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22살때 결혼했고 24살때 나 낳음
간호조무사였고 아빠랑도 병원에서 만남
가끔 간호조무사 썰 들려주는데 치근덕대는 남자가 많았다고 함
특히 조폭들 패싸움 나면 병원에 우수수 오는데 엄마한테 팁같은것도 줬다고 들음 (엄마 본인이 말함)
아직 예쁜편 (그러니까 내가 이쪽 취향 생겼지)
가슴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인스타 여자들 보니까 D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
엉덩이는 당연히 크고 육덕진 몸매 (엄마 피셜 애낳고 살 붙었다고 슬퍼하는데 통통보다는 육덕정도)
애는 아들 둘 낳음
맨날 마트가서 뭐 사올때 거기 아저씨 있으면 아직도 먹혀서 싸게 사왔다고 자랑함
엄마에 대해서 대화하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