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썰은 내시리즈 속 현타임라인 10년후 정도되는 이야기고
애미나 근친썰은 아니다 ㄷㅍㅅ에서 이야기가
나와서 실사보여주니 외전으로 썰풀어달라는 엠붕들의
요청으로 적는다 이번껀 별거없고 야한묘사도 없다
별로면 뒤로가도 무방하다
이 이야기는 필자가 초등학교 6학년 시절로 간다
그당시 우리집과 옆집은 서로들락거릴만큼 친했고
옆집 부부는 아줌마는 전업주부고 아저씨는 신협에
근무했었다 그때 아줌마는 한참 인기에 가도를 달리던
장윤정을 닮았다며 내가 엄청따랐고 아줌마도 날이뻐했다
그때아줌마는 한살배기 애기가있었고 그애기를매일보며
아줌마랑 놀기도하며 밤엔 먹을것도 가져다주며
가족같이 가깝게 지냈다 귀저기도 갈아보고 애기가
한두살 먹을수록 날 엄청 좋아했었고 안겨있다가
나한테 떨어지면 울기도했다
그렇게 귀여운아이가 초등학교졸업후 중학교를 들어가선
일탈하며 꼴통이되었다 호칭은 날 삼촌이라 불렀고
나보다 한살어린 동생은 언니라 불렀다
어릴적부터 그렇게불러서 호칭은 상관없었고
이 아이가 꼴통짓을 할땐 필자는 20대중후반이였다
녀석은 초6때부터 작은이모를 따라 스피드스케이트
를타기시작했다 그렇게 열심히 꼴통짓을 하는걸볼때면
어쩌다가 얘가이지경이됬지 싶었고 부모들맘이 공감됬었다
그리고 한번씩 볼때마다 필자는 녀석에게 5만원씩주며
엄마 말잘들어라 엄마한테 잘해라 하며 용돈을 주기도했다
시내에서 만나면 친구들과 밥먹고있는 녀석들밥을
계산해 주기도 했고 고등학교 입학해서는 친구와 가출해서
필자 혼자사는 아파트에와서 진을치고 있기도했다
그럴때마다 돈을쥐어 보낸적도있고 우리집에데려와
친구와 재워 보낸적도 있었다
그렇게 녀석은 고2가되었고 필자도 앞자리가 3이였고
불법을 그만두고 첫가게를 오픈할 당시였다
그당시 녀석을보고 꼴린다란 생각은 1도없었다
오바보태서 거의내가 키우다싶이 한애라서 정말
조카같은 놈이였을뿐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한날 이새끼가 또가출을해서 내일아빠 출장가면
그때들어갈꺼라며 하루만 재워달라했고 난 잔소리하면서도
녀석을 재워주기로했고 늦은저녁으로 족발을 시켰다
쏘맥에 족발을먹는데 녀석도 컵을 달래길래 까불지마라
하다가 같이한잔했다 같이술을마시면서 옛날이야기
아줌마가고생한거 내가 기저귀 갈아주던 이야기 등등
재밋게 이야기하는데 녀석은 당시 내반팔티와 반바지를 입고있었고 의자에앉아 벽에기대 의자에 다리를접어 올렸는데
(흔히 엄마다리) 반바지 허벅지를통해 팬티가 훤히보였고
시선을 어디에둘지 모르겠더라
분위기는 무르익고 녀석이 먹다가 뻗었다 내가
편해서일꺼다 상을정리하고 나도술기운이 올라왔었고
기절하듯 뻗은 녀석을 작은방에넣어놓고 나올때
문을 닫으려는데 녀석이 예뻐보였다 실제로이뿌다
하지만 나는 그런 생각해 본적없고 그냥 조카같은
애였을 뿐인데 헷가닥 한거같다 심장은두근대며
속으로 날욕하며 정신치릴려 노력했지만 스케이트로인해
나보다 더굵은 꿀벅지와 봉긋솓아오른 가슴에 이성을
잃었다 그날 녀석의 팬티위로 냄새를 음미하고
섬유유연제와 살짝의 찌린내에 풀발되어 녀석의 허벅지에
비볐다 녀석은 신음과 잠꼬대를했고 나는 그러다 녀석의
입에 자지를 물렸다
입안에넣고 움직이니 술취한 녀석의 혀가움직이고 잠결인지
녀석은 내자지를 사까시하듯 빨았다 나혼자 움직인게아니라
녀석이 쫩쫩 빨았다 그리곤 입안에 사정했고 녀석은
눈뜨지못한채 여전히 취해있었고 나는 녀석을보며
현타가왔다,죄책감이들었다 그런생각도잠시 다음날이됬다
녀석은 기억못하는듯 날 평소랑 똑같이 대하며 장난을쳤고
그런나도 다행이라 생각하며 평소와 같이 지냈다
그리고 얼마안가 녀석은 또 가출을했고 날찾아왔다
그땐 왜반가웠는지 모르겠다 잔소리를 해대며
위하는척 했던것같다 집에들어가라 설득중 녀석은
할말이나 고민있는것처럼 액션을까다가 필자한테
말했다
삼촌 나진짜 안재워줄꺼야?오늘만~제발~오늘도 빨아줄께
?????????????????.....머라하노
오늘도해줄께~하루만
녀석은 알고 있었다 어색해진 나는녀석을 불러들였다
공기가 어색해졌다 아까까지 명랑했던 녀석도 마찬가지다
이대화를 꺼낼수없었고 나는 씻고 큰방으로가 누웠다
녀석도씻었다 그런데 내침대로 들어왔다 그렇게시작됬다
녀석이 사까시를했고 난흥분했으며 녀석의 가슴을만졌다
하지만 그게 끝이였다 가슴과 발,허벅지 애무는 허락하고
보지는 허락안하더라 그렇게 앞으로의관계를 계속 이어갔다
섹스는 못했다
1년전쯤 녀석이 남친이 생기고 자연스레 끝이난 이야기다
나에겐 잊을수없는 경험이자 소중한추억이다
별로꼴리는건 없을껀데 이런식의 만남이였고 실사를받아본
엠붕들은 허벅지에 미치더라 스케이트를 타던애라 허벅지가 미친듯이 굵다 와꾸도이뿌다 대피소안에 내가 극혐하는 사진받으려 갑자기 활동하는척 바빳던척하는 유령들빼고는 사진이궁금하면 시그널보내라 실사보내준다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