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있었던 일 부터 이야기를 할까 싶어
어제 엄마는 내가 늦 잠자고 일어나니 아빠에게 친구 만나러 간다고 이야기를 하고 나가 시고 없으셨어
그리고 무엇보다 일주일에 한 두번은 아저씨랑 연락을 하면서 엄마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
이야기를 전해 듣고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나가신게 좀 당황스러웠어 뭐 물론 친구분들을 만나러 가셨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 가족은 7~8년 전에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오면서 부모님의 친구 분들은 서울에 거의 없으신걸로 알고 있거든
그렇다고 해도 엄마가 동네 아줌마랑 가끔 수영 하러 가시기도 하고 이것 저것 하시다 보니 뭐 아빠한테 의심 받을 일은 없으시긴 하지
그치만 최근 들어서 너무 많은 외도가 있었다는걸 알고 있다 보니 어지간하면 집에 계시고 항상 비슷한 루틴을 하던 엄마의 외출이 이상하게 느껴지긴 했어
근대 뭐 내가 할 수 있는거라곤 엄마한테 전화 한번 걸어보고 아저씨한테 혹시 오늘 엄마 빌려갔는지 메시지를 남겨놓는 것 말곤 없으니까
그거라도 했지
엄마 전화는 꺼져있었어 근대 막상 전화기가 켜질때가지 전화를 여러번 걸자니 엄마가 내가 알고 있다는 거에 대해 의심할 것도 같아서 더 하진 못했고
그냥 항상 연락 하던 아저씨한테 메시지나 남겨놨지
아저씨는 길땐 이틀씩도 메신저에 들어오지 않으실 때도 있어서 모르면 한 참 모르겠다 싶었어
그러고 나서 엄마는 새벽이 다 되어서 집에 들어오셨어
정확히 몇시 인진 기억 안나는대 아빠도 따로 말씀 없으신걸로 봐선 늦어진다는 연락을 미리 아빠한테 하셨나봐
집에 오셔서 그냥 평범하게 화장 좀 지우시고 밖에 옷 벗어 놓으시고 샤워 소리 좀 들리더니 그냥 바로 주무시더라
이전에 첸에서 내가 풀던 썰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엄마 빨레는 봐 봐야 뭐 나오는게 없긴 했는대 또 뭐 그거 아니면 볼게 있는것도 아니니까...
확인을 했는대 팬티랑 브라가 없으시더라고 밖에서 다녀오면 항상 꼭 벗어놓으셔서 뭐지 안입고 가신건가?
아님 수영복을 입고 가셨나 했어 근대 수영복도 따로 없더라
아무튼 그렇게 수확 없이 그냥 자려고 하는대 아저씨한테 연락이 왔어
결론 부터 말하자면 아저씨가 엄마를 부른건 아니였어, 오늘은 없다는 식으로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었으니까 진짜로 엄마 볼 일은 없으셨겠지
근대 내가 아저씨한테 혹시 오늘 엄마 데리고 가셨나요 라는 질문에 아저씨도 본인이 먹던 여자가 자기 몰래 밖에서 따먹히는지 신경이 쓰이셨나봐
아 내가 왜 굳이 이런 말을 했냐면 아저씨가 정확하게 저렇게 메시지를 보냈어서 그래...
아무튼 아저씨는 내 메시지를 읽은 뒤 엄마한테 저녁 쯤 전화를 했고 엄마가 받으셨나봐 근대 엄마가 솔직하게 아저씨 친구분이랑 있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하더라
그 뒤로는 아저씨가 나에 대한 이야기를 그 친구분에게 이야기 했고 친구분이 내게 할 말이 있으니 직접 대화 해 보라고 하시더라고
아무튼 그 친구분과 새벽에 잠깐 이야기를 했는대 엄마는 세번째 만났고 오늘 개인적으로 불러냈다고 나한테 설명 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대 만나서 하고 싶으니 오늘 좀 보자 라고 그러시더라고
나도 뭐 이제껏 아저씨랑 직접 만나는 사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냥 엄마를 먹은 다른 남자에 대해 궁금하기도 해서 승낙해버렸어
아무튼 그렇게 약속을 잡고 자고 일어나서 약속장소로 나갔어
어디로 와라 라고 미리 메신저에 와 있었기 때문에 거길 찾아가는건 어렵진 않았어 상가 건물 주차장이긴 했는대 차 안에 있으시더라고
근대 딱 봐도 엄청 비싼차였어 그냥 좋은 차가 아니라 정말 비싼 스포츠카
내가 자동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인대 딱 봐도 와 이거 그거다 싶을 정도의 외관인건 알겠더라고
처음엔 문도 못 열고 애초에 이 차가 그 차가 맞는지 알 수도 없으니까 차 앞에서 어벙하게 서 있으니까 아저씨가 나한테 'ㅇㅁ 아들이냐?' 하고 그러더라고
그러길레 내... 그랬지 뭐 그러더니 차 문도 못 열고 있으니 웃으면서 차 문이 열리더니 타라고 그러시더라
딱 차에 타는대 향수 냄새라고 해야하나? 그 운동하는 남자들이 뿌릴거 같은 냄새?
내가 좀 기관지가 약해서 확실하게 알겠더라고 그 냄새가 확 올라왔어 그러고 차에 타면서 부터 아저씨 팔이랑 얼굴을 슥 보는대
와 진짜 한대 맞으면 디지겠다 싶을 정도로 팔뚝이 굵더라고
솔직히 입고 있던 옷부터 뭔가 문신도 있을거 같고 좀 쫄렸었음...
분명 아저씨 친구분이라고 했는대 라는 생각도 드는대 일단 내가 여지껏 대화하고 돈 받고 팬티니 사진이니 스타킹이니 하던 아저씨랑 동년배로 보이지 않더라
아무튼 차에 타니까 밸트 매라고 그래서 예... 하고 안전 밸트 하니까 점심 아직이지 그러시더라고
그러길레 뭐.. 그냥 안먹었습니다 하니까 밥 사줄게 못 먹는거 없지? 하고 아는 식당으로 차 몰고 가시더라
아무튼 그렇게 차타고 가는대 엄마랑 안닮았고 키만 비슷하다느니 작년 12월에 그 아저씨 소개로 만난 여자였다느니 막 말씀을 시작하시더라고
너무 다 설명하면 길어지니까 대충 요약하자면
내가 여지것 대화하던 아저씨는 회사 모임에 팀장이고 내가 그 사람 상사다 본부장? 이다 뭐 그러시더라고
뭐 회사에서 어떠니 무슨 그룹이 있니 뭐니 설명은 하셨는대... 아무튼 그 크리스마스때 친구분들 인줄 알았던 자리는 약간 회사내 동호회 같은건지 접대인건지 뭐 그런 자리였나봐
근대 아무튼 그자리에서 아저씨가 데려온 여자랑 자기랑 자기 지인들이랑 먹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근대 이제 시종일관 엄마에 대해서 맺집이 있다? 육질이 좋다? 쥐는 느낌이 좋다? 뭐 이런식으로 표현 하시면서 그때 이야기를 하셨어
그러니까 이게 뭐랄까 그 때 엄마 머리채 잡고 사진 찍었던 사람이 얼굴이 안보여서 몰랐는대 이 사람이구나 싶었어
그래서 내가 딱 한번 사진으로 뵌거 같은대 하면서 그 엄마 머리채 잡으시지 않았나요? 하니까
웃으시더니 그게 나라고 그러면서 내 얼굴보다 내 꼬추를 먼저 본거냐고 그러더라고
뭐... 본건 본건대 그런 말은 왜 한건지 모르곘는대 암튼 뭐 예... 엄마랑 하는거 봤다 그랬지 뭐 그러고 나서 아저씨가 나한테 살짝 진지한 톤으로 물어보셨는대
나한테 엄마가 따먹히는대 별 생각 없냐 라고 물어보더라고 그러길레 별 생각이 없진 않아요 라고 그랬음
그러면서 아저씨가 때리고 그런다는걸 아니까 그냥 너무 막 다치시지만 않았음 좋겠어요... 하는건 뭐 엄마 자유니까 그랬음
아저씨는 그 말을 듣고 암말도 안하고 걍 운전 좀 하시다가 그냥 다시 그날 엄마를 따먹은 이야기를 하더라
한참을 엄마를 어캐 따먹었고 몇 번씩 돌려 박았다 뭐 그런 이야기도 하시고 반응이 좋았다? 뭐 그런 말씀도 하시고
자기가 좀 여자를 거칠게 쓰는걸 좋아하는대 딱 적당하다, 남자 경험도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좋다 뭐 그러셨음
내가 그러길레 엄마한테 다른 남자가 있었는지 물어보셨나요? 그러니까 그냥 그 나이에 잘 조이니까 경험이 없는거라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아저씨 말로는 엄마가 안 울어서 좋고 얼굴도 뭐 적당히 동안이라서 잘 꼴린다 뭐 그렇게? 설명했음
뭐 그런식의 엄마에 대한 감상이라고 해야할까? 감상평과 처음 사람들이랑 먹었던 일을 식당 도착 할 때까지 계속 이야기 하시더라
그렇게 식당 도착하니까 식당 주차장 차안에서 잠깐 대화를 더 했음
그때 부턴거 같은대 엄마가 워낙 잘 받아 먹고 그 육질이라고 그랬는거 막 손으로 잡는 시늉을 하면서 이야기 하셨는대 암튼 그런게 좋아서 따로 연락을 해서 어제 먹었다고 이야기를 꺼내셨음
그러면서 어제 사진을 보여주는대 몸에 선명할 정도로 손지검한 자국이 막 남아 있었음 아저씨가 막 이 사진 저 사진 보여주는대
여기를 때려도 목을 콱 쥐어도 눈물 하나 안 흘리고 꽉 조여서 기분이 좋다고 막 설명하면서 보여주는대
진짜 기분이 이상했음 차 조수석에서 아저씨가 계속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막 이 사진 저사진 보여주는대
엄마한테 질싸한거 목 안까지 밀어넣은거 엉덩이에 플러그? 같은거 넣은거 그리고 가슴에 집개 같은걸로 찝어놓은거
이 사진 저 사진을 차안에서 막 보여주면서 되게 흥분하시면서 설명하시는대 힐끗 아저씨 바지 보니까 발기 하시면서 막 설명을 하시더라고
그거 보니까 이 사람은 와 찐으로 그냥 욕구 해소로 밖에 생각을 안하는 구나 엄마는 대체 왜 이 아저씨한테 불려나간걸까... 이런 생각이 잠깐 들었음
아무튼 막 신나게 설명 하신 담에 만족하셨는지 오늘 날 불러낸 이유를 설명해 주시더라고
난 식당에서 이야기 할 줄 알았는대 그냥 차에서 설명하셨는대
아저씨는 나한테 내가 엄마가 어떻게 따먹혀도 괜찮고 그런 취향이니까 말하는거라면서 조곤조곤 말을 하는대
울 엄마를 사먹고 싶지도 않고 그냥 맘대로 쓰고 싶은대 내가 그런 사실을 아니까 나한테 최대한 따먹는걸 보여주고 알려줄테니 협조를 하라는 거더라고
아저씨는 괜히 귀찮게 하는지 내가 그냥 말만 그런 사람인지 직접 보고 싶으셨나봐
근대 엄마를 막 거칠게 때린 사진 부터 따먹은 사진을 보여줘도 내가 뭐 별말 안하고 지켜보니까 괜찮다고 느끼셨나 보더라고
진짜 그래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엄마를 맘대로 쓰고 싶다, 내 욕구도 채워줄테니 너도 협조하라 이거 두 개 였어
그러면서 지금껏 어떤식으로 해왔는지 물어보시더라고 그래서 그냥 메신저도 보여드리면서 다 이야기 해드렸지
그러시더니 불러내는건 내 맘대로 할거고 따로 나한테 이야기 안 할 수도 있다 그러시더라고
근대 이제 다 끝난 뒤에 내가 원하는게 있으면 그건 다 알려주고 보여준다 그러셨음
그러고 그 이야기도 하셨는대 다 쓴 콘돔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그걸로 딸첬냐고 물어보시더라고
내가 그래서 막 바로 대답은 못하고 아저씨도 그날 하셨어요? 그러니까 자긴 콘돔 깨끗하게 돌려 먹으려는 사람 있을때만 쓴다 뭐 그러면서 그날 자기가 싼거 맞다고 그러시더라고
그러길레 뭐 나도 뭐.. 그냥 2개는 놔두고 1개는 엄마 팬티랑 스타킹에 뿌려놨다 뭐 그랬지
그러니까 아저씨가 진짜 특이하다고 그러시더니 자기도 꼴리는거에 꽂히면 그것만 생각한다 뭐 그러시더라
아무튼 그런 이야기 다하고 나서 아저씨가 나한테 도와줄 일이 조만간 있을거다 그러면서 설명해주셨는대
몇 번씩 따먹다가 대강 설 전쯤에 대마도에 한번 데려가고 싶다 그러시더라고
대마도 데려가서 한 몇 일 따먹고 싶은대 그날 아빠 모르게 협력 좀 하라 그러셨음
남편 데려가면 말 맞추기도 귀찮고 얼마 못 먹으니까 차라리 날 데려가는게 좋겠다고 그랬음
한 3박 4일 정도 해서 대마도 > 유후인? 유휴인? 뭐 암튼 그런대 갈 거고 방은 엄마랑 나랑 따로 잡아 놓겠다 그러시더라
도와주면 일 도 빼야 하니 돈도 주겠다면서 당연히 할거지 라는 식으로 막 압력을 넣으시는대
나야 뭐 하겠습니다 했지...
암튼 대마도 계획까지 대충 이야기 하고는 식당 들어가서 밥 먹었음
엄청 비싼 가게 처럼 보였는대 예약도 미리 하셨나 보더라고
어디라고 말하긴 좀 애매해서 주로 생선 요리 위주로 먹었다는 것만 이야기 해둘게...
아무튼 식당에선 그런 말 없이 그냥 딱 식사만 했고 식사 끝나고 이제 집에 가나 싶었는대
아저씨가 가기전에 물 빼러 가는대 구경 할지 물어보더라고
내가 가도 괜찮냐고 그러니까 상관 없다 그러더니 그대로 아저씨랑 그 아저씨가 아는 여자 집으로 갔음
식사 끝나고 그 여자 집에 간다 한마디 한 뒤에 그 여자 집까지 가면서 그 여자 이야기 좀 하고 바로 그냥 그 여자네 집 주차장에 주차하고 그냥 그 여자집으로 바로 들어갔음
첨에 들어갈때 나보다 한 4~5살 차이나는 여자인거 같았는대 나보고 누구냐는 식으로 아저씨한테 물어보는대
어 좀 아는 사람인대 하진 않을거고 물만 좀 빼고 갈거다 라고 그러면서 그냥 들어갔음
여자가 자꾸 나 처다보긴 했는대 안에서 아저씨가 들어와 그러길레 그냥 들어갔지
그러고 나서 아저씨가 그냥 대충 옷 벗고 그 여자도 벗긴 담에 바로 섹스하는대 엄마랑 할때랑 좀 다르긴 하더라
막 때리거나 그러진 않는대 자세도 별로 바꾸지도 않고 그냥 정상위로 하시면서 여자 다리를 콱 잡고 쭉 벌린체로 몸을 써서 막 누르는대
딱 봐도 아파 보였는대 아 아파 좀 살살 몇 번 해도 대답도 안하고 그냥 떡만 치셨음
섹스 하는 도중에 딱 한번 내가 그냥 벽에 붙어서 보고 서 있으니까
그냥 보고만 있을거면 방에서 나가 있고 바지 내리고 딸 잡을거면 있으라 길레 아 모르겠다 싶어서 그냥 딸 첬음
안꼴리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 가슴도 진짜 큰 여자에 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긴 한대 젊은 여자니까 안 꼴리진 않았음
그리고 방에서 여자 몸 냄새라고 해야하나? 뭐라고 표현 하기가 어려운대 암튼 그런 냄새가 막 올라오니까 참기가 어렵기도 했고
그 여자분 집에 한 시간도 안 있었던거 같은대 아저씨도 그렇게 오래 하진 않았고 진짜 딱 질싸만 하고 그 여자 집에서 커피 하나 내리시고 그게 끝이였음
어째거나 좀 더 설명 하자면 나도 그거 보고 딸 친 뒤에 대충 바닥에 내가 흘려 논거 휴지 찾아서 닦고 있는대
아저씨가 먼저 시작해서 내가 먼저 싸고 그 뒤에 질사하고 비키면서 바닥 치우고 있던 날 보더니 여자 보지에 싸논 정액을 나한테 보여주시면서
야 너 혹시 이것도 필요 하냐? 하고 웃으시더라고 여자는 아무것도 못한체 다리 벌리고 나한테 보여주는대
내가 아뇨 그..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아저씨가 필요하면 말하라고 그러면서 넣는거 말고는 다 괜찮다 뭐 그러시더라
그러길레 진짜 괜찮다 그러니까 대충 정리하고 일어나서 바지만 대충 입고 커피 내려드시더라고
그러면서 그 여자랑 아저씨랑 뭐 두분이서 이야기 하시는대 진짜 그렇게 되니까 나도 막 좀 현타도 오고 그래서 나가 있을게요 그랬음
그러니까 아저씨도 이것만 마시고 나갈거야 그러더니 잠깐 나가서 기다리라 그러시더라고
암튼 그러고 나서 집까지 태워다 주신 차 타고 집에 돌아 왔음
집에 오는길에 내가 이제 이전에 연락하던 아저씨는 더 이상 엄마랑 안하시는건지 어떤지 물어봤는대
내 일정에 지장만 없으면 자긴 관계 없다 그러시더라고
근대 이제 굳이 돈 주고 사지말고 그냥 나한테 받고 들으면 된다 뭐 그러셨음
그러면서 굳이 내가 그 아저씨랑 더 연락할 필요 있냐 그러실길레
나도 뭐 대답하기 애매하니까 그렇긴 하네요 했지
아무튼 그러고 나서 그냥 집까지 오면서 엄마 몸 이야기만 했음
아 지금 생각난건대 니플피어스 좀 자기가 뚫어보는거 해보고 싶다면서 하게 된다면 보여준다고 그러시더라
그것도 뭐 암말 못했지 딱히 내가 싫은것도 아니고 엄마랑 무슨 관계인진 모르겠지만 진짜 엄마가 싫으면 알아서 하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처음 봤을땐 덩치도 있고 특히 팔이 엄청 굵어서 무서웠는대
밥먹고 아저씨 떡치는 것 까지 보고 나니까 막 그렇게 나쁜 사람인가 싶고 그래서.....
아무튼 오늘은 진짜 평생 기억 할것 같은 날이 된거 같음
언제나 그런것 처럼 너무 두서 없이 막 적다 보니까 읽기 불편하고 그럴 수 있는대 이해해 줬음 좋겠어
난 다음에 다시 풀만한 썰이 생기면 적으러 올게
조만간 풀 만한 이야기가 있을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