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은밀한 사진을 보고난 뒤로 내 성향은 완전히 바뀌었어
부산에서 있던 일로 MTR이라는 것에 눈을 떴다면
엄마의 은밀한 사진들을 보면서 점차 자극적인것을 찾으려하다보니 네토마조 성향을 띄게 되었어
특히 픽시브서 활동하는 모작가가 그린 만화가 내 상황과 너무나도 비슷해서 몰입하게 되더라고
스스로 네토마조라고 하는것도 웃기지만..
반찬 삼아 자위할때면
1. 나는 엄마의 속옷이 입겨진채로 의자에 눈가려지고 입에 뭐 물린채 묶여있고 쿠퍼액 질질 흘리면서 신음소리 내는 상상하게 되더라고..
남자들도 그 모습 보고 "이새끼 지 애미 앞에서 발기하네ㅋㅋ"라고 비웃음과 매도하고 말이야..
2. 엄마몸에 핫소스 발라져있고 다 핣아먹으라고 시키는거..다 못 핣으면 임신시킬거라고..
3. 목줄채워진채로 알몸으로 산책..
쨋든 다양한 상상하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위에 언급한 모작가가 그린것 중에 아들이 눈가려지고 손발 묶인 그림 있는데 그게 가장 좋더라..몇년이 지나도 식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