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에 간 적이 있었음.
(우연히 그 부부를 마주쳤는지는 기억 안 남)
그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부분 중 남편이 진짜 일본 망가에 나올 것처럼 생김.
피부도 검고 담배 피는 전형적인 ntr av 남자 배우 상.
하도 예전이라 워터파크에서 놀던건 기억 안 나는데,
유일하게 기억 나는 장면이 있음.
다 놀고나서 엄마는 여자 샤워실에, 나랑 그 아저씨랑은 둘이서 같이 남자 샤워실에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엄마한테 줘야할 열쇠가 있다면서
벌거벗은채로 내 손 잡고,
여자 샤워실 입구로 들어갔음.
(그 당시에도 여자 샤워실 입구로 들어간다는게 말이 안 됐는데, 아저씨는 진짜 노빠구였던 것 같음)
거기서 아저씨는 우리 엄마가 샤워하려고 가는 걸 발견했고, 알몸인 우리 엄마를 부르더니, 발목에서 열쇠를 빼서 주시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아저씨는 백프로 엄마 몸을 보고 싶어서 수작부린 것 같은데, 엄마는 얼떨떨하고 당황해서 몸만 슬쩍 손으로 가리고 받았던 기억이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