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벌어질 일이 뭔지 모르는데
좁고 축축하며 따듯한 기분좋은 구멍은 자연스럽게
이름도 모르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부패한 정액을 받을 준비가 되어 물이 흐르고
처음 만든 난자를 배란하는걸 표현한거 같아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