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따로살기 이전의 시절엄마는 브래지어를 이유를 묻고 싶을 정도로 집 곳곳에 냅두는 편이였는데 (거실 화장실 화장대 식탁의자 등등)집 곳곳에서 브라 벗겨진채 가슴 주물러졌을 상상하니 좋네요 아빠도 6시나 늦어지면 9시 넘어 들어오시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