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엄마 사랑함(성애x)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실감 있는 자극 좋아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자기 엄마를 제 손으로 상납하는 앰붕이들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거 몇 개 좀 물어보고 싶음
1. 엄마 사랑함?
성적으로든 아니면 친애적으로든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런 소중한 엄마를 일면식도 없는 남한테 상납하면서 선을 넘는 데에서 오는 배덕감 섞인 쾌감을 느끼는 거임? 아니면 살면서 엄마랑 별 교감은 없었고 소중하다는 감정도 없는데 그냥 성취향이 그렇게 잡혀서 특별한 감상(배덕감, 스릴 등) 없이 하는 거임?
2. mtr은 ntr의 하위 장르 같은 거잖아?
그러면 나로서는 스스로 엄마를 상납하는 앰붕이들은 네토마조라고 생각되는데
제 스스로 엄마를 능욕해달라고 상납할 때 그 사실을 집고 넘어가면 흥분되는지, 아니면 자기는 욕먹기 싫고 그냥 엄마만 능욕해줬으면 좋겠는지가 궁금해
쓰고 보니 인사보다는 잡담에 써야 할 것 처럼 됐는데 첫 글이니까 그냥 인사로 올렸음! 그리고 상납 마려우면 프로필 보고 연락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