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골적이고 성적인 패드립을 먹고나서 분한 감정 •미안한 감정이 드는게, 그리고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엄마를 떠올리게 되는게 개꼴림평범한 가정주부가 나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새에 다른 곳에서 갈보 창녀처럼 여겨지는 상황도 좋음여기서 엄마 이름이 갤주처럼 되서 "○○이~" 로 시작되는 글, 댓글 달리면 존나 꼴릴듯다른데서 절대 말 안하고 숨기다 배설 좀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