에 도착하니 기다렸다는 듯 아저씨 차에서 엄마가 내렸습니다
아무일 없이 여행이 끝났으니 같이 집에 들어가라 라는 거였겠죠
다만 엄마는 저에게 가까이 오시더니 제 시선을 피하면서 엄마의 바지에 손을 넣어서 아저씨가 부탁한걸 꺼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전 엄마를 힐끗 바라 본 뒤 옆에 바짝 붙어서서 엄마 바지에 위에서 부터 손을 집어 넣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덮수룩 하던 보지털이 까끌까끌하게 잔털만 남은체 밀려 있었습니다 브라질리언을 한 것 같지도 않았고 그냥 면도를 한것 같은 촉감 사이로 이질적인게 만저졌습니다
콘돔같은 촉감에 쭉 잡아 당기니 힘겹게 억지로 묵직하게 쑥 빠져 나왔습니다
한눈에 봐도 피임을 하려고 쓴 콘돔을 아니였습니다
애초에 한번 사정으로 이정도 정액이 모여 있을 리도 없습니다
아무리 아저씨라지만 아저시까 어제 사정하는 양을 봐선 이정도 양을 아저씨가 사정했다기엔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의문이 가득한 묵직한 콘돔을 꺼내서 양을 확인 하고 있자니 안에 콘돔 외에도 뭔가 들어 있었습니다
반지 같아 보였는대 금 반지처럼 보였습니다
엄마 결혼 반지 일까요? 평소에 끼고 다니시는 것을 본적은 없었습니다만 눈에 들어온 이상 엄마한테 들어서 물어 보았습니다
엄마는 문겸이랑 처음 듣는 선배들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아마 문겸이 선배들의 이름이겠죠? 문겸이 한테서도 아저씨한테서도 들은적 없었는대....
아무튼 그 사람들과 아저씨들한테 저녁먹고 돌려지면서 모은 정액이랑 반지를 넣어서 만들거라고 친절하게도 알려주셨습니다
돌려드릴까도 해 보았지만 엄마는 받지도 않고 그냥 집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지금도 엄마 결혼 반지는 콘돔에서만 꺼내져서 제 책상 서랍에 있습니다
씻었다곤 하지만 아직도 정액냄새가 날거 같아보이지만... 결혼반지라고 하니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뒤로 바뀐점은 그냥 제가 있는 시간에도 더 자유롭게 섹스를 하게 되었다는 점 그리고 이제 엄마가 가끔 아저씨들과 문겸이의 전달 사항을 전달 한다는 점 입니다
그 뒤로 한번은 엄마한테 나도 다시 한번 더 섹스하게 해줄 수 있냐고 물어 봤었습니다만
엄마는 해도 좋지만 콘돔은 끼고 하게 해주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피임 수술 한거 아니냐고 물어 보니 딱 잘라서 사정 하면 기분이 나쁠 것 같다고 그랬습니다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제 친아빠는 아직도 저와 엄마와 같이 살고 있으십니다
다른 사람들과 섹스 한 엄마를 보며 자위를 하고 있을 때면 꼭 아빠 흉을 보며 제 이야기를 합니다
자지가 작다느니 점점 더 변변찮다느니 힘이 없다느니...
그러다가 나온 이야기입니다만 동생은 한 참전 불륜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너무 시원하게 제 동생에 대해서 아빠가 다르다고 말하시기에 나도 모르게 그때 부터 걸레냐고 그랬더니 어이없다는듯 웃더니 키가 훤칠했던 동생의 아빠에 대해서 한참 떠들었습니다
계속 듣다 아저씨랑 그 남자랑 누가 더 좋냐고 그러니까 잠깐 고민 하시더니 나랑 다르게 문겸이가 젤 젊어서 좋다 라고 그러시더군요
가릴게 없어지고 나서 부턴 바쁘게 사는 아저씨보단 아무래도 자기집 처럼 드나드는 문겸이가 더 좋으신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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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엄마가 홧김에 이혼을 한다거나 제가 아는 선에서 이 이상 다른 사람이 더 늘어나고 있지는 않다는 점 일까요?
이런게 다행인진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