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ㅇㅁ는 발레 볼링 스쿼시 배드민턴 테니스
여러운동을 하셔서 그런가 참 뒤태가 건강하셨음 튼실한 허벅지 큰 엉덩이 머리가 길어서 거슬린다고 포니테일 스타일로 운동하고...
아주 어렸을땐 별 생각없었지만 중딩 고딩때 성에 눈을 뜨면서 망가 야동을 잘 못 보는바람에 ㅎㅎ;;
미시가 참 좋은거구나... 싶었는데 지금와선 미시아니면 안설거같음....
운동 동호회 다니면서 동호회사람들이랑 술 자주먹고 집에 안들어올때도 많았는데... 하...시바...
술먹고 운동하는 남자들한테 따먹혔으면 학교다닐때 개인체험학습이나 체험학습한다고 학교와서 일진이나 운동부애들한테 눈에띄어서 뒤치기로 머리채잡고 ㅈㄴ 따먹혔으면 ㅅㅂ
아 그래서 그런가 요즘 x로 bbc mom 이런거나 보면서 엄마가 흑인일진애들한테 따먹히는 영상보는데 존나 좋음
헬스하고 오랜만에 술먹고 와서그런가 그냥 성욕이 폭발해서 두서없이 막 적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