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eat
디비트로 느낄 수 있는 청각적 쾌감을 최대로 증폭시킨듯한 앨범입니다
터지는 듯한 드럼과 영어 가사에선 들을 수 없는 특유의 발음까지
디비트만이 할수있는 압도적인 에너지의 극치라고 할수있겠습니다
이 앨범은 디비트의 하위 장르인 D-Beat Raw Punk장르인데요
전 디비트 입문을 이 앨범으로 했습니다
블랙메탈로 비유하자면 입문을
Spectral Wound나
Këkht Aräkh로 한 느낌인거죠
제가 많이 들은게 블랙메탈밖에 없어서 비유를 이렇게 밖에 못하네요
사실 장르 자체가 거의 죽기도 했고
이 밴드 자체도 장르에선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주는 편이라 어찌보면 희귀종이라 할수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