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레이브
2015년을 기억하시나요?
일을 마치고 돌아오신 아버지와 거실에 둘러앉아개그콘서트로 일주일을 마무리하던 제 유년시절의 기억은 아직도 제 추억 중 하나입니다
물론 부모님이 꼭 선인이 아닐수도 있다는 걸 알게된 건 그 후로 몇 년 지나지 않았을 때지만요
이 노래를 들으면 왜인지 그때가 생각나네요 유복한 집은 아니였어도 참 화목했었는데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