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네쇼타는 그 어떠한 곳에서도 나이차이가 토죽수준으로 심하지 않는 이상 자체검열에 로리만큼 쇼타가 걸리는 동네를 찾은적이 없었다.
서브의 특성상 농이나 쇼타,보추라도 그쪽이 주가 되어 당하는걸 보고싶은거지 빵이 박히는 것도
구도에 따라 어느쪽이 더 주가 되어 부각되냐가 중요한거지 빵에 박는걸 보고싶은건 아닐거 아냐
물론 이걸 남에게 강요하려는건 아니고
자료 구분하며 올리다가 쇼타에게 마망에게 보빨용 자위도구로 삼는 것과
아니면 그냥 쇼타의 의지대로 박히는 것은 비슷한데 그냥 둘다 올릴까 싶다가 원래의 서브의 목적이랑
성인 여성의 나체도 보이지만 과연 무엇을 범하느냐가 주된 목적 아닌가 싶어서 결국 한쪽을 배제하게 됐음
물론 후타도 취향인 사람이면 오네랑 보추쇼타 둘다 즐기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