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부 사건 이후
동생이 있는지역으로 도착후 동생이 기다리는 곳으로 갔다
옆트인 붙는 원피스를입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치고 폰을 보며 날기다리는 동생의 모습은 잊을수없이 너무 아름다웠다
신발마저 발가락이 다보이는 힐을신고 입생로랑 빨간백을
어깨에 메고 있던 섹시해 보이는 동생을 부르니 무장해제
되며 강아지처럼 쪼르르 달려와 안기는데 너무이쁘고
귀여웠다
친구들은 어디있냐하니 숙소에서 짐정리하고 몇몇은 편의점이고 본인포함 5명이 같이왔었다
그렇게 동생의 숙소 근처로갔고 동생 연락에 친구 넷이서
요시노야(일본의 규동체인점,김밥천국 느낌) 밑으로 모였다
애들이 항공과라 그런지 하나하나 늘씬하고 다이뻣다
무슨 걸그룹보는것 같더라 애들인상도좋고 다착하고
함박 웃음속에서 애들을데리고 복어를 먹으러갔다
일본에 가면 복어는 필수다
같이 빠칭코도 데려가주고 가라오케가서도 신나게 놀았다
동생친구중 호경이란 애가 있었다
닮은사람 언급에 자꾸 틀딱티 나긴하는데 달샤벳 세리랑
전성기 현아 느낌나던 섹시한년이 하나있었다
근데 얘가 나한테 끼를 부렸다 눈웃음치며 터치하고 머만해도 리액션 크게하고 내등 옷깃을 잡기도하며 같은 여자인
동생은 알고 기분 나빠했던 기억이 있다
근데 호경이년 젖도 크고 허리도 개미허리에 청바지를
입었는데도 라인이 보일만큼 섹시했다
계속 이년을 훔쳐봣고 눈도마주쳤는데 호경이는 이걸 즐겼고
동생몰래 둘만의 눈빛도 보내며 재밋게 놀았다
그리곤 호경이가 가라오케에서 동생 몰래 번호를 물었고
내번호는 안주고 내가 호경이 번호를 따버렸다
이유는 당시 폰이 두개였는데 한국번호를 알려줘도
연락할수 없었기에 내가 번호를받아서 카톡 친추를 했다
그날 가라오케에서 놀다가 나와서 동생과나는
가족 이야기한다며 둘이됫고 둘이서 팔짱끼며
연인의 데이트를 즐기다가 러브호텔에 들어갔다
호텔이름은 베니 러브호텔 체인점 생각하면되겠다
그곳은 코스프레대여 성인용품 도구 위스키 담배 음식
전화 한방이면 방으로 대령한다
자연스레 동생과 호텔로들어가 서로홀리듯 씻지도않고
짐승처럼 격렬한 섹스를했다
가면갈수록 더이뻐지고 완벽한 여자인 동생을 섹스하는
그순간 만큼은 누구보다 사랑했고 동생과의 성기교합은
넣고만있어도 황홀했다 그날 동생 온몸에 오일을 바르고
섹스하며 엉덩이를때리며 머리채도잡고 동생이 위에서
찍으면서 내입에 쥬르륵 침도뱉어주며 키스하고 후장도
넣었다 후장을박아대며 동생의 클리를 비비니 물총 한발쏜것처럼 찍하고 싸더라 본능 뿐인 섹스를 세번정도 한것같다
그런데 그날 동생도 그렇고 문득 같은생각이 든것같다
싸고난후 현타?우리가 남매인가 섹파인가 이관계가
맞는건가 서로 다른 이성보다 속궁합이 좋은 우리사이에
조금씩 맘속에 균열이 일어났고 그날 섹스후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니 잠은 안자고 동생은 옷입고 숙소로 돌아갔다
그날은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였다
호경이년도 궁금하고 어찌접근 해볼까 짱구를 굴렸다
호경이년한테 첫 카톡을보냇다
@@(동생)이 일어낫나? 이런식으로 내동생안부로 접근후
몰래톡을 주고받았고 그날은 호경이를 못먹고
내가있던 지역으로 난돌아갔다 대신 여행 마지막 전날
호경이가 내가있는곳으로 왔다
호경이년은 전남친이 백인이고 10개월정도 사겼다 하더라
개방적이고 술한잔들어가니 개걸레본능이 나오더라
가슴수술 이야기하며 지는 자연이니마니 만져보라는둥 자긴 발냄새 안난다며 맡아보라하며 발로 장난도치고
분위기는 무르익고 너희가 예상하는 결말로 호경이와도
섹스를 했다 섹스하면서 오빠..;;♡♡이가 이뻐 내가이뻐?..나..맛있어??!!이러면서 섹스를하는데 ♡♡이는 내동생이다
섹스를 즐길줄알더라 호경이 발도 미친듯 빨아주고 항문에 손가락도 집어넣고 입벌리게하고 침밷으며 따귀를 때려가며 호경이랑도 3회정도 섹스후
나중에 귀국하고도 호경이랑은 섹파처럼 애인처럼 지냇고
호경이는 제작년 24년도에 결혼했고 애기가 벌써 3살이다
무튼 그렇게 난 일본생활을 즐겼고 다시 술따르고 일을
하며 돈이 부르마블 돈처럼 느껴질 정도로 돈을벌고
일본에온지 2년6개월 채우고 지명인 그녀에게 6000만원
가량의 돈을받고 한국으로 귀국한다 내가 갈때 그녀는
울고불고 난리였고 그후 그녀는 날보러 종종 한국에
들어오기도했다 그렇게 일본생활이 끝이났다
내시리즈는 이후
한국에와서는 호빠일을 접었고 형들의 권유로
대포스타렉스한대를 구입해서 보도 아가씨를 돌렸다
미성년자 포함이였고 난 와꾸를보고 뽑다보니 아가씨
수가 많진않았다 6명정도 데리고 있었고 대신 사이즈가
확실해서 부동의 사무실 원톱이였다 그후엔 20살짜리
꼬맹이들과 23살짜리애 데리고 건마샵도 돌리고
그후사업을 말아먹고는 안마방막내로 들어가 부장까지
올라서 진상들처리하며 그후엔 불법을 청산하며 현재까지의 이야기가 내시리즈의 끝이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 담편은 엄마와의 재회 동생과의 감정선
업소녀들과의 벌어지는 스토리 건달이야기 등등
마지막 고지가 코 앞인만큼 꼴림보다는 감정묘사가
주가되다보니 야설보단 수위가 낮을꺼다 한편의 성경
드라마라 생각하고 잠시 꼴림은 뒤로하고 읽어보자
그럼난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