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주의)
불행자랑하려면 끝도없이 할 수 있긴한데
MTR관련된 아동학대만 쓰겠음
나머지는 기분나빠지잖아
a. 나랑 동생은 외모로 좀 어릴 때 부터 동네에서 유명했음
부모님에게 직접들은거는 성인되고나서 어머니랑 조금 화해하고 어머니가 알려주셨고
처음 알게된 계기는 부터 동네에서 아주머니 친한 분 몇 분 있는데 되게 자주 들음
공통적으로 형제 둘 다 어릴 때부터 잘생겨서 유명했다고 얘기해주심
근데 둘 다 공통적으로 키는 170근처에서 놈
b. 나는 MTR보다 MTL취향이긴 하지만 이쪽에 소재가 적은걸 알아서
좀 더 자세하고 다양하게 써주고싶지만
근데 실제로 알아보는 사람있을까 두려워서 대충 뭉개적겠음
1.자라온 환경이 좀 특수함
동생이 좀 몸이 불편해서 동생만 편애받고 나는 방치됨
단적인 예로 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 짧게나마 외조부모집에서 자람
근데 초2때 나만 외조부모님 집에 1년 살고
동생이랑 부모님은 단칸방 얻어서 거기서 같이삶
1년뒤 초3때 나도 옮겨달라 요청해서 거기로 같이 옮김
이게 불행의 시발점
2. 이게 한 15평 정도되는 단칸방인데
어머니가 하는 자영업 가게에 딸린 휴게소같은 작은방임
내가 이 가게에서 어릴 때 부터 강제적으로 어머니 도와서 자주 일해서 아주머니들이랑 친하고
아주머니들이 어디어디집 아들이라고 너희들 유명했다는게 그래서 자주 나온거
가끔 엄마친구들이 올 때마다 나랑 동생 어디서 줏어온거 아니냐고 말 ㅈㄴ했는데
어릴 땐 상처 개받았는데 알고보니 외모칭찬 돌려서 말씀하시는거 알고 좀 그렇네
3.근데 이 단칸방을 내가 고3 졸업할 때 까지 살았는데 (물론 이제와서는 부모님이 크게 후회중이셔서 내 눈치보심)
그러다보니 동생이나 나나 야동보고 그럴 시간이 아예 없었음
4.근데 문제는 단칸방에 부모님도 같이 주무시니까
부모님이 성관계 가지는걸 자다가 깨서 듣거나 가끔 목격하지만 자는 척한게 한두번이 아님
MTR좋아하는 친구들은 되게 좋아할 시츄에이션일텐데
나는 부모님을 진짜 싫어하고 이거때문인지 MTL취향이 박혀서인지 어쨌든 혐오스러운 기억임
5.사실 저런걸 애들있는데서 대놓고하거나 그럴 정도로 성격이 막장인데
하필 동생은 몸은 약하고 그러다보니 나는 얻어맞거나 그런적도 많음(그래서 성인되고나서는 내 눈치 많이 봄)
불행자랑 더 해주고싶지만 MTR관련 불행에만 집중하고 싶고
진짜 불행자랑은 ㅈㄴ 너희들 불쾌할거같아서 걍 안쓰겠음
6. 어쨌든 단칸방에 사니 부모님 성관게 목격하거나 신음소리 듣거나 ㅈㄴ많았고
그러다가 어머니 사업도 잘되고 아버지 사업도 잘되고
집 개좋은곳으로 이사함
7. 근데 이러다보니 아버지는 일 바빠져서 집에 늦게들어오거나 아예 못들어오시는 경우 생기고
어머니는 아버지가 그만큼 돈을 더 버니 가게일 줄이시고 뒤늦은 청춘 즐기신다고
엄마 친구들이랑 나이트 놀러가심 얼굴 아시는 분들이라 뭐 딱히 별다른 일을 했겠냐싶긴함
엄마도 1,2번정도 제외하고 새벽이면 집에 들어오셨음
8. 한 사건은 고3때인데
학원끝나고 남아서 자습하면서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데
집 근처 횡단보도 반대편에 엄마같은 사람이랑 모르는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었음
그 때 내 입장에서 써보자면
어 어머니같은데? 맞나? 하고 횡단보도 불 바뀔 때 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불바뀌고 걸어올 때 어머니랑 그 아저씨랑 팔짱끼고 걸어오더니
어머니가 그 아저씨 볼에 뽀뽀함 키스는 안했음
9. 그러다가 어머니가 나한테 그걸 들켜서 분위기 어색해지고
집에 같이 걸어가는데 아버지한테는 말하지말아달라했음
바로 말하지는 않고
몇 달 뒤에 아버지랑 나랑 싸울 때 그 때아버지한테 말했음
10. 아 그아저씨는 다음날 가게 가보니 가게에서 점심드시고 계셨는데
내가 좆같아서 걍 얼굴보고 무시하고 어머니한테 돈만받고 바로 가게에서 나오니까
어머니가 인사하고나가야지했는데 걍 씹음
11. 하튼 아버지한테 말하고 어머니도 싸우면서 나한테 자초지종 대충 설명해주셨는데
가게 큰 손님이라서 그런거고 나보고 네가 의심할만한거 한 적 한번도 없고
니가 본 것도 볼에 뽀뽀한게 다지않냐 그게 다다라고 말씀하셨음
뭐 진상은 나도 밝힐 생각없고 그 뒤로 이 이야기는 안나와서 걍 여기서 끝
12.아버지도 처음에는 노발대발하셨는데 내 이야기 듣고
어머니 친구들 이야기도 듣고 그러다보니 뭔가 둘이 서로 화해하고 지금도 잘 지내심
나랑은 분위기 최악이긴한데
13. 이런저런 일로 인해 가족의 사랑을 못받은 나는 성욕이 좀 뒤틀렸음
근데 그런 채널이니까 이해해줄거라고 본다
지금도 여자관련으로는 잘 지내고 있긴한데
준비중인 시험때문에 집에만 처박혀있는 중
14.그러다가 친구집에 오랜만에 모여서 고기 구워먹는데
친구 어머님이 좀 반반하게 생기셨음
나가계셨는데 그 친구랑 친구 어머니만 찍힌 사진봤을 때(친구 이혼가정출신)
그러다가 갑자기 꼴려서 고기 다 굽고 한창 먹을 때
화장실간다하고 거실에 널려있던 친구 어머니 팬티한장 훔쳐서 집에서 딸감으로 썼음
몇달 쓰다가 버리긴했지만.
그 외로는 어머니 딜도 발견했다거나
어머니 가게에서 손님없을 때 자위중일 때 마주쳐서 어색했던 적도 있었고
MTR취향 가진애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는 많은데 난 별로 안꼴리네
불행이라고해서 댓글에 위로하는 댓글이나 그런거 필요없고 걍 솔직한 마음 말하셈
아 나였으면 자는척하면서 녹음해서 나중에 딸감으로 썼겠다 이런거도 괜찮고
어머니랑 아저씨랑 뽀뽀한거 본게 개꼴리네 이런것도 괜찮고
어느샌가 이런거에는 초연하게 된듯 어차피 부모님도 부모님이라 생각안하고
나도 남의 엄마 따먹는게 제일 좋으니까
시험준비중인거 합격하면 이제는 또래는 충분히 만났으니까 좀 많이 아줌마들
특히 아들가진 아줌마들 따먹는게 목표임 지금은
그중에 MTR성향가진 애 있으면 걔량 협력해서
걔 어머니 따먹은거 인증해주면서 과시하는게 꿈이다
앰붕이가 나한테 설설기면서 엄마한테는 몰래 협력하면서
섹스중일 때 집에 들어온다거나 하는 스릴있는 상황만드는게 개꼴일듯
나도 부모님떄문인지 자식들 있는데 스릴있는 섹스하는게 꿈인거같긴한가봐
ㄹㅇ개꼴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