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으로 군복무하면 엠붕이들 천국 맛볼 수 있음
난 허리 다쳐서 공익 판정받고 완치된 다음 헬스로 몸 만든 상태로 공익 갔음. 공익 갔다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공익 상태 이상한 애들 ㅈㄴ 많아서 허우대 멀쩡하면 아줌마 공무원들이 ㅈㄴ 좋아한다
공익으로 복무하면서 3번 정도 팀원들 인사이동 있었는데 인사이동 있을 때마다 무조건 한 명은 따먹었음. 다 40대 중후반ㅋㅋㅋ 일단 운동한 걸로 어필하니까 어그로 ㅈㄴ 끌리면서 먹기 쉽더라. 점심 같이 먹고 같이 카페 가고 하니까 친분은 자연스럽게 ㅈㄴ 쌓이고 기회도 넘쳐남
기억나는 아줌마는 44살에 애가 둘인데 둘 다 어려서 근무시간단축? 이런 걸 적용받을 수 있었음. 그래서 맨날 3-4시에 퇴근했는데 나한테 따먹히고 나서는 남편한테 요즘 바빠가지고 일찍 퇴근을 안 시켜준다고 구라친 다음 애들은 베이비시터 고용해서 맡기고 일찍 퇴근한 다음 나랑 청사 근처 모텔에서 떡쳤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