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딩때 한창 야한것들 엄청 찾아보고 그러다가 약간 늘 봤던것들이나 또 보게되고 하니간 살짝 매너리즘 마냥 왔을때
실제로 보지나 가슴 이런 실제 촉감 이런거가 궁금해진상태에서 늘 엄마가 거실에서 한 8시부터 9시 쯤 까지 잠깐 졸때가 있었는데
진짜 혼자 벌벌떨면서 가슴 만져보고 바지위로 보지도 문질러보고 하다보니간 점점 과감해져가지고
그러다 더 나아가서 막 여자가 분수 지리고 막 발정나는 모습이 보고싶어져가지고 핸드폰 진동모드로 엄마 사타구니쪽에 대보기도하고. 또 검지 손가락 하나로 보지부분 살살 만지면서 가끔 약간 끈적인 애액 묻은거 냄새도 지독하긴한데도 ㅈㄴ 야한 느낌나서 냄새 맡으면서 딸도 엄청 쳤었고
그러다 한번 과감하게 바지안으로 손집어넣고 손가락으로 보지 쿡쿡 찔렀는데
엄마가 갑자기 허리 비틀고 일어나서 "너 지금 뭐하는거야" 딱 이말듣고 머릿속 새 하얘져가지고 암말도 못하고 엄마 쳐다도 못보고 그냥 진짜 정신없이 내방들어가고
한 2달반 3달정도는 엄마얼굴도 못쳐다보고. 그리고 엄마도 그날일에대해서 또 캐묻거나 이야기한적은 없엇음
그동안에 약간 스스로도 죄책감 생기고 왜 엄마한테 그랬지 막 그러면서 엄마한테 미안한 감정이 커졌고. 약간 철든거마냥 깍듯하게 지내게됬는데
이제 엄마쪽으로 야한건 거의 생각도 안하고 이제 딴 야한것들로 즐기기됫는데
그러다 여름에 밤중에 딸치다가 인기척이 들려가지고 잔소리 들을까봐 자는척 했는데
진짜 거의 사정 직전까지 치다가 멈춘거라 발기땜에 잠옷바지가 솟아있게되있었음
이제 엄마가 들어와서 침대 가까이 까지 온거 느껴져서 눈꽉감고 일부러 숨까지 참고 자는척하는데 약간 좀 오랫동안 곁에 잇는 느낌들던 순간에
갑자기 솟아오른 잠옷바지 위로 슥슥 문질러지는 촉감 느껴지더니 갑자기 손으로 자지를 쥐는게 느껴지고 위아래로 살짝씩 흔드는데
진짜 순간 너무 당황하고 또 자는척 하는거니간 움직이지도못하고 괜히 힘만 꽉주다가 그대로 사정했었음 사정한거땜에 엄마도 놀랐는지 금방 바로 방에서 나가긴했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그때 너무 당황스러워가지고 사정한거 제대로 닦지도않고 날밤샜엇음
그러다 새벽에 이제 바지 갈아입고 대충 닦고 빨래통에 둿는데 엄마가 암말도 안하면서 빨래통에서 바지 따로 꺼내서 딴 통에 넣어두고 나랑 눈 마주쳤엇는데 엄마가 먼저 눈피하더니 손빨래하러갓엇음
이때 이후로 내 성욕 자체가 엄마를 향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어져오게 됬던거같음
이 이후로는 이제 엄마 팬티 몰래 가져가서 딸치는것부터 해서 엄마 샤워할때까지 일부러 오줌참다가 급한척 들어가서 엄마 알몸 훔쳐보기도하고. 집에 엄마랑만 있을때 일부러 발기하고 왓다갓다 해본적도잇고 엄마 어깨랑 발 마사지 해주는걸로 시작해서 종아리 허벅지에서 골반까지 마사지 범위 넓히면서 해주다 살짝 젖은거 봤을때 진짜 미치도록 흥분햇던적도 있었고. 막 혼자 엄마가 발정나는 모습 보고싶은거에 꽂혀서 여러가지 햇엇던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