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프활동 같은걸 한적있는건 아니라서
모자근친이 이루어지는걸 두 눈으로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채널처럼 모자근친을 다루는 소통의 장이 항상 열려있으면 했음
많은 커뮤니티와 채널들을 지나서 여기 정착하고 싶은 마음이 큼
부디 오래가며 다들의 성향을 만족시키며 만족감을 채워나갈 수 있길 기원함
다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