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대 가기 전, 20살때 내 좆이 하루 종일 철봉처럼 서서 미친 듯이 꿈틀대던 시기였거든. 야동 미시 영상만 틀어놓고 “아줌마 ㅈ나 맛있겠다” 하면서 매일 박아대던 환상 속 주인공이… 현실에서 딱 나타난 거야.
그 알바 아줌마. 유부녀. 통통한 살집에 c컵 정도 되는 가슴, 얼굴에 주름 살짝 잡혔는데 색기 좀있는 AV 미시 그 자체였음.
처음엔 그냥 ‘아줌마네~’ 하고 넘겼는데,
그날 진열장 정리하다가…
아줌마가 아래쪽 선반 숙여서 정리하고 있길래, 내 눈 바로 아래로 그 커다란 가슴이 쫙 벌어지면서 청록색 레이스 브라가 완전 드러난 거야 가슴 골이 너무 깊어서 유두 테두리까지 살짝 비치고, 윗옷이 그걸 살짝 가리더라고 이게 미치겠는 포인트야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음. ‘이 년… 좆같이 따먹어야겠다.’
그 생각 하나로 좆이 순식간에 누가봐도 저새끼 발기됐네 라고 생각할정도로 발기했어. 아줌마가 고개 들더니 “@@야, 정리 다 했어? 창고 가자.”
창고 진짜 개좁았음. 카트 하나 겨우 들어갈 자리. 나는 키도 크고 덩치도 커서 더 답답했는데, 좆은 여전히 풀발기 상태로 꿈틀대고 있었지.
아줌마가 상자 넘겨주다가 내 앞을 스쳐 지나가는데
그 순간, 아줌마의 엉덩이가 정확히 좆을 스윽 스치고 간거야
기분 ㅈㄴ 좋았지 근데
속으로 "아 이거 좆됐다 이거 무조건 닿았다"
천 한 장 차이로 그 부드러운 살결, 살짝 출렁이는 무게감이 그대로 느껴지니까 허리가 저절로 앞으로 튀어나가면서 좆이 엉덩이 사이로 파고들 것 같았음.
아줌마가 멈칫하더니 뒤돌아서서 능글맞게 웃는 거야. “…@@이 아줌마랑 일하는 게 그렇게 좋았어?"
그때 진짜 심장 터질 뻔했음. 아줌마도 분명 느꼈을 텐데,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오히려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한마디 더 던지니까… 머리가 완전 멍해졌지.
퇴근 시간 됐을 때, 아줌마가 “오늘 고생했어~” 하면서 손 흔들길래 나는 미친 듯이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그냥 내뱉었음.
보통 연상꼬실때 조언은 술 같이 마셔라 뭐뭐 해라 ㅈㄴ 많은데 그떄의 나는 아무 생각도 안나는거야
그래서 바로 아줌마랑 하고 싶다고 말했지
아줌마가 날 빤히 쳐다보더니, 아줌마가 한참 고민하듯 입술 깨물더니 묻더라고
“…너 처음이야?”
그래서 처음이라고 했지 고개 끄덕이고 따라오라더라
난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20살 아다가 대달라고 대놓고 했는데
왜 해준거지 20살 자지 먹는게 목표였나봄
그래서 모텔 대실 한 다음에
들어가마자 무릎 꿇고 앉아서 내 바지 확 내리고 좆을 두 손으로 감싸. 침 잔뜩 고여서 쩝 하고 대가리에 뱉더니 한 번에 목구멍까지 꿀꺽 삼키는 거야.
와 시발 환상이더라 아니지 경험 했으니까 환상이 아니라 천국이더라 맨날 보던
야동이랑 똑같이 해주니까
침 질질 흘리면서 깊숙이 빨아대는데 목구멍 조여오고 꿀꺽꿀꺽 소리 나고, 침이 턱까지 흘러내리면서 내 불알까지 적시더라고. 그러면서 손으로는 자기 가슴 주물럭거리며 블라우스 벗고, 청록색 브라 풀자마자 가슴이 쏟아져 나오는 거야. 유두 이미 돌처럼 서 있었고, 그거 ㅈㄴ 쥐어뜯음
진짜 처음이라 발정나서 ㅈㄴ 쌔게 만졌는데 그걸 다 받아주더라
그러고 치마 걷어 올리고 팬티 옆으로 젖히니까 통통한 허벅지 사이로 이미 흥건하게 젖은 40대 보지가 드러나더라. 보지털 살짝 나 있고, 입구 살짝 벌어지면서 투명한 애액이 실처럼 줄줄 흘러내리는 거 보이니까 진짜 미쳤음.
내 손가락 두 개가 쑥 들어가자 보지가 쪼옥 빨아들이면서 뜨거운 즙이 손목까지 흘렀어.
나는 급하게 콘돔낄려고하는데 막더라 그냥 박아도 된다고
이제 드디어 삽입을 하고 박고있는데 처음인데 잘하겄나 못 박지
그러니까 아줌마가 위로 올라가서 지가 흔들더라
아줌마 허리 흔들면서 “아앙…! 좋아… 더 깊게…! 아 씨발…!” 하면서 신음 지르더라.
보지가 미친 듯이 조이면서도 미끄러워서 찰싹찰싹 소리 나고, 나는 그녀 큰 엉덩이 양손으로 잡고 미친 듯이 허리 움직이는거 느끼면서
아줌마가 해주는거 그대로 받고있었다
더 이상 못버티겠더라고 그래서 쌀려고 하는데 이 년이 알았나봐 신기함
"더 세게…! 씨발…! 아앙…! 정액 싸줘… 안에다 다 싸버려…!” 하면서 완전 미쳐버리더라.
마지막으로 미친 듯이 박아대다 싸버렸음
애액이 하얀색 되면서 넘쳐흘러서 허벅지 타고 줄줄…
아줌마 다리 풀려 주저앉으면서도 내 좆 손으로 쥐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빨아먹고
수고했다고 안아주더라
씻고 나와서 뒤태 사진 찍어도 되냐니까 친히 팬티까지 입고 사진 찍혀줌 나한테 처음을 너무 빡세게 알려주신 고마운신 분
어후 글 너무 못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