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Beat
여러분은 좋아하는 드럼 패턴이 있나요? 전 디비트를 좋아해요
디비트는 특유의 그루브로 존재감이 확실해서 어디에 나와도 눈에 띄는 편입니다
안티 시맥스의 Braincell Battle은 이 장르치곤 무정부주의적인 메시지가 없어서 노래가 무겁지 않아요
짧지 않은 리프와 부드러운 기타톤이 합쳐져 과격한 음악을 좋아하지 않아도
디비트만의 리듬감을 즐길 수 있어 꽤나 애정하는 노래입니다
장르 특성 상 드럼 패턴이 비슷하다보니 거기서 거기인 느낌이 드는데 이건 확실한 단점인거 같아요
여러가지를 들어봤지만 결국 남는 밴드는 3개더라고요 그래도 전 디비트를 사랑합니다
제가 한창 이 장르에 빠져살았을 때
디비트만의 창법이 있나 궁금했는데 서양 유저들이 그냥 소리지르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음악의 소소한 비하인드를 알아가는것도 재밌는 요소중에 하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