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카시트에 농농이 앉혀놓고 카섹스하고싶음
카섹스 이런거 딱히 흥미없는데 요상하게 카시트에 애 앉혀놓는건 좀 꼴린단말이지
유아용 카시트를 써야할 정도로 어린애라는 점때문에 꼴리는걸까? 암튼 그럼
그리고 최근에 백화점갔는데 가서 애기들 옷 구경하니까 재밌더라
마트같은데에 전시돼있는 애기들 꼬까옷 볼때마다 으흐흐한 상상이 멈추질않음,, 나만그런가
농농이한테 이쁜 새옷 사주고 착의플하고싶음
새옷입고 같이 외출해서 그대로 야외플도 좋고,,
낮엔 다정한 아빠처럼 놀아주고 밤에는 그대로 오나홀마냥 써대는 그런 일상이 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