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상시에 엄마 퇴근하고 자기 전에 항상 마사지 해줘.
목, 어깨, 팔, 손 하고 발, 발목, 다리 마사지하고
마지막에 허리 해주면서 침대에 엄마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 바로 아래로 올라탄 뒤에 요추부터 위쪽으로 주물러 주거든
이 때 자지 비비고 싶은데 그건 미친 짓이고
방불 꺼져 있고 배게에 얼굴 파묻고 있어서 엄마 시야에 내가 안보여서 그냥 엉덩이에 코 갖다 대고 냄새 맞는 정도만 한다.
방불은 꺼져 어두운데 달빛에 은은히 반사되는 엉덩이랑 허벅지가 참 좋더라고
(키:170 몸무게:54 나이:48 얼굴도 반반하고 몸매도 웬만한 30대처럼 보임.)
마사지만 다 합쳐서 30분 안쪽으로 해줘서 힘든 건 맞는데 만져보고 싶다면 평상시에 노력해봐
욕구도 채우고 효도도 하고 배덕감이 첨가된 일석이조 히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