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또 생각나서 썰 아닌 썰 써봄고딩 때 안방가서 속옷 다 뒤져서 가장 꼴리는 브라랑 팬티 골라서 친구 앞에서 ㅈㅇ 쌌었음 ㅋㅋ친구는 앞에서 딸치고나중에는 커다란 친구 가족사진 바닥에 두고 애미 있는 부분에 쌌음그때는 몰랐지만 걔가 mtr 취향이었고 나는 mtl 입장이다보니 한 3개월? 계속 그렇게 보냈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