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친구가 떠들던거 주워들은 건데 잊고 살다가 갑자기 기억나서 적어 봄
친구 a가 썰푼거고, 친구 b가 a 집에 놀러가서 야동 보며 딸을 쳤음
b가 방바닥에 싸지른 정액 양이 징그러울 정도로 존나 많았다함
그런데 그 싸지른 정액을 아무도 안치우고 갔고, 그걸 나중에 a의 어머니가 직접 정성껏 닦고 치웠다고 하더라
당시에는 그냥 좆드러운 썰 정도로 생각하고 엄청 웃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꽤나 꼴리는 상황이었네 싶음 ㅋㅋㅋㅋㅋㅋ
a랑 b 둘다 학교에서 공부 안하고 운동만 존나 하던 애들이고, 특히 b는 유독 친구들한테 자기 여친이랑 떡친 썰을 많이 풀던 놈이고, a의 어머니는 배구하신던걸로 기억해서 이런 요소들 모아서 생각해보면 ㅋㅋㅋㅋㅋㅋ
별 내용은 없지만 나름 나한테도 mtr스러운 썰이 있었구나 싶어서 적어 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