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뺏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뭐라도 해보려고 함. 일단 내일 아빠 오는데 안방에 내 정액으로 채운 콘돔 3~4개 정도 두려고 함. 아빠가 엄마 바람피는 걸로 의심하게 말이야. 어디다 두는 게 나을까? 너무 대놓고 두면 오히려 이상할테니 살짝 은밀하면서도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