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이 다가오니, 요즘 교권의 추락을 다시금 느낍니다.
예전에는 수업시간에 잡담하다가 선생님한테 기술 맞고 양호실에 가곤 했었지...
5명의 무리 중, 한명은 나의 스승이 있다는데 다들 그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