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젊었을적 사진 한번 본적 있었는데 완전 날라리 느낌은 아니고 그래도 금발로 염색하고 눈화장 좀 화려하게 한채로 찍은 사진 좀 있었는데지금도 엄마도 뒷모습보면 허리랑 골반 라인이 호리병마냥 생겨서 허리만 살짝 굽혀도 라인 태가 보여서 간혹 발기하고 그러는데젊었을적에는 뒷태로 남자들 꼬시면서 진짜 여러 남자 만나봣을거 같은 상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