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찜질방 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 데리고 온 애엄마부터 나이 좀 있는 아줌마들까지 하나같이외모가 수려하더라....게다가 찜질방 복장이 엄청 얇은 면티라 그런지 가슴 라인에 엉덩이라인까지 적나라하게 보이는데 어후......진짜 못참겠더라 ㅋㅋㅋ옆에서 아무 생각없이 하루종일 폰 보고있는 아들놈들이 한심해보였어나 였으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