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저번에 워터파크 친구엄마 보침 썰 썼던 엠붕이야! 이번엔 그 친구 엄마랑 있던 썰을 하나 더 풀어볼게 ㅋㅋㅋㅋ
중1때 얘기인데, 이때 진짜 친구집에서 친구랑 같이 야동도 자주 보고 완전 여자랑 성에 미쳐있던 때인데, 시험 끝나고나서 친구가 자기집 놀러오라길래 친구집을 가서는 얘네집에 닌텐도가 있었어서 친구방에서 닌텐도하면서 놀고있었지. 그러다가 오줌마려워서 화장실 가려고 나왔다가 화장실 문을 열었는데 친구 엄마가 오줌싸고있더라고....(얘 집이 큰편은 아니라 화장실이 1개였는데, 문 앞이 변기여서 열면 바로보임) 하필 몇년전에 보침때문에 조금 어색해진 사이여서 문 닫고 바로 나가려고 했는데 다리 사이로 보이는 친구엄마ㅂㅈ랑 거기서 나오는 오줌줄기가 너무 야해서 계속 쳐다보고있었지.
그러더니 친구엄마가 나보고 "오줌싸러 왔니...? 많이 급해?" 이러시는데, 그때 진짜 급했는지 맞다고 대답했던거 같아.
그랬더니 친구엄마가 다리를 더 벌리면서 그냥 여기 빈곳에다가 싸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결국 친구엄마 ㅂㅈ와 내 ㅈㅈ가 거의 가까이 붙은 채로 같이 오줌을 쌌지.(어쩌면 진짜로 친구 엄마 보지에 자지가 닿았을지도 싶어) 중간중간 닿았는지, 친구엄마는 움찔거리기도 하고, 막 손으로 입을 막고 숨 참으시는거 같기도 했어. 그렇게 오줌을 다 싸고 나오려는데, 친구 엄마가 "ㅇㅇ이한테는 비밀이야...." 이러시면서 나를 먼저 내보낸게 지금생각해도 너무 꼴리는거같아.(이렇게 보니까 친구엄마가 아무리 친했긴 해도 이정도면 플러팅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생각난얘기 있으면 썰 풀러 와볼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