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MTR이 아닌 네토라레 게임을 해보고 ntr장르가 진짜 꼴린다 싶어서 진득하게 하다가
그 서클에 다른 시리즈도 없나 찾아보고 알게 되었던 이 게임이 mtr세계로 끌고들어감
어떤 모친의 실수 유카리편... 이거는 후속작까지해서 한동안 엄청 딸잡음.. 지금도 다시 하고 싶을정도로 꼴렸음
이거 하다가 넘어갔던 게임은
같은 rascou 게임인 어떤 유부녀의 네토라레 사정 Y
이거도 매우 꼴리게함... 착한 엄마가...
이렇게 즐기다가 망가나 찾아보고 그러던중 더 심해지게 만든건 ntrman을 알게된이후였음
마더레슨 미츠코편
이것만으로도 자지가 터질것같았는데 이다음에 했던게임에서 취향이 아예 박혀버림
이거 처음 했을때 오른쪽 엄마가 텐트 조금만 열고 얼굴만 보이면서 텐트 안에선 아들친구한테 뒤로 박히고있던 장면에서 딸 개많이침
본방이 안보이는데도 자지가 터질것같았음..
캬...
이 게임들로인해 나는 MTR취향으로 확고해졌고 요즘도 뭐든지 MTR장르만 찾아다님..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