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이였나 5학년이였나 그때쯤 얘기인데, 어릴때부터 진짜 친하게 지낸 부랄친구 엄마였음
(얘네 엄마가 몸에 살이 없어서 되게 마르고 예쁜데, 엉덩이랑 가슴에 살이 좀 있어서 엉덩이랑 가슴만 크니까 레알 꼴림)
여름방학때라서 집에서 게임이나 하다가 친구집에서 워터파크 놀러간다면서 나도 같이 가자길래 나도 따라갔음.
친구아빠가 운전해서 태워다주고, 친구랑 친구엄마랑 나랑 셋이서 워터파크에 내려서 각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와서 만났어
그러고나서 셋이서 재밌게 노는데, 중간에 친구가 배아프다면서 화장실 간다고 해서 나랑 친구엄마랑 같이 놀고있었는데
어릴때부터 나도 아들처럼 대할정도로 친한 사이여서 친구엄마랑 서로 간지럽히기도 하고 물총싸움도 하고 둘이서도 재밌게 잘 놀았지
(한창 성에 눈뜨기 시작할때여서 수영복 위로 튀어나온 꼭지를 자꾸 물총으로 맞추고 그랬는데, 친구엄마도 근데 싫어하진 않았음 ㅋㅋ)
그러다가 잠깐 물 밖으로 나와서 친구 기다리면서 친구엄마랑 간식을 좀 먹고있었는데, 친구엄마가 바닥에 폰을 떨어뜨려서 줍는다고 일어난거야
(내 옆자리라서 일어나서 몸 숙일때 엉덩이를 내 얼굴에 밀어붙이는 기분이였음.....냄새 맡을걸)
내가 장난기가 좀 많아서 친구엄마한테 장난친답시고 똥침을 놨는데 위치가 항문이 아니였는지 친구엄마 입에서 약간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가 났고,
반응이 좀 이상헀음(신음소리가 야동같은 소리가 아니고, 약간 오옥 이런소리)
친구엄마가 그러고나서 뒤 확 도시면서 나보고 다음부턴 그런장난 치지 말아달라고 새빨개진 얼굴로 엉덩이를 감싸곤 부끄러운듯 다시 앉았어.
결국 친구가 돌아왔고 그뒤로도 친구 엄마는 부끄러운듯 계속 소심해진채로 계시다가, 결국 저녁에 친구아빠 차를 타고 친구집으로 가서 저녁먹고 게임하다가 나는 집으로 돌아왔어. 지금생각해봐도 거긴 항문이 아니라 ㅂㅈ가 맞는거 같더라. 냄새 맡아볼걸 그럤나..........
(실수로 원래 눈팅하던 계정으로 올려가지고..다시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