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 취향 처음 생기기 시작했을때 상상도못하던 일 이였는데..점점 더 자극적인거 찾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림..좆될뻔했던적도 몇번 있었는데도그 배덕감이 너무 흥분돼서 끊지를 못해현타와서 잠깐 후회하더라도 무조건 다시 돌아오게 되버림이미 뇌 녹아서 개빻은 성벽에 뇌가 잠식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