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들어봤지만 흥미없이 넘겼던 노래들을 다시 듣고있습니다다크쓰론 5집이라던가에이펙스트윈 5-6집이라던가베리엘 2집 등등등
귀가 열리면서 전에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포인트를 찾아보는게 재밌네요지금은 치프키프의 I Don't Like를 듣고있는데 되게 좋네요과연 3년전에 이 노래를 들어도 같은 감정을 느꼈을까 생각해보면 절대 아닐거같아요내가 아무리 못나도 3년전의 나보단 항상 낫다는게 엄청난 위안이 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