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써서 문단 이상할수도 있음
중학교 1학년때 초등학교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음 그 친구 어머니가 몸매가 꽤 좋은 편이었음
가슴은 평범한데 엉덩이가 ㄹㅇ 컷음
그때 나는 키도 작고 변성기도 안와서 귀여운 아이 취급을 많이 받았는데 공부도 꽤 잘해서 어른들에게
호감을 많이 받았음
그 친구가 공부를 못하고 운동만 좋아해서 내가 그친구 공부를 많이 도와줬는데 그거때문에 친구 어머니가 나를 많이 좋아하셨음
그래서 친구집에 놀러갈때마다 맛있는거 많이 해주고 공부 도와줄때마다 가끔씩 칭찬이랑 스킨십을 해주는데 가끔씩 안아줄때가 있었음
키차이 때문에 안아줄때 머리가 가슴에 닿고 손을 조금만 아래로 내리면 엉덩이에 닿는데 발기한거 들키면 ㅈ된다는 생각때메 만질 생각도 못했음
그래서 친구 어머니로 딸치던 와중에 우리 엄마가 친구 어머니 집에서 같이 저녁먹는다길레 나도 같이 갔음 갔는데 친구랑 친구 아버지는 안보이고 친구 어머니만 온거임 친구는 딴 친구랑 놀러나간거 같았고 아버지는 회식이라네
그렇게 셋이서 친구 집에서 저녁먹는데 두분은 술 마시고 나는 저녁만 먹고있었는데 둘다 꽤 취했음
엄마가 화장실 간 사이에 둘만 남았는데 둘만 있던적은 없어서 우물쭈물 하고 있었는데 이쪽으로 와보라는거임
왔더니 지금까지 친구 공부 많이 도와준거 고맙다면서 껴안아줬었음 그때 나도 분위기에 취해서 이번엔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댔는데 화를 안내더시라고
그래서 조금씩 주물렀는데 웃으면서 엉덩이 본거 다
알고 있었다고 말했음
그래서 엉덩이 마음껏 만지다가 엄마 올거같으니까
껴안는걸 끝내고 내게 키스해줬는데 친구 공부 도와준 상이라고 말했음
그때 거의 쌀뻔했는데 친구 집이니까 겨우참고 엄마 오자마자 바로 화장실 가서 딸치고 왔음
그 일이 있고나서 친구 공부 도와줄때 어머니가 껴안아줬을때 친구가 눈치 못채는 선에서 엉덩이 ㅈㄴ 만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이가 점점 소원해지고
학원에 가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관계가 끝났음
다시 생각해보면 나를 남자로 보지않고 그냥 귀여운 아이로 봐서 스킨쉽도 해준거 같은데 그때 좀더 밀고 나갔으면 하는 후회가 나는 첫사랑이자 내가 mtl에
빠지게 된 계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