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땐지 중3땐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남
이사 가기 전에 살던 집이니까 중학교 때는 맞음
우린 4인 가족이고 당시에 살던 집은 2층 짜리 허름한 건물
15평 정도 되는 크기에 방 2개가 있는 전세집
안방엔 부모님과 여동생이 같이 잤고 장남이라고 작은 방은 내가 썼는데
그 날이 토요일인지 일요일인지 부모님이 부부동반 모임이라고 초저녁 쯤에 나갔음
나랑 여동생이랑 게임하다가 동생이 먼저 자러 갔나?
나 혼자 게임하던 중에 엄마한테 늦을거니까
먼저 자라고 연락이 왔었나 내가 했었나 대충 그러다가 먼저 잠들었는데
새벽 3시인가 4시인가 화장실이 급해서 일어났었음
밖은 아직 캄캄했지만 맞은 편 건물의 네온 불빛으로 어느 정도 형태가 보이는 밝기의 안방
아빠는 술냄새를 풍기며 거실에서 자고 있었고
엄마는 외출할 때 입었던 허벅지를 간신히 가리는 짧은 청치마를 벗지도 않고 한쪽 무릎을 세운 채
코를 골며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 건 확실하게 기억남
그렇게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뭔가 축축한 걸 밟았고
손으로 들었을 때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했음
여기서부턴 너무 자극적인 기억이라 지금도 생생함
흰색 팬티가 오줌 싼 것처럼 축축한데 찌린내가 확 풍겨옴
난 유치원 시절부터 아빠가 목욕탕을 데리고 다녀서
엄마 가슴은 봤어도 아래는 제대로 본적이 없었음
그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발기가 되면서 심장이 미칠듯이 뛰는데
왠지 엄마가 팬티를 안 입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바로 방으로 가서 폰의 화면 밝기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터질 듯한 심장과 등부터 정수리까지 찌릿하고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흥분과 함께
엄마 다리 맡에 조용히 다가가 치마 속을 들여다 봤는데
10cm 정도 거리에서 처음으로 엄마 보지를 봤음
그렇게 처음 본 걸레같이 생긴 엄마의 보지
보지털이 보지 전체를 덮고 있는 흔히 말하는 털보지
새카만 색으로 변색된 작은 소음순
소음순이나 대음순이 짧아서 손으로 보지를 벌리지 않아도
보지 구멍이 다 드러난 여자들이 있음
우리 엄마 역시 구멍이 다보이는 벌어진 보지인데
거기에 한 쪽 무릎을 세운 자세니까 더 쫙 당겨져서
보지 구멍 안에 돌기와 주름까지 적나라하게 보였음
안에는 보지물인지 오줌인지 번들거리고 내부 속살은 선홍색도 아니고 완전 빨간색
엄마가 숨 쉴 때마다 구멍 안에 주름이 밀려서 나왔다가 들어갔다가를 반복하는데
그땐 엄마가 아니라 보지가 주체인 것처럼 보였음
40대 초반의 아이 둘을 낳은 중고 보지
아빠 몰래 친구 남편이랑 바람피던 엄마 보지
섹스의 쾌락 때문인 건지 조심성이 없던 건지
결혼 전 수도 없이 많은 남자들의 정액을 받고
아빠는 모르는 다른 남자들의 아이를 임신했던 보지
나만 비밀을 알고 있는 임신 전용 보지
어린 아들의 성향을 일깨운 보지
아빠가 이 사실을 알았으면 당신이랑 결혼 했었을까?
머리 속엔 온통 엄마 보지로 휩싸이고
동시에 올라오는 보지 찌린내 그 냄새마저 미친듯이 흥분되고
그 순간엔 정말 미쳤었던 것 같음
너무 흥분한 채로 발기하면 자지가 땡겨서 아프다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았음
당시에 쓰던 폰은 무음을 해놓으면 카메라를 찍어도 소리가 안났음
그냥 찍으면 어두워서 잘 안보이니까 용기를 내서 플래시를 키고 불빛이 안 새어 나가게
플래시 윗부분을 한 손으로 최대한 가려서 그렇게 엄마 보지를 찍었음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서 어둡게 찍힌 사진들은 지웠버렸고
제대로 찍힌 몇 장의 애미 보지 사진을 보면서
몇 번이고 몇 달이고 계속 딸쳤음
그러다 어느 순간 어린 시절 기억과 함께 네토 기질로 변질되더니
처음엔 엄마 보지 사진을 보면서 시작한 자위가 점점
친구 남편과 아빠 몰래 키스하며 불륜했던 기억으로 이어졌고
어느 순간 보지가 가장 적나라하고 야하게 찍혔던 사진
내가 가장 아끼고 가장 많이 보면서 딸쳤던 보물같은 보지 사진
그 사진을 볼 때 마다 이 사진을 찍은 건 내가 아니라
42살의 유부녀이자 애 둘을 낳은 애엄마인 동시에 법적으로 남의 여자인 우리 엄마와
아빠 몰래 혀와 타액을 섞었던 그 아저씨가 주인공이 되어서
걸레같은 우리 엄마 보지를 내려다보며 자지를 넣으려고
보지를 쿡쿡 찌르고 끝내 깊숙이 삽입해서 엄마 보지 안에 정액을 부어넣고
시간이 흘러 엄마의 배가 점점 불러오는 상상을 수도 없이 하며 배덕감과 쾌감으로 매번 딸쳤음
나중엔 점점 심해져서 어쩌면 엄마는 진작에 따먹혔을지도 모르고
나중엔 나보다도 한 살 어린 그 아저씨 아들의 자지를 물고있는 엄마까지 상상했음
난 엄마와 섹스를 하고 싶다거나 그런 건 없었음 오히려 엄마를 뺏기는 상상을 하면 미친듯이 꼴림
나에게 허락된 건 엄마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몰래 관음하면서 느끼는 배덕감
그리고 엄마가 가족 몰래 남편이 아닌 누군가와 바람피면서 보지로 정액을 받아먹는 상상
그게 전부임
위에 언급한 아저씨 이야기를 하나 풀면 당시보다 더 어렸던 초등학교 시절
우리 집에 놀러 온 엄마 친구들
작게 들리는 대화 소리와 동시에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
아빠를 만나기 전에 이미 몇 번이고 임신했던 적이 있다는 엄마
자긴 날짜가 정확하고 임신이 잘되는 체질이라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식으로 말했던 기억도 떠오르고
후에 성인이 되고 엄마가 들려준 이야기
아빠랑 연애 시절에 아이가 생겨서 사실은 내 위로도 몇 명 있었다는 것
전남친들 아기를 임신했었던 것까지 내가 알고 있을 거라곤 생각 못했겠지
우리 애미는 자궁도 걸레같이 생긴 보지 닮아서 정액만 넣어주면 쭉쭉 빨아먹으며 임신했던 보지
여기저기 막 대주면서 자지 받아먹는 걸 좋아하는 개꼴리게 생긴 보지
내가 어릴 때 주변 어른들은 남녀 할 것 없이 엄마한테 색기 있다는 소리를 참 많이 했음
찢어진 눈으로 눈웃음 치고 언제나 교태 부리는 말투 그게 바꿔 말하면 잘 대줄 것 같다는 말인데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은 엄마의 친구 부부들과 가족 단위의 모임을 자주 했고 꼭 2차 3차로 노래방에 갔음
애들끼리 따로 방 잡아서 밀어 넣고 어른들은 다른 룸에서 놀 때
방에서 나와 어른들의 방을 들여다보면 아저씨들이 항상 우리 엄마랑 부르스를 췄음
그 중 우리 엄마의 가장 친한 친구의 남편이던 아저씨는
엄마와 춤을 출 때 당연하다는 듯 엄마의 엉덩이를 주물렀음
두 가족은 특히 자주 만났고 애들을 동반할 땐
항상 호프를 마시러 갔음 물론 언제나 구석 자리
매번 아이들에게 밖에 나가서 놀고 오라며 지폐 몇 장 쥐어주던 아저씨
초등학교 5학년 때
밤 9시가 넘은 시간 그리고 3차로 갔던 호프집
그 가족의 또래 친구들과 호프 앞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아줌마는 밖에서 전화를 하고 있었고 우리 아빠는 술에 취해 화장실에 간다며 나갔음
난 호프집 안으로 들어갔고 구석 자리 나무 가림막 사이로
아저씨는 우리 엄마에게 뽀뽀를 하고 있었고 뽀뽀는 곧 찐득한 키스로 바뀌며
아저씨가 내민 혀에 눈을 감고 스스로 혀를 내밀고 있는 엄마
동시에 올라온 아저씨의 손은 우리 엄마의 가슴을 당연하다는 듯 주무르고
곧 아저씨의 목을 양손으로 감으며 아저씨와 혀를 얽고 있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를 뺏길 것 같은 불안한 마음과 동시에 묘한 흥분과 함께 이상한 기분을 느꼈었음
3분 정도를 가만히 바라보다 난 모르는 척 엄마를 불렀고 급하게 수습하는 아저씨와 엄마
아저씨는 입에 립이 묻은 것도 모르고 나한테
팝콘 하나 쥐어주며 자기 아들은 어디있냐며 너털 웃음을 지었음
이게 나의 mtr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함
여기까지임
거짓 없음 100% 팩트
사진은 아직도 가지고 있고 얼마나 개꼴리게 생겼는지
위에서 말한 제일 아끼고 가장 적나라하게 찍혔던
우리 엄마 42살~43살 시절 보지 사진 보여주고 싶은데
여기 사진 올려도 괜찮음?
라인도 안하는데 익명으로 올랄 수 있는 방법이나
사이트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