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애 키우느라 정신이 없는지 팬티라인 대놓고 보여주는 무신경한 개꼴리는 아줌마들 ㅈㄴ 많더라특히 백화점 같은 데 가면 다 큰 아들 손 잡고 보러오는 무방비한 아줌마들 개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