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자주 놀러갔었는데 얘네 엄마가 집에서는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닌단말이지
그러다 하루는 돌핀팬츠 같은거 입고있던 날이었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소파인가에 누워있었는데 친구 엄마가 서서 식탁에 턱 괴고 뭘 하고있었음
근데 딱 내가 누워있는 각도에서 올려다보니까 돌핀사이 부분이 보였거든
근데 노팬티더라ㅋㅋㅋ 깨끗한 보지는 아니었고 털 나있고 불고기보지긴 했는데 당시에는 자극이 ㅈㄴ 쎘음.. 이후로 몰래 속옷같은거 꺼내보고 했었는데 추억이네
한동안은 그걸로만 딸쳤다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