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상대하면서 섹스리스 부부가 정말 많다는 점을 알게 돼서 놀라웠음. 각방은 기본에 몇 년 단위로 관계 안 가지는 부부도 흔하고 한다고 하더라도 애무 없이 정상위로 몇 번 흔들고 끝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ㅋㅋ 지독한 밀프충인 내가 봤을 땐 ㅈㄴ 맛있게 익은 몸매인데 남편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나봐ㅋㅋㅋㅋ 그 덕분에 내가 따먹는 거지만 참 한심한 남자들이라고 생각했음
아줌마들이 특히 맛있는 이유는 애무에 환장한다는 거임. 또래들이랑 떡칠 땐 당연하고 일상적인 애무(핑거링, 오랄 등)만 해줘도 부끄럽다고, 이런 거 처음이라고 미치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뿌듯하고 ㅈㅈ 터질 거 같음. 창피하니까 그런 거 그만하고 넣어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꼴리고ㅋㅋㅋ 지금도 어딘가에서 썩어갈 엠붕이들 섹스리스 엄마 생각하면 매일 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